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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선임 의혹 관련 전주시 시설관리공단의 반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려되는 점(뉴스 피클 2021.12.01.)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11월 30일 브리핑 이후 전주시 시설관리공단(이하 전주시설공단) 측에서 일부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며 11월 30일 반론 입장을 보내왔습니다. 에서는 해당되는 반론 내용을 전달하고 확장된 논의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11월 30일 뉴스피클에서 다룬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전주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자격 조건 완화 논란, 김승수 전주시장 측근 임명 하려고? 2. 구대식 이사장 취임 후 상임이사 인사도 시장 측근 관련 의혹 3. 책임 있는 해명 요구 이어지는데... 침묵 유지 수상한 전주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인사, 김승수 시장 측근 임명하려 규정 바꾼 의혹(뉴스 피클 202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전주시가 전주시설관리공단 이사장에 특정인을 임명하기 위해 자격 조건을..
수상한 전주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인사, 김승수 시장 측근 임명하려 규정 바꾼 의혹(뉴스 피클 2021.11.30.)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전주시가 전주시설관리공단 이사장에 특정인을 임명하기 위해 자격 조건을 정한 규정을 완화했다는 의혹 보도가 나왔습니다.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는 24일 논평을 통해 김승수 전주시장의 책임 있는 해명을 촉구했는데요, 이후 임명된 전주시설관리공단 구대식 이사장이 인사 권한을 남용했다는 논란까지 이어지고 있지만 당사자들의 해명은 없는 상황입니다. 11월 30일 브리핑 이후 전주시 시설관리공단(이하 전주시설공단) 측에서 일부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며 11월 30일 반론 입장을 보내왔습니다. 에서는 해당되는 반론 내용을 전달하고 확장된 논의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 전주시 시설관리공단의 반론 내용 보기 전주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선임 의혹 관련 전주시 시설관리공단의 반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
전북 주요 뉴스 ‘피클’, 학교 돌봄 노동자들이 파업하는 이유는? 교육부와 다른 길 걷는 전북교육청 (뉴스 피클 2021.11.24.) 11월 25일(목) ~ 26일(금), 29일(월) 뉴스 피클 및 말하랑게TV 생방송은 마을공동체미디어 축제 진행 및 대체 휴무로 인하여 쉽니다.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전북 지역의 학교 돌봄 노동자들이 19일부터 무기한 총파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4시간으로 정해진 노동 시간에 비해 업무가 너무 많아 일할 시간을 늘려달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돌봄을 확대하겠다는 교육부의 입장에 전북교육청은 반대하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전체 직원의 4분의 1이 비정규직 노동자인만큼 전북교육청의 적극적인 협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돌봄 노동자들의 파업 이유는? 지난 19일부터 시작된 돌봄 노동자들의 총파업. 전라북도뿐만 아니라 경기도, 부산, 충청남도 등 전국 곳곳에서 파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북도민일보 보도에 따..
찬성-반대 입장 엇갈리는 무주군의 용담댐 보조댐 건설 추진. 타당성 검토 먼저 필요해(뉴스 피클 2021.11.23.)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무주군이 용담댐 보조댐 건설을 추진하려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찬반 입장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환경 문제로 주민들의 고통이 동반되는 가운데 댐으로 발생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또 댐을 만드는 것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타당성 검토를 먼저 해야 한다는 일각의 지적도 눈여겨 볼 부분입니다. #무주군이 용담댐 보조댐 건설 추진하는 이유는? 지난 11월 8일 무주신문 보도에 따르면 무주군은 용담댐 보조댐 건설 추진 이유에 대해 “지난 2001년 용담댐 건설 이후 하류 하천에서 유량 감소에 따른 생태계 교란과 퇴적물의 확산 등 환경 측면의 문제점이 다수 발견됐다. 하천 환경 개선과 홍수 대비, 취수 안전 제고 등을 위해 보조댐 건설이 필요하다.”라고 밝혔습니다. 보조댐을 건..
