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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쿠팡 투자 무산된 대신 코웰패션 투자협약 진행했다? 2년 전에 이미 투자협약(MOU) 체결했는데...(뉴스 피클 2022.12.20.)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완주군과 코웰패션(주)가 완주 테크노밸리 제2산단에 2200억 원 규모의 물류센터 투자협약을 체결했다는 지역 언론들의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그런데 코웰패션(주) 회사 이름을 찾아보니 완주군이 2년 전 이미 MOU를 체결했다는 기사도 발견할 수 있었는데요, 투자가 무산됐다가 다시 투자협약을 체결한 것인데, 이번에는 실제로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코웰패션(주), 완주군과 투자협약 어제와 오늘 지역 언론들의 보도에 따르면 19일 코웰패션(주)는 완주군 테크노밸리 제2산업단지에 2200억 원 규모의 물류센터(약 14만 5000㎡)를 짓기로 하는 투자협약을 완주군과 체결했습니다. 500여 명의 신규 고용이 생길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북일보, 전북도민..
부안군의 내년 예산은? 부안독립신문의 2023 부안군 예산안 분석 살펴보기(뉴스 피클 2022.12.19.)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부안독립신문은 지난 9월부터 세 번에 걸쳐 9년 동안의 부안군 결산 내용을 살펴보는 기획 보도를 진행했는데요, 내년 예산안도 비슷한 방향으로 분야별 분석을 진행하는 보도를 했습니다. 부안군의회의 예산심사 내용도 자세히 전달하며 평가했는데요, 전북도의회를 비롯한 각 시‧군의회의 예산안 심사 관련 지역 언론들의 보도가 아쉬운 점이 많은 상황에서 부안독립신문의 예산 분석 보도에 더 주목이 필요해 보입니다. ※ 참고. 부안군 돈 어디에 썼을까? 9년 동안 부안군 결산 살펴본 결과는?(뉴스 피클 2022.10.20.) 부안군 돈 어디에 썼을까? 9년 동안 부안군 결산 살펴본 결과는?(뉴스 피클 2022.10.20.)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부안독립신문은 지난 9월부터 세 번에..
2022 전북민언련 회원 송년회에 초대합니다! 열심히 달렸던 2022년 안녕! 코로나19로 쉬어갔던 전북민언련 회원 송년회가 3년 만에 진행돼요! 올해 회원 송년회는 서로의 근황을 나누고 2023년 희망도 나누는 시간으로 채워보고자 합니다. 전북민언련에 관심 있는 지인이나 가족들과 함께 오셔도 좋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다립니다. ○ 일시 : 2022년 12월 27일(화), 저녁 7시 ○ 장소 : 전주시사회혁신센터 1층(전북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209) *인근에 주차가 어려우니 가능한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세요. ○ 회비 : 2만 원(아동, 청소년 1만 원) *송년회 참가비 입금 계좌 : 전북은행 505-23-0320415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프로그램 식사와 교류의 시간 싱어송라이터 김은총 회원과 함께하는 공연 제10회 전북민주..
예산 꼼꼼하게 심사했다?? 삭감률 0.17%, 문제 예산 다시 살려낸 전북도의회(뉴스 피클 2022.12.14.) 12월 15일 은 담당자 휴무로 하루 쉽니다.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전라북도의회가 13일 본회의에서 내년도 예산안을 심사‧의결하며 올해 의정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내년 전라북도 본예산은 9조 8618억 원(102억 원 삭감, 9조 8,516억 원) 전북교육청 본예산은 4조 6787억 원(150억 원 삭감, 4조 6,637억 원)인데요, 전북도의회의 보도자료를 참고해 삭감 사실을 강조한 언론 보도도 있었지만, 문제 예산 대부분을 다시 살렸다는 비판적인 시각도 있습니다. [전북일보] 전북도의회 2022년 의정활동 마무리(12/13, 육경근) [전라일보] 전북도의회 2022년 의정활동 마무리(12/13, 김대연) [KBS전주총국] 전북도의회, 내년 전북도·교육청 예산 14.5조 원 확정(12/13)..
