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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시위 및 서명전) 6월 16~17일 스케치 6월 16일과 17일 경기전 앞에서 진행된 서명전 모습입니다. 정진숙 감사님과 김은규 이사님 참석해주셨네요^^ 17일에도 많은 회원분들이 도와주셨습니다. 김병직 대표님, 김재호 이사님, 이상현 이사님, 정진숙 이사님, 이종규 이사님, 김연희 회원님이 오셔서 1인시위 및 서명운동 진행했습니다. 일요일이라 사람이 많이 없었지만 저희 서명대는 '와글와글' 하네요^^ 이번 주말에만 2000여명의 서명을 받았네요 빨리 김재철 사장을 OUT 시키면 좋겠습니다. -_-~
구봉산.. 산행이 아닌 암벽등반이었습니다. ㅠ 이번 산행은 진안 구운봉이였어요 설악의 작은 공룡과도 같다고 말씀드렸던 그 '구운봉' 입니다~ 입구에서 찍은 구운봉의 모습입니다. 정말 까마득하게 보이죠 ㅠ 경사가 급해 완전.. 특공대 훈련 받고 온 기분입니다. 로프에 의지해서 정상 인근을 올라갔습니다. 정상 밑턱에는 총 214개로 이루어진 계단이 있었다죠.. 산 흙길을 밟다보면 오히려 계단이 올라가기 힘들때가 있는듯 합니다. 현병만 회원님과 그 뒤를 김병직 대표님이 오르고 계십니다. 아래는 산악회 고문이신 이영상회원님~^^ 산을 잘 타는 자의 여유랄까.. 다들 헉헉대고 올라가는데 포즈도 잡아주십니다. ㅋ 오르기 시작한지 얼마안되어 나타난 천황암 자리입니다. 화재로 소실되어 현재는 터만 남아 있습니다. 이곳에서 시원한 맥주와 바나나로 허기를 달랬다죠~ ..
백두산 산행] 16일 오후1시 사무실- 진안 구봉산입니다 이번달 16일에는 진안에 있는 구봉산으로 산행을 갑니다. 우리나라에 있는 많은 구봉산 중에서 가장 높고 유명한 산이 진안의 구봉산이라고 하네요. 대전의 구봉산도 오밀조밀한 암봉들이 시원한 조망을 제공하지만 진안의 구봉산은 일단 그 몸집부터가 틀리다고 합니다. 바로 옆에 있는 운장산과 함께 진안고원에 천미터가 넘는 산세를 자랑하며 우뚝 서있는 구봉산을 두고 산꾼들은 마치 설악의 공룡을 옮겨다 놓은 듯 아홉 봉우리의 가파른 오르내림이 만만치 않은 산이라고 하네요. 정산에서 내려다본 진안면 일대라고 합니다. 보기만해도 아름답고 편안하네요 점심 든든히 챙겨드시고 늦지 않게 오세요~
1인 시위 및 서명전) 6월 9~10일 스케치 9일 10일 대사습놀이기간 중이여서 한옥마을 일대가 붐볐습니다. 9일 2시부터 경기전 앞에 자리를 잡고 서명전을 하는데~ 준비했던 서명용지가 떨어지는 비상상황이 발생~ 급히 근처 문구점에서 복사를 하며 이어 나갔다고 하시네요. 이날 김병직 대표님 , 김재호 이사님 ,현병만 회원님, 유길상 이사님, 박민 실장님, 이정현 회원님 이렇게 모여 1인시위 및 서명전 함께 했습니다. 이날도 아이스 커피를 후원받으셨다고 하네요 ㅋ 10일은 전주MBC노조와 함께 했습니다. 저희보다 먼저 자리를 잡으시고 서명을 받고 계시더군요 고영준 회원님께서 1인 시위 동참하셔서 지나가는 분들을 한분씩 모셔왔습니다. ㅋㅋ 김병직 대표님의 탁월한 시위 전용 나레이션 덕분에 더 많은 서명을 받은 듯 합니다. 김대표님의 높지도 낮지도 않은..
JIFF 유운성 프로그래머 해임, 지역언론 개입설 진상 밝혀야 (2012/6/8) 오늘의 브리핑(2012/6/8) 1) JIFF 유운성 프로그래머 해임, 지역언론 개입설 진상 밝혀야 1) JIFF 유운성 프로그래머 해임, 지역언론 개입설 진상 밝혀야 전주국제영화제가 유운성 프로그래머를 해임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 과정에 지역언론의 입김이 작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유운성은 지난 6월 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전주영화제 프로그래머 직에서 해임한다는 통보를 오늘 받았다… 해임 통보한 (민병록 집행)위원장님 말에 따르면 전주지역 언론들이 이사회를 압박해 내린 결정”이라고 말해 자신의 해임 과정에 지역언론이 개입했다고 주장했다. 유운성은 또 “전주 지역 언론들이 전주영화제 기간 보여준 행패, ㅇㅇ일보 김ㅇㅇ 기자로 대표되는 지역 문화 권력의 폐해, 오늘 나의 해임 통보에 ..
새전북신문, LH전북본부 광고무기로 ‘언론사 길들이기’ 의혹 제기 (2012/6/7) 오늘의 브리핑(2012/6/7) 1) 새전북신문, LH전북본부 광고무기로 ‘언론사 길들이기’ 의혹 제기 1) 새전북신문, LH전북본부 광고무기로 ‘언론사 길들이기’ 의혹 제기 새전북신문 6월 7일자 사설 에서 LH전북본부가 광고를 무기로 언론사 길들이기에 나섰다는 의혹이 제기돼 충격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LH전북본부가 비판적인 기사를 많이 보도하는 언론사와 우호적으로 보도하는 회사를 구분해 광고집행 금액에서 차별을 두려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사설은 홍보성과 긍정적 기사는 3점, 중립과 침묵은 2~1점, 비난과 비판은 -1점이라는 구체적인 말까지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미루어보아 광고를 무기로 한 LH전북본부의 언론사 길들이기 의혹은 전혀 근거없는 소문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이 사설은 최근..
1인 시위 및 서명전) 6월 2~3일 경기전 앞 6월 2,3일 공정방송 회복을 위한 1인 시위와 함께 '김재철 구속수사를 촉구하는 서명전'을 진행했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속에 준비해간 서명용지가 꽉 채워졌습니다.
새전북신문 기자 이상선, 남원 골재채취업자와 지역신문 기자의 돈 거래 의혹 제기해 (2012/6/4) 오늘의 브리핑(2012/6/4) 1) 새전북신문 기자 이상선, 남원 골재채취업자와 지역신문 기자의 돈 거래 의혹 제기해 1) 새전북신문 기자 이상선, 남원 골재채취업자와 지역신문 기자의 돈 거래 의혹 제기해 새전북신문 기자 이상선은 6월 4일자 기자칼럼 을 통해 남원에서 골재채취업을 하는 한 업자가 기자들에게 취재 무마 명목으로 돈을 주었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고 폭로했다. 최근 남원에서 골재채취업을 하는 한 업자의 경우, 복구시기를 어겨가면서 육상골재를 반출하면서 경찰에 고발된 상태인데, 이 과정에서 몇몇 기자들은 취재 무마 명목으로 업자에게 돈을 받은 의혹이 일고 있다는 것이다. 그는 또 모 업체의 경우엔 처음부터 행정 담당자와 기자를 매수하고 대놓고 불법을 자행하고 있다는 의혹마저 불거지고 있다고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