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2673) 썸네일형 리스트형 전북 주요 뉴스 (2018/08/28) 전북 주요 뉴스 (2018/08/28) 1. 정부가 혁신도시 시즌2 사업을 추진하며 2022년까지 혁신도시 입주 기업을 1000개로 늘리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전북혁신도시에 입주한 기업은 겨우 네 곳으로 광주·전남 190개, 부산 134개, 대구 106개, 경남 91개 등 다른 지역과 비교하면 너무 큰 차이가 나는 상황입니다. 전북일보는 기업을 끌어들이기 위한 파격적인 규제 완화가 필요하다고 보도하고 있지만 전북도민일보와 전라일보는 차라리 공공기관 유치에 집중해 기업들을 끌어들여야 한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여러 주장이 나오는 만큼 그동안 혁신도시를 위한 전라북도의 정책을 살펴보고 무엇이 문제인지 점검과 논의가 필요한 상황으로 보입니다. 2. 일부 도의원들이 새로 만든 도의원 명함에 공과 사.. 전북 주요 뉴스 (2018/08/27) 전북 주요 뉴스 (2018/08/27) 1. 도내 사학의 친인척 채용 현황이 구체적으로 드러났습니다. 도내 사립학교 34곳에서 이사장의 친인척 41명이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부분 언론사에서 주요 뉴스로 채택하고 있는 와중에 전북일보는 전북 지역 내 사학 재단의 친인척 채용 현황의 리스트를 상세히 보도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분은 아래 링크를 눌러주세요. -> http://www.jjan.kr/news/articleView.html?idxno=2015440 [전북일보, ‘이사장 아들이 교감, 딸·사위는 교사' 전북 사학, 족벌 체제 심각] 2. 무진장 장애학생들을 위한 학교가 전무해 설립이 시급하다는 보도입니다.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 발표한 2018년도 전국 시도별 장애인 복지·교육비교 조.. 전북 주요 뉴스 (2018/08/24) 전북 주요 뉴스 (2018/08/24) 1. 태풍 ‘솔릭’이 밤새 전북 지역을 통과했다고 합니다. 큰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네요. 지역 언론사들은 어제부터 태풍의 경로와 피해 예상지역, 대비 방법 등을 주요하게 전달했습니다. 자연재해의 상황을 지속적으로 국민들에게 전달해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도 언론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입니다. 결과적으로 태풍의 위험성이 조금 과장되어 보일지 몰라도 지역 언론들은 제 역할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태풍에 대비해 각 지자체와 전북교육청이 공립 어린이집과 모든 학교에 휴교령을 내렸습니다. 전북도민일보는 어려운 결정이어서 신중할 수는 있어도 보건복지부의 공문과 대통령의 권고가 나온 후에야 대처가 이루어졌다며 ‘안전불감증’이라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전라일보는 추가적으로 재난 상황에.. 전북 주요 뉴스 (2018/08/23) 전북 주요 뉴스 (2018/08/23) 지난 8월 14일 「전북 주요 뉴스」에서는 “최근 도내 일간지 기자 중 일부가 사직서를 내고 자광에서 직원 교육까지 받다가 다시 신문사로 복직했다는 소문이 지역 사회에서 돌고 있습니다.”라는 내용을 전했습니다. 이에 해당 기자는 ‘자광에서 영입 제안을 받은 것과 이후 사직서를 낸 것은 사실이나 해당 기간에 자광에서 직원 교육을 받은 것이 아닌 건강 문제로 병원에 입원해 있었다‘는 입장을 밝혀왔습니다. 이에 반론 내용을 전해드립니다. 민언련은 자광에서 도내 언론사를 대상으로 한 일련의 유착 정황에 우려를 금할 수 없습니다. 