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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전북주요뉴스 '피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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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옛 대한방직 부지 감정 평가 논란 속 전주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상업용지 변경 의견청취안 통과(뉴스 피클 2024.09.04.) 9월 5일(목), 9월 6일(금) 은 1박 2일 전국 민언련 활동가 워크숍 출장 일정으로 인하여 쉽니다.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지난 6월 (주)자광의 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 공공기여 금액이 2,380억 원으로 정해졌다는 소식이 알려졌죠. 그런데 공공기여 금액을 산정하는 감정평가 과정이 불공정, 불투명하며, “특정 결과를 도출하기 위하여 공정한 추첨이 아닌 제3자의 참관이 없는 상태에서 추첨결과를 조작했다”는 의혹이 11개 도내 감정평가 업체에 의해 제기되었습니다. 이러한 논란에도 전주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상업용지 변경 의견청취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참고. 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 공공기여금 산정 논란, 특혜라는 주장 이어져(뉴스 피클 2024.06.20.) 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 공공기여금 산정 논..
전북 지역 새마을금고 부실자산 비율 전국에서 가장 높아. 지역 언론 우려의 목소리(뉴스 피클 2024.09.03.)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9월 2일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밝힌 자료에 따르면 전북 지역의 새마을금고 고정이하여신 비율이 10.92%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7월 부실 우려로 전국적인 대규모 예금인출이 발생한 것을 계기로 확인한 결과 전북 지역 새마을금고의 건설‧부동산 분야 연체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난 적도 있어 대책 마련이 필요해 보입니다. ※ 참고. 전북 지역 새마을금고 건설‧부동산 분야 연체율 가장 높아, 경제 위험 신호 이어지는 전라북도(뉴스 피클 2023.07.14.) 전북 지역 새마을금고 건설‧부동산 분야 연체율 가장 높아, 경제 위험 신호 이어지는 전라북도(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지난 7월 5일 남양주동부새마을금고의 600억 원 대 부실 대출로 인..
8월부터 바뀐 전주시 쓰레기 수거 방식에 민원 이어져, 인력‧차량 부족 원인이라는 주장 나와(뉴스 피클 2024.09.02.)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전주시가 8월 1일부터 쓰레기 수거 방식을 새로 바꿨습니다. 지난해 7월 시행한 권역별 청소책임제를 개선해 권역을 행정동으로 구분‧적용하고 각 구청이 담당하는 지역과 쓰레기 수거 대행 업체들이 담당하는 지역을 명확히 나눴습니다. 그러나 바뀐 후 특히 음식물 쓰레기를 중심으로 수거가 제대로 안 되고 있다는 민원이 이어졌습니다. #전주시 권역별 청소책임제 개선, 잦은 수거 방식 변경에 현장 혼선 우려도7월 25일 전주시는 보도자료를 통해 8월 1일부터 권역별 청소책임제를 개선해 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년여 동안 권역별 청소책임제를 운영해오면서 접수된 민원을 분석해 한 개의 수거업체가 한 개의 동을 책임 수거하는 방식으로 수거업체 파악 및 책임소재를 명확히 하겠다고 밝혔습니다.전..
전직 익산시의원들 간 새마을금고 짬짜미 대출 의혹, 일부 사실로 드러나(뉴스 피클 2024.08.30.)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지난해 8월 익산의 한 새마을금고가 해준 부실 대출로 인해 건축주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내용이 보도됐습니다. 특히 해당 새마을금고 이사장과 시공사 사내이사가 같은 전직 익산시의원 출신인 사실이 언론들의 주목을 받았는데요. 1년 가까이 지난 후 감사 결과가 나왔는데, 부실 대출 의혹이 일부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행방 묘연한 35억 원 대출, 전직 익산시의원들간 관계 영향 미쳤나?사건은 건축주들이 전주시 덕진구에 다가구주택을 짓기 위해 익산의 한 새마을금고로부터 이른바 ‘기성고 대출’ 계약을 체결한 것이 시작입니다. 기성고 대출은 공사의 공정률에 따라 대출을 해주는 방식인데요. 감리와 건축주의 확인 도장, 현장 확인 등이 모두 이루어져야 하지만, 공사가 3분의 1도 진행되지 않..
