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52) 썸네일형 리스트형 전북지속가능발전협의회 갑질 및 횡령 의혹, 공론화 필요해(뉴스 피클 2021.05.27.)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지난 1월 7일, 민주노총전북본부 미소유니온은 전라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처장이 직원들에게 폭언과 갑질을 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후 27일 횡령 의혹 등 추가 폭로 및 고발과 함께 피해자에 대한 사과도 없다는 주장이 이어졌는데요, 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 사회의 관심이 필요해 보입니다. #전라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어떤 곳? 전라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민·관 협력기관으로 공식 홈페이지에서 “2015년 9월 회원국 정상들이 모인 UN총회에서 전 세계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채택한 17개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이행하기 위해 만들어진 협치기구로 민·관·기업 등 지역사회 구성원과 함께하는 단체”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1992년 유엔환경개발협의회에서 각 국가에 의제21을 선정할.. 지역 언론사 내부의 가족 관계, 정말로 괜찮나요?(뉴스 피클 2021.05.26.)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전북 지역 언론사 내부에서도 사주의 자녀들이 기자로 입사해 근무 중인 사례가 있다는 오늘 자 미디어오늘의 보도가 나왔습니다. 가족끼리 같은 일을 할 수는 있지만 채용 공정성 문제와 함께, 가족 관계라는 이유로 쉽게 이익을 창출하는 역할이 정말로 괜찮은지 살펴봐야 하지 않을까요? #전북지역 언론사 3곳, 사주의 자녀가 기자로 근무 26일 미디어오늘은 “취재를 종합하면 통신사와 종합일간지를 비롯한 전북지역 언론사 3곳에서 사주의 자녀가 해당 언론사에 기자로 입사해 근무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구체적인 사례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한 통신사 전북취재본부의 경우 윤아무개 본부장의 딸이 2012년 입사해 현재까지 일하고 있다. 입사 당시 본부장이 윤 씨. ② 종합일간지 사주 김 회.. 한빛원전 5호기 원자로헤드 부실 시공 의혹, 지역민 목소리 담는 언론 보도 필요해(뉴스 피클 2021.05.25.)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지난해 7월 드러난 한빛원전 5호기의 원자로헤드 부실시공 의혹과 관련해 5월 18일 검찰이 직원 8명과 시공업체인 두산중공업, 한국수력원자력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원전 대비책에서 전북이 소외되었다는 그동안의 문제제기를 고려할 때 한빛원전 수사 과정도 지역에서 보도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지역 언론의 관심이 필요해 보입니다. #원자로헤드 부실시공, 왜 문제가 될까? 지난 20일 주간해피데이는 “부식과 균열에 강한 ‘알로이690’으로 용접해야 하는 부분을 ‘스테인리스’로 잘못 용접하고도, 이를 숨겼다. 관통관 이상 시 핵분열 통제가 불가능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라며 부실시공이 왜 문제가 되는지 설명했습니다. 원자로헤드는 핵반응로의 뚜껑 역할을 합니다. 핵분열 속도를 조절해.. 올해는 장마를 대비해야 할텐데... 2020년 여름 완산공원 방공호는 장마로 아비규환이었습니다. 장마가 지나간 후 피해의 흔적들이 아직도 남아있습니다. 보수공사가 미흡한 채 장마가 온다면.. 우리 동네는 어떨까요? 📌 방방곡곡 동네뉴스 2회 🙋앵커: 이애영 🕵리포터: 오청균 🗣동네제보문의: kdh05283@hanmail.net #장마 #기후변화 #침수 #도로 [기자회견] 언론개혁 촉구 시민사회 비상시국선언(2021.05.25.) [기자회견문] 대통령 선거가 1년도 남지 않았다. 각 정당과 정치권의 모든 관심을 빨아들일 블랙홀의 시간이 도래하고 있다. 지금 우리는 어디에 서 있는가. 지난 4년, 청와대와 180석 거대 여권은 과연 무엇을 했는가. 사람이 먼저라는 정부에 희망을 걸었던 수많은 젊은 청춘이 컨베이어 벨트와 용광로에서, 부두와 공장에서 속절없이 부서지고 있다. 금요일에 돌아오지 못한 아이들의 소원은 여전히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 코로나19로 닥친 위기는 가진 자가 누구이며 없는 자가 누구인지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 지금의 정부 여당은 촛불 혁명으로 시작된 새로운 민주주의, 더 나은 세상을 만들라는 시민의 명령을 수행할 대리인이었다. 탄핵이 끝나고 광장의 시민은 흩어졌어도 광장에서 나왔던 수많은 목소리들은 사라지지 않았다.. [공동 성명] CJB청주방송, ‘고 이재학 PD 노동자’ 판결 수용하고 미이행 합의안부터 즉각 이행하라(2021.05.21.) CJB청주방송, ‘고 이재학 PD 노동자’ 판결 수용하고 미이행 합의안부터 즉각 이행하라 법원이 CJB청주방송에서 13년간 프리랜서로 일한 고 이재학 PD가 청주방송 소속 노동자라는 판결을 내놓았다. 청주지방법원은 5월 13일, 노동조건 개선을 요구했다는 이유로 방송제작에서 강제 하차당하고 해고된 이 PD가 낸 근로자지위확인소송 항소심에서 “청주방송 근로자였던 점과 부당해고 당한 점이 인정된다”며 1심 판결을 취소하고 원고 승소를 결정했다. 당연하고도 정당한 판결이다. 이 PD는 앞서 2020년 1월, 1심에서 패소하자 억울함을 호소하고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노동자 죽음 뒤에야 나온 판결이지만, 고인 뜻대로 이번 결정이 방송계 비정규직 문제 해결 계기로 이어지길 바란다. 법원 “고 이재학 PD는 청주방.. 김제 지평선산업단지 폐기물처리장 확대 논란, 업체 특혜 의혹까지(뉴스 피클 2021.05.24.)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김제 지평선산업단지 폐기물처리장 조성 계획이 논란입니다. 해당 업체가 기존보다 처리용량을 6배가량 늘릴 계획을 가지고 있기 때문인데, 이에 대한 전라북도의 대처가 잘못되었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또 지평선산단이 해당 업체에 특혜를 줬다는 언론의 의혹 제기도 있어 주목이 필요해 보입니다. #기존보다 처리용량 6배 늘린 김제지평선산업단지 폐기물처리장 계획 논란 지난 2014년 한 업체가 김제 지평선산업단지 폐기물처리장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2016년 매립 용량을 기존 계획보다 6배로 늘린다는 사업 계획 변경을 신청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인근 주민들의 반발에 전라북도는 변경을 허가하지 않았지만 법적 다툼으로 이어졌는데요, 1심에서는 전라북도가 승소했지만, 지난해 말 .. 건강한 식빵을 만날 수 있는 곳 전주시 송천동 서로사랑교회에서 한 달에 두 번 이웃을 위한 빵 나눔 행사를 한다고 합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 방방곡곡 동네뉴스 2회 🙋앵커: 이애영 🕵리포터: 조재익 🗣동네제보문의: kdh05283@hanmail.net #식빵 #빵 #커피 #한잔 #나눔 #동네 #송천동 이전 1 ··· 186 187 188 189 190 191 192 ··· 64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