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2673) 썸네일형 리스트형 세줄뉴스(10/22) 세줄뉴스(10/22) 지역뉴스1) 새만금 전략 무규제?전북지역의 신문사에 빠질 수 없는 주제 새만금. 오늘 3개 신문사가 1면에 21일 전라북도와 새만금개발청이 ‘국제포럼’을 연 내용을 보도했어요. 이 포럼에는 중국국책연구소 관계자와 일본-중국 경제전문가가 참여했어요. 이 때문인지 전북일보는 “중일 기업이 반할만 한 여건 만들어야”라고 제목을 쓰고, 전북도민일보는 “중자본 투자유치 전략 다급”이라고 정하며 내용도 중국의 해외직접투자의 긍정적인 전망에 대해서 썼네요. 새만금전략, 그래서 핵심은 무규제라구요? 과연 그럴까요?[전북일보] “새만금 경협 단지 성공하려면 중-일 기업이 반할 여건 만들어야”[전북도민일보] “새만금, 中자본 투자유치 전략 다급”[전라일보] “개방형 경제특구 조성해야 외자유치 수월” .. 세줄뉴스(10/21) 세줄뉴스(10/21)세줄뉴스(10/21)지역뉴스1) 지금이 조선시대인지20일 네덜란드 동부의 헬데트란트주에 위치한 바벨트시의 아슈반텍 시장이 나흘간 익산에 머물 계획인데요. 익산을 찾은 방문단을 맞이하는 의전이 과하다는 전북일보의 비판기사. 상황을 보니 조선시대를 방불케 하네요. 시청 공무원 3백여 명에게 정장을 입을 것을 지시하고 박수부대 도열을 준비시켰어요. 또한 시정에 우호적인 일부 시의원만 초대하고 취재에도 일부 언론만 신청 받아 편향적이라는 비판도 받고 있네요. 이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들은 어떨까요?전북도민일보는 별다른 비판 없이 경제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앞으로의 일정을 소개했어요. 1면 하단에 한번, 관련기사 8면 상단에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보도했네요. KBS의 경우 단신으로 보도가 됐.. 세줄뉴스(10/20) 세줄뉴스(10/20) 지역뉴스1) 민간위탁사업, 사실은 짜인 각본대로19일 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의 ‘2016년도 전북도 민간위탁 사업에 대한 의안심사’에서 민간위탁사업 수탁 기관 선정 문제가 제기됐어요. 김대중의원은 기능경기대회 사무에 대한 사업은 법령 및 조례에 한국산업인력공단을 당연 수탁기관으로 명시하고 있다며 관례적인 방식을 지양해야한다고 말하고 있어요. 이학수 의원에 따르면 마을기업의 경우 경제통상진흥원이 수탁기관으로서 마을기업의 경제성이 없고, 암암리에 사유화되고 있는 점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며 질타했어요. 또 이의원은 “수탁기관을 사전에 정해놓고 짜여진 각본대로 공모하는 것이 이러한 상황을 더욱 악화” 시킨다고 말했어요. 민간기관은 사실상 참여할 수 없는 이런 공모. 할 거면 책임지고 잘 하.. 세줄뉴스(10/19) 세줄뉴스(10/19) 지역뉴스1) 신문사들은 에코시티 건설업체 걱정 중에코시티가 적자로 경영 압박에 시달린다는 보도가 오늘 3개 신문사에서 나왔어요. 보도는 비슷해요. 사업에 참여한 지역 업체들이 자금난을 겪고 있다며 우려했고, 35사단 이전을 놓고 임실군과 법정 공방을 벌이다 항공대 이전이 지연됐고, 전주시 도도동 주민들과 갈등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며 갈등이 해결되길 바라고 있어요. 또 에코시티에 특수목적 법인을 설립하고 중도에 지분을 처분한 건설업체들의 명단도 새전북신문, 전북일보에 나와 있네요. 높은 분양가나 주민들과의 갈등, 연기된 이유를 추상적으로 설명해놓고 업체들의 사정만 우려하고 있는 보도. 냄새가 나요 풀풀~[전북일보] 전주 에코시티 개발 지연 도내 건설업체 중도 포기[새전북신문] 전주 .. 