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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재난지역 추가 선정, 피해 주민 혜택 차이는 ‘미미’(뉴스 피클 2020.08.25.)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24일 정부가 완주·진안·무주·장수·순창군 5개 자치단체와 임실군 성수면, 신덕면, 고창군 아산면, 공음면, 성송면 등 5개 면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지정했습니다. 지난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곳입니다. 도내에서는 지난 13일 남원시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왜 다른 지역은 지정하지 않느냐”는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는데, 이번에 추가로 지정된 것입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정되면? 국가 보조율 높아져 특별재난지역으로 선정된 곳은 여러 혜택을 받습니다. 우선 각 자치단체의 재정자립도에 따라 정부로부터 복구비용 50~80%를 지원받습니다. 또 피해 주민들은 업종에 따라 자금 융자, 건강보험료 및 각종 세금 감면, 납부 유예 등의 혜택을 받습니다. 특별재난지역 추가 선정..
남원시 추가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결정 발표 (뉴스 피클 2020.08.24.)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사회적 거리두기가 현행 2단계에서 최고 수위인 3단계로 높일 것인지 중앙방역대책본부에서 논의 중입니다.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2차 재난지원금이 화두로 떠올랐는데요 이런 가운데 남원시에서는 추가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민주당 “2차 재난지원금, 추석 전 지급이 베스트 플랜” 여권에서는 2차 긴급재난지원금을 4차 추가경정예산안에 포함시킬 것인지, 지원 방식, 재원조달방식을 놓고 논의가 급물살을 타기 시작했는데요. 서울신문 보도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추석 전 지급’이 최적이라는 데 공감대가 형성됐으며, 지급 대상과 규모를 두고 여러 의견이 나오고 있고, 통합당에서는 선별지급, 청와대와 정부는 2차 재난지원금에 대해 아직까지 신중한 입장이라고 합니..
호남언론학회 공동주최 연속세미나 1차 연기 안내 지난 번 공지 드렸던 호남언론학회 공동주최 연속세미나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하여 학내행사가 전면 금지되는 관계로 연기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전주시 공동체과 ․전북마을미디어네트워크 간담회 #전북마을미디어네트워크 소식 요즘 네트워크가 바빠요. 마을미디어 조례가 최근 전주시에서 만들어지면서 마을미디어 활동가들이 제안하고, 진짜 필요로 하는 사업들. 그런 내용이 전주시 마을미디어 사업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간담회, 면담 등을 추진하고 있어요. 21일 있었던 간담회에서는전북마을미디어네트워크와 주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현장 의견 반영해 주실 것과 공동체미디어플랫폼 구축을 위한 지원을 요청했어요. 친구와 함께, 이웃과 함께 웃고 떠들면서 공동체를 담는 찐마을미디어. 2021년 조례에 반영될 사업이 벌써 기대됩니다. [21일 전주시 공동체과 간담회 결과 공유] - 참석자: 유수경, 최성은, 손주화 - 전주시장 간담회는 코로나19로 무기한 연기되고 우선 공동체과 간담회를 통해 아래와 같은 내용을 전주시..
계곡 불법 영업 실태 파악 못하는 자치단체(뉴스 피클 2020.08.21.)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오늘은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관리·감독 책임이 있는 자치단체의 역할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매년 여름철 피서지로 인기가 많은 계곡, 그러나 국유지를 무단으로 점령하는 불법 평상 영업이 끊이질 않고 있죠. 경기도는 계곡 불법 영업을 없애겠다며 대대적인 정비에 나섰는데, 긴 장마가 끝나고 휴가철을 맞은 전라북도의 상황은 어떨까요? ◈ 계곡 불법 평상에 무허가 민박 영업까지, 실태 파악 못하는 자치단체 ◈ KBS전주총국은 완주와 진안의 한 계곡을 찾아 계곡에서 나타나는 불법 영업의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불법임을 알고 있음에도 영업을 강행하는 업주들과 이에 불만을 나타내는 시민들의 의견 등을 전달했는데요, 특히 음식점으로 등록을 하고 불법 숙박업까지 하는 곳이 많아 문제라고 보도했..
송천동 건지산, 생태공원으로서 관리는 잘 되어 있을까? (우리동네뉴스 81회) 송천동에 아름다움이자 자랑인 건지산! 생태공원 이름에 걸맞게 여러 테마들이 있는데요. 희귀식물도 자라는데 주민들은 이것을 잘 알고 있을까요? 또 주민들은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요?
또다시 폐기물입니다. (뉴스피클 2020.08.20.)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또다시 폐기물입니다. 군산 한 창고에 방치돼 있던 알루미늄 가루 폐기물 포대에서 불이 났습니다. 군산시는 해당 업체에 이 포대들을 치우라고 행정명령을 내렸지만, 이행되지 않았습니다. KBS전주총국에서는 불법폐기물의 투기사슬을 연속으로 보도하며 문제의 심각성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상황: 가루 형태의 알루미늄이 담긴 포대 수천 개가 쌓인 군산 국가산단의 한 창고에서 19일 불이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습니다. 포대에 담겨있던 알루미늄 가루에서 불이 났는데요. 알루미늄은 물이 닿으면 폭발할 수 있기 때문에 진화가 쉽지 않은데요, 소방당국에서는 알루미늄 가루에 습기가 닿아 자연발화가 일어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불이 난 창고에 있던 알루미늄 가루는 만 톤으로, 인근 재활용업체..
보건소 가면 무조건 확진? 가짜뉴스까지 돌아(뉴스 피클 2020.08.19.)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광복절 연휴가 끝나고 전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광복절 당일 사랑제일교회와 일부 보수단체들이 광화문에서 대규모 집회를 진행한 이후 집회 참가자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했기 때문입니다. 전라북도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사흘 동안 발생한 확진자 9명 중 4명이 사랑제일교회 관련자들로 확인됐습니다. 또한 일부 교인들이 검사에 협조하지 않거나 가짜뉴스를 퍼트리는 등의 행동으로 방역 구멍을 만들어 비판 여론 또한 커지고 있습니다. ◈ ‘광화문 집회 참석자 보건소 가면 무조건 확진 판정’ 가짜뉴스 돌아 전북도 일부 확진자의 방역 비협조 사례 드러나 ◈ 전라북도는 예상 참가자 수를 300~400명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실제 검사를 받은 인원은 200명도 되지 않습니다. 집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