『제10회 전북민주언론상』 선정 결과 『제10회 전북민주언론상』 선정 결과 1. 선정 결과 『제10회 전북민주언론상』 전주MBC 고차원 기자 『제10회 특별상』 박주현 대표 2. 선정 이유 『제10회 전북민주언론상』 심사위원회는 올해 후보작에 대한 심사 결과 전북민주언론상에 전주MBC 고차원 기자의 을, 특별상에 박주현 대표를 선정했습니다. 언론의 사명인 참여적 공론장을 환기시키고 지역성 강화를 목적으로 제정된 본상은 열악한 매체 환경에서도 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언론인들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제정되었습니다. 저희 심사위원들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다해왔던 지역 언론인들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제10회 전북민주언론상』에 선정된 전주MBC 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정치 브로커들에게..
매년 늘어나지만 어떻게 쓰는지 알기 어려운 전라북도 출연금, 정산 의무화 조례 제정 필요해(뉴스 피클 2022.12.13.)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전라북도가 각 출연기관에 지급하는 출연금은 연구 개발 사업이나 공공 목적으로 기관을 운영할 때 사용하는 돈인데요, 출연금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지만 정작 정산 자료가 없어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알기 어렵다는 KBS전주총국의 보도가 나왔습니다. 정산 의무가 없기 때문인데, 출연금 정산을 의무화하는 조례를 만들어 시행하고 있는 다른 지역의 사례를 같이 살펴봤습니다. #전라북도 출연금 현황은? 지난 1일 KBS전주총국 보도에 따르면 전라북도의 출연금을 받는 기관은 전북자동차융합기술원, 전북연구원, 전북경제통상진흥원, 전북신용보증재단, 남원의료원, 군산의료원, 평생교육진흥원, 전북문화관광재단, 전북사회서비스원, 전북테크노파크, 에코융합섬유연구원,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 전북여성교육..
[영화모임 달달] 올해 마지막 모임 <미라클 벨리에>, <내가 죽기 전게 가장 듣고 싶은 말> 감상 후기 지난 11월 30일 감상, 12월 7일 감상을 끝으로 영화모임 달달의 올해 마지막 모임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는 아버지, 어머니, 동생 모두 청각 장애인으로 혼자만 소리를 들을 수 있는 한 소녀가 우연히 노래의 재능을 깨닫고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감동적인 내용을 담았는데요, 특히 가족들은 주인공의 노래를 들을 수 없고, 주인공에게 크게 의지하고 있었기에 갈등도 생기지만, 마지막에는 감동적인 연출로 해피 엔딩을 맞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은 은퇴한 주인공의 삶의 마지막을 정리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요, 실패해도 괜찮다는, 당신의 인생은 헛된 것이 아니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 연말에 딱 보기 좋은 영화였습니다. 12월 모임은 올해 마지막 모임인 만큼 송년회 겸 선물 나눔식도 진행했는데요, ..
농민 생존 대책 요구에 전라북도 대책 내놨지만, 반발 이어져(뉴스 피클 2022.12.12.)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전북도청 앞에서 농민들의 생존권 보장을 요구하는 농성이 진행 중인데요, 전북도의회에서도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고, 오은미 전북도의원은 단식 농성까지 진행했습니다. 이후 전라북도가 농가 경영 안정을 위한 예산 112억 원을 예산안에 추가했지만, 농민들은 크게 달라진 게 없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핵심은 농민 재난지원금 지급 여부인데, 논의를 살펴보는 지역 언론들의 보도가 필요해 보입니다. #농민 생존 대책 요구 배경과 내용은? 지난 11월 21일 전농 전북도연맹, 전여농 전북연합, 쌀생산자협회 전북본부, 오은미 전북도의원은 기자회견을 통해 농민 생존 대책을 요구하며 전북도청 앞에서 농성을 시작했습니다. 전북 지역 농민들이 전라북도에 생존 대책을 요구하는 배경은 쌀값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