직원 폭행 순정축협 조합장, 2심에서도 징역 10개월 받았지만 직위는 그대로 유지해(뉴스 피클 2024.08.28.) 8월 29일 자 은 전북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 수련회 일정으로 인하여 하루 쉽니다.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지난해 9월 발생한 순정축협 조합장의 직원 폭행 사건을 기억하시나요? 이후 상습적인 폭행과 폭언, 사직 강요 등이 있었다는 의혹이 나오면서 결국 재판에 넘겨졌고, 올해 4월 1심 판결에 이어 8월 2심 판결에서도 징역 10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그러나 조합장 직위를 계속 유지하고 있어 조합장을 견제할 수 있는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징역 10개월 판결 나와도 조합장 해임 어려워, 제도 개선 필요성 지적8월 22일 광주고등법원 전주재판부는 순정축협 조합장과 검찰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징역 10개월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유지했습니다. 순정축협 조합장은 특수협박, 특수폭행, 강요,..
관계 기관 해명과 대응에도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 하자 문제 보도 계속 이어져(뉴스 피클 2024.08.27.)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지난주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 복합용 임대형 스마트팜에 입주한 청년 농업인들이 시설 하자 문제를 제기하고 대책 마련을 공개적으로 요구해 지역 언론들의 주목을 받았는데요, 천장 비닐 소재 문제에 대해 정부가 해명 자료를 내기도 했지만 다른 문제도 발생하고 있다는 후속 보도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 참고. 청년 농업인 울린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 시설 하자 문제로 제대로 운영 못 해(뉴스 피클 2024.08.22.) 청년 농업인 울린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 시설 하자 문제로 제대로 운영 못 해(뉴스 피클 2024.08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해 농작물이 자라기 위한 최적의 조건을 자동으로 맞춰주는 역할을 하는 스마트팜. 미래 농업기술 중 하나로 주목받고..
부안군 관광복지국 축제팀 공무원들, 이탈리아 외유성 출장 지적 나와(뉴스 피클 2024.08.26.)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부안군청 공무원들의 외유성 출장 의혹이 일부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졌습니다. 지역 대표 축제 발전을 위한 선진지 견학을 목적으로 이탈리아로 떠나는데 외유성 일정으로 가득하다는 건데요. 관련 예산을 심의하고 승인한 부안군의회에 대한 비판도 나옵니다. #공무원 이탈리아 해외 출장 일정 살펴보니 외유성 일정 수두룩부안군 관광복지국 축제팀 공무원 6명이 8월 25일부터 9월 1일까지 이탈리아로 출장을 갑니다. 지역 대표 축제 발전을 위한 선진지 견학을 통해 지역 축제 실무팀의 역량 강화를 도모한다는 목적인데요.23일 부안독립신문은 출장 비용에 대해 “당초 출장에 필요한 예산은 1인당 546만 원의 경비를 책정해 모두 3,277만 원의 군비가 편성됐지만, 공무국외 출장계획서에 따르면 실..
‘독소조항’ 주장했지만 남원 테마파크 운영 중단 손해배상 소송 패소한 남원시(뉴스 피클 2024.08.23.)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2022년 8월 개장해 운영을 시작한 남원테마파크. 그러나 최경식 남원시장 취임 이후 발생한 남원시와의 지속적인 갈등과 경영난이 이어지면서 올해 2월부터 운영을 중단했습니다. 이후 400억 원이 넘는 사업비를 빌려준 대주단이 남원시에 빌려준 돈을 대신 갚으라며 소송을 제기했는데요. 1심 재판에서 남원시가 패소하면서 막대한 재정 부담 우려가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 참고. 남원관광지 민간개발사업, 사업성 적절했나?(뉴스 피클 2022.07.11.) 남원관광지 민간개발사업, 사업성 적절했나?(뉴스 피클 2022.07.11.)7월 12일(화) 은 전북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 워크숍 일정으로 인하여 하루 쉽니다.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남원시가 주요 사업 중 하나로 추진하고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