정읍시 특혜 행정 논란 받고 있는 라벤더 허브원, 이번에는 인근 패러글라이딩장 토지사용 협의서 독소조항 논란(뉴스 피클 2021.11.22.)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정읍시가 칠보산 패러글라이딩장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10억 여 원을 들여 산림도로를 만들었습니다. 해당 부지는 인근에서 라벤더 허브원을 운영하는 농업법인이 소유한 땅인데요, 이에 정읍시가 토지사용 협의서를 작성하고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그런데 라벤더 허브원 관련 특혜 논란이 나오는 상황에서 협약서 내용에 독소 조항이 있다는 주장이 나와 논란이 예상됩니다. #정읍시 라벤더 허브원 특혜 논란 정리 정읍시 시민사회단체는 정읍시 라벤더 허브원을 운영하는 농업법인과 관련해 정읍시의 특혜 행정 의혹을 주장해왔습니다. 지난 2월 9일 전북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해당 농업법인은 호두나무 등을 심겠다면서 산림경영계획을 인가받고도, 관련이 없는 라벤더를 심거나 허브원 사무실로 이용해..
890억 원 투자해 새만금 챌린지 테마파크 조성한다는데... 부지 선정과 환경 훼손 논란(뉴스 피클 2021.11.18.)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전라북도와 새만금개발청이 계성건설 및 에스엠지텍 등과 투자 협약을 맺고, 이른바 ‘새만금 챌린지 테마파크’를 건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5년까지 새만금 1호 방조제(부안군 변산면 대항리) 인근에 약 890억 원을 투입해 문화·관광·숙박 시설을 조성한다 겁니다. 지역 언론들이 관련 내용을 연이어 보도하고 있는 가운데, 부지 선정과 환경 훼손이 논란이라는 KBS전주총국의 보도가 눈에 띕니다. #새만금 챌린지 테마파크 사업은? 전라북도 보도자료에 따르면 새만금 챌린지 테마파크에는 리조트호텔(30실), 글램핑(25실), 캠핑(80실), 문화공연장, 애견호텔, 대관람차, 쇼핑상가, 산책로, 전망레스토랑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또 “이번 투자협약은 계성건설(전주)과 에스엠지텍(부..
전북지역 벼 병충해 피해 심각한데... 쌀 생산량이 오히려 늘었다? 신뢰성 회복 대책 필요해(뉴스 피클 2021.11.17.)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지난 15일 통계청이 ‘2021년 쌀 생산량조사’ 결과를 발표했는데요, 지난해와 비교해 전북 지역의 쌀 생산량이 6.9% 증가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조사 결과의 신뢰성이 의문이라는 지역 언론들의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전북 지역 벼 재배면적의 약 43%에서 병해충 피해가 발생했다는 전라북도 농업기술원의 조사 결과와 현장에 있는 농민들의 목소리와는 다른 결과가 나왔기 때문입니다. #전국적인 쌀 생산량 증가, 쌀값 하락 우려 통계청의 조사 결과 2021년 쌀 생산량은 388만 2000톤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10.7% 증가했습니다. 전북만 증가한 것이 아닌데요, 16일 전라일보 보도에 따르면 전남은 79만 톤으로 14.8%, 충남은 77만 3000톤으로 14.1%, 강원..
군산 시민참여형 태양광 사업, 시민 투자 차질 및 수익성 우려 목소리(뉴스 피클 2021.11.16.)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군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시민참여형 태양광 사업. 일정 금액을 투자한 시민들에게 발전 수익의 일부를 나눠주는 방식입니다. 육상 태양광의 경우 완공과 시민 투자 모집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업의 핵심인 시민 투자가 법적으로 지역 제한을 둘 수 없어 차질이 예상되고, 수익성도 의문시 되고 있다는 보도가 이어져 철저한 확인이 필요해 보입니다. #완공 앞둔 군산 시민참여형 육상 태양광 사업 시민참여형 태양광 사업은 지상에 건설하는 육상 태양광과 물 위에 건설하는 수상 태양광 사업으로 나뉩니다. 이 중 육상 태양광 발전 시설은 다음 달 완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15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군산시는 12월부터 내년 1월까지 5200여 명을 대상으로 963억 3000만 원 규모의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