세줄뉴스(10/16) 세줄뉴스(10/16) 지역뉴스1) 장기요양급여 기준 모호해 객관성 확보 어려워전북의 고령화가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지만 노인장기요양급여를 받는 분들은 전국 최하위인걸로 나타났어요.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요? 장기요양급여는 1~5등급으로 나뉘며 1등급일 경우 지원이 가장 커요. 그런데 1,2등급의 판정 비율이 각각 3.6%, 7.4%로 나타나면서 전국에서 가장 까다롭다고 하네요. 지난해에는 신청자의 41.7%가 요양인정을 받지 못했어요. 서울 17%, 경기 21.2%라는 수치를 보면 수도권지역은 열의 여덟은 받고 있다는 건데 이상하지 않나요?전북일보에 따르면 요양급여 인정 및 등급 판정을 위해 ‘2인 1조 조사의 원칙’을 적용하고 있는데 광주본부가 인력이 부족해 1명의 조사원이 평가하는 경우가 많아 객관적.. 세줄뉴스(10/15) 세줄뉴스(10/15) 지역뉴스1) 노인 무료접종도 받기 힘들어14일 전북도는 노인인플루엔자 예방사업 무료접종 의료기관 603곳 중 현재 백신을 보유하고 있는 기관은 235곳이라고 밝혔어요. 다른 곳의 백신은 모두 소진된 상태라 접종 희망자들의 발길을 돌리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네요. 복지부는 인터넷에 현재 백신을 보유하고 있는 병원을 공개하고 있지만 노인이 이용하기에는 어렵다는 지적도 있어요. 조만간 백신 2차 공급으로 물량이 확보될 전망인데요. 매년 하는 백신 접종, 언제쯤 혼선이 없어질까요?[전라일보] 노인 독감 백신 ‘쏠림’ 일부 기관 ‘품귀’[전북도민일보] 무료독감 예방 백신 병의원 60% ‘바닥’ 이어진이야기2) 서해대 비리, 사법처리서해대의 비리가 밝혀지고 있는데 그 내용이 심상치 않아요. 학교.. 세줄뉴스(10/14) 세줄뉴스(10/14) 지역뉴스1) 푸드트럭이 청년 일자리에 도움이 될까정부가 그간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푸드 트럭의 영업을 장려해왔어요. 농림축산식품부가 식품위생법 시행 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 했는데요. 개정안에는 지역 선정 권한을 지자체에 맡긴다는 내용이 있어요. 지자체장이 영업 지역을 확대 지정할 수 있다는 이야기죠. 전주시는 22일에 운영자 2명을 선정했는데요. 이달 말부터 송천동 어린이회관 입구와 휴게음식점에서 영업을 허용할 방침이에요. 전국적으로 봐볼까요? 현재 전국 자치단체에 등록된 푸드 트럭은 모두 44대로 경기가 17대, 서울 8대, 제주 5대 순. 지역마다 10개 안팎의 허가가 나는 마당에 청년 일자리 창출에 얼마나 많은 효과가 있을지 의문이에요. 게다가 얼마나 많은 청년이 원하는 일.. 세줄뉴스(10/13) 세줄뉴스(10/13)세줄뉴스(10/13)지역뉴스1) KTX 소음 피해로 고통 받는 주민들호남고속철이 개통 된 이후 도내에서 소음으로 피해를 보고 있다는 민원이 끊이질 않고 있어요. 기존의 소음측정은 일정시간대의 산술평균치를 기준으로 하고 있어 소음 피해 기준을 초과하기가 힘든데요. 사실상 고속철이 지날 때 주민들이 느끼는 피해는 기준을 훨씬 초과해요. 접수된 101건의 민원 중 기준을 초과한 것은 12건에 불과하다고 하네요. 전북도의회는 제325차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KTX 호남고속철 소음피해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하고 청와대와 국회, 정당, 관련부처에 송부하기로 결정했어요. 대책을 마련한다고 해도 완전히 소음에서 벗어나는 것이 아닐 텐데, 기준을 완화해서 조금이나마 소음에 시달.. 이전 1 ··· 256 257 258 259 260 261 262 ··· 33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