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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채용 의혹 제기 고발한 정읍시 공무원과 공무직 노조. 시민대책위 반론 보도는 없어(뉴스 피클 2021.05.21.) · ·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정읍시가 일부 공무직을 채용하면서 부정 채용을 한 사실과 칠보산 산지전용 관리 부실 등의 문제가 지난 1월 전라북도 감사 결과 드러났는데요, 대다수의 지역 언론이 침묵하는 가운데 사건을 중점적으로 보도해 온 서남저널과 시민사회단체를 정읍시 공무원, 공무직 노조가 명예훼손으로 고발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정읍시 공무원, 공무직 노조. 의혹 제기한 시민사회단체와 서남저널 고발 지난 5월 11일 정읍시 공무원, 공무직 노조는 기자회견을 통해 정읍시 시민사회단체와 지역 신문 서남저널을 명예훼손 등으로 고발했습니다. 우선 지난 4월 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이 시청 사무실에서 공식적인 절차를 거치지 않고 검토중인 내부 문서를 무단 촬영하고, 이를 SNS(정읍시 톡톡밴드)에 게시..
5월에 복지관에서 생긴 일 (Feat. 어버이날) 5월엔 가정의 달입니다. 전주학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행사를 마련했다고 합니다. 📌 방방곡곡 동네뉴스 2회 🙋앵커: 이애영 🗣동네제보문의: kdh05283@hanmail.net #어버이날 #카네이션 #행사 #어머님 #아버님 #효도
머지않은 역사의 뒤안길, 물왕멀을 기록하다 #다큐멘터리 #기록 #역사 #물왕멀 #단편작품 #출품 #영화 #마을미디어 #전주 #골목길
언론은 왜 대통령 안경에 집착하는가? 📌 위 영상은 전북민언련의 2021년 시사 파일럿 프로그램입니다. 총 2회 방송 중 마지막 방송분입니다. 🐴 https://www.malhara.or.kr/ (전북민언련 홈페이지) #린드버그 #문재인 #안경 #모르텐 #여의도
세금으로 월급을 받는 언론인이 있다? 겸직 금지, 청탁금지법 위반 논란 📢이번 지역뉴스브리핑 프리랜서 기자는 이해충돌 사안에서 예외인가? 언론인이 준수해야 할 윤리는 프리랜서 기자라는 이유로 예외가 될 수 없다! 🔸 https://www.malhara.or.kr/ 🔸 #프리랜서 #세금 #기자 #브리핑 #임실군 #지역뉴스 #언론인 #기자윤리
임실군 기자 사건 확산. 지방자치단체는 인터넷 언론사 영향력에 휘둘려 (뉴스 피클 2021.05.20.)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임실군에서 촉발된 인터넷 언론사 발행인의 지역 법인 겸직과 이해충돌 문제가 확산되면서 결국 전북경찰청의 압수수색으로 이어졌습니다. 아직 사건은 진행 중입니다. 전라북도는 문제의 발단이 된 생활문화예술동호회 복무규정을 정비해야 하고, 비판 기사를 무기로 지자체 홍보비를 거래하는 기자의 행태도 바로 잡아야 합니다. #지자체 상대 공갈(광고비 압박) 혐의로 수사 중 논란의 대상인 해당 언론인이 비판 기사를 앞세워 광고비를 요구했다는 혐의(공갈)로 지난 15일 전북경찰청은 압수수색을 단행했습니다. 그동안 자신은 언론사로부터 급여를 받지 않는 ‘프리랜서 기자’라며 책임을 회피해왔지만 활동하던 일부 언론사와 단체에서는 해당 기자를 제명한 것으로 확인됩니다. [뉴시스] 경찰, 전북지역 ..
<2021년 4월 전북 방송 3사 시군 의제 보도 실태 보고서> 정읍시장 측근 채용 비리 의혹에도 방송 3사 보도 한 건도 없어 정읍시장 측근 채용 비리 의혹에도 방송 3사 보도 한 건도 없어 ○분석대상: KBS전주총국 뉴스9, 전주MBC 뉴스데스크, JTV 8뉴스 ○보도 일 수 합계: 2021년 4월 - 30일 (1) 2021년 4월 전북 지역방송 3사 보도량 2021년 4월 전북 지역방송 3사 보도량은 리포트 기사 349개(35.4%), 단신 기사 638개(64.6%)로 총 987건이다. 각 방송사별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2) 방송사별 지역 의제 보도량 비교(리포트 기사 개수로 비교) 전라북도 및 14개 시·군의 주요 의제를 얼마나 보도했는지 각 지역별 비교를 위해 매월 확인하고 있다. 전체 보도 중 지역이 명확이 드러나는 리포트 기사만 반영하였으며, 여러 지역이 함께 언급되는 경우 중복 표시했다.(예: 한 개 기사가 완..
실제 움직이는 태권브이 조형물을 만든다고? 문화 콘텐츠를 살려야(뉴스 피클 2021.05.18.)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불투명한 사업성, 환경 파괴 논란 등이 있었던 무주 태권브이 랜드 조성 계획, 무주군이 계획을 바꿔 규모를 축소하고 국민체육센터 앞에 설치하기로 했는데요, 이번에는 ‘실제로 움직이는’ 조형물 설치를 위한 공모가 논란이라고 합니다. 일본 요코하마에 있는 건담 조형물처럼 만들겠다는 건데, 현실성을 고려한 계획인 걸까요? #무주군의 야심찬 꿈, 실제로 움직이는 태권브이(조형물) 만들겠다. 무주군은 지난 6일 ‘태권브이 로봇 제작·설치 업체선정 입찰 공고’를 냈습니다. 단순 조형물 설치가 아니라 ‘로봇 제작’인데, 실제로 움직이는 태권브이 조형물을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조건을 살펴보니 무주군의 야심찬 계획이 느껴집니다. 12m 이상의 높이, 태권도 품세 동작 5개 이상 재현,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