자광이 이유도 없이 언제 수입이 날지 명확하지도 않은 자산들을 매입하고, 다수 기자들을 영입하려 하고, 언론사에 후원을 하는 것이 ‘보험성’임을 .. 전북 주요 뉴스 (2018/08/22) 전북 주요 뉴스 (2018/08/22) 1. (주)자광, 언론 유착 및 롯데건설 관련 의혹 KBS전주총국이 어제 뉴스에서 (주)자광 관련 주제를 주요 내용으로 보도했습니다. 대한방직 부지 개발 사업에 대기업 롯데건설이 관련되어 있다면 전주시가 그동안 지역 상권 보호를 위해 대기업 진출에 부정적이었다며 전주시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주요하게 살펴볼 내용은 언론 유착 의혹 관련 보도입니다. 지난 14일 주요 뉴스에서 (주)자광이 도내 언론사를 대상으로 유착 의혹을 받을 수 있는 수상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는 내용을 전달했었죠. 도내 한 일간지가 주관하는 행사에 1000만 원을 후원하고 도내 언론사 기자들까지 영입하려 시도했습니다. 또 이사장이 일간지의 사주로 있는 사립대학의 수련원을 자회사를.. 전북 주요 뉴스 (2018/08/21) 전북 주요 뉴스 (2018/08/21) 1. 대한방직 부지 개발 시공사는 롯데건설? 대한방직이 금융감독위원회에 낸 보고서에 부지 개발 사업 시공사를 롯데건설이라고 작성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주)자광이 대한방직 부지 개발 계획을 발표하고 나서 롯데건설이 1800억 원의 토지 매입비용을 지급 보증해 롯데건설이 사업의 실질적인 주체가 아니냐는 의혹이 계속해서 나왔기 때문입니다. 전주시민회는 성명을 통해 여러 차례 롯데와 관련이 없다고 해명한 자광의 거짓말이 드러났고 아직 개발 허가도 나지 않았는데 시공사를 롯데건설로 작성한 이유에 대해 명확한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특히 부지 용도변경은 특혜라며 롯데건설이 자광을 내세워 지역 여론을 호도하고 있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지난 8월 14일 주요 뉴스에서 (주.. 전북 주요 뉴스 (2018/08/20) 전북 주요 뉴스 (2018/08/20) 1. 스마트팜 혁신밸리에 대한 오해를 풀자는 것이 요즘 도내 지역 언론의 주된 관심으로 보입니다. 정부 투자로 김제에 조성되는 '스마트팜 혁신밸리'에 관심과 농민단체의 반발이 커지는 가운데 주말을 거치며 도내 지역 언론에 주요하게 보도되었습니다. 주 내용은 ‘스마트팜 혁신밸리’가 무엇이며 농민단체가 반발하는 주된 이유, 도의 입장, 농민단체가 우려하는 부분이 사실에 부합하는지 체크하는 보도입니다. 2. 민언련에서는 스마트팜 혁신밸리에 김제가 선정되면서 일제히 관련 보도가 늘었지만 농민단체 우려 목소리는 도민들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번에 나온 스마트팜 보도는 농민들이 우려하는 부분을 전달하고는 있지만 전라북도의 해명에 기반하고 있고.. 전북 주요 뉴스 (2018/08/17) 전북 주요 뉴스 (2018/08/17) 1. 세계잼버리대회 유치 1주년을 맞아 지역 언론은 준비 과정을 조망해보고 있습니다. 지역신문의 보도가 ‘도민 의지 집결’, ‘성공’, ‘대도약’ 등 성공적 개최를 위한 여론 형성이 주요 키워드라면 지역방송의 경우 ‘준비 미흡’, ‘장밋빛 전망 주의’, ‘지지부진’ 등 준비 과정상의 미흡에 전라북도가 대처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잼버리 특별법이 조속히 제정되지 않는다면 세계잼버리대회의 성공이 보장되기 어렵습니다. 차질 없는 준비만이 성공의 길이고 향후 도정에 대한 평가 기준이 될 것입니다. 언론의 팡파레는 그 후에 해도 늦지 않습니다. 2. 국회에서 특수활동비 폐지 문제 논란이 있다면 지방의회도 재량사업비 문제로 도민들의 신뢰를 잃고 있다고 봐야죠. 리베이트 .. 이전 1 ··· 206 207 208 209 210 211 212 ··· 33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