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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줄뉴스(10/12) 세줄뉴스(10/12) 1) 제5회 혼불문학상 이광재 회원 수상오랜만에 좋은 소식을 전하네요. 혼불문학상 시상식이 10월 8일에 열렸어요. 전북민언련 이광재 회원이 그 영광을 누렸습니다. 다들 알고 계시죠^^? 이광재 작가는 지난 2012년 전봉준 평전을 쓰며 동학에 대해 깊은 울림을 받아 이를 소설로 옮겼다고 합니다. “글을 쓰라고 인정을 받은 것 같다” 라고 말하는 이광재 회원, 당선을 축하드려요~ [MBC] 혼불문학상 시상식 2) 무주군 터미널 개선에 과잉 예산 지원무주군 버스 터미널은 개인 사업자가 4억 5천만 원을 주고 인수 했어요. 이에 무주군은 7억여 원이 예산을 지원했는데요. 이를 두고 특혜 의혹이 아니냐는 논란이 있어요. 지원한 금액이 인수한 금액보다 2억 8천만 원이나 많기도 하고 지방재..
세줄뉴스(10/7) 세줄뉴스(10/7) 지역뉴스1) 전북 선거구 10곳 유력오늘은 신문사 네 곳이 주목한 뉴스는 선거구에 관한 사안이었어요. 농어촌 지역구 감소를 최소화해야 한다는 게 지역의 여론이었는데요. 복수의 획정위 관계자는 “수도권 의석수를 어디에서 어떻게 덜 늘릴지 고민” 한다고 전했어요. 문재인 의원도 “농어촌 선거구 축소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만큼 지켜봐 달라”고 밝혔어요. 비례대표를 줄이지 않으면서 농어촌선거구를 지킬 수 있을지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어서 끝까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 할 듯. [전라일보] 전북 선거구 10곳 재편 유력[새전북신문] 전북 선거구 10석으로 조정되나[전북도민일보] 위기의 전북선거구, 기사회생 실낱 기대[전북일보] 전북 10석? 물밑조율 활발[KBS] 선거구획정위 지역구..
세줄뉴스(10/6) 세줄뉴스(10/6) 지역뉴스1) 112 콜백 전국 꼴찌위험한 상황에 처했을 경우 112에 신고하면 될까요? 전북에서는 왠지 못미덥네요. 전북 경찰의 콜백률이 2.1%로 전국 꼴지 수준이라는 지적을 받았어요.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이 문제를 제기했는데요. 이 외에도 ‘우범자 관리현황’ 자료에 근거하면 전북지역 관리대상자 1259명 중 140명의 소재도 모르고 있다니. 사전에 범죄를 예방하는 것이나 사후에 관리하는 것 모두 미흡하기만 하네요. [전북일보] “도내 우범자 10명 중 1명 꼴 소재 불명”[전북도민일보] “과속 무인단속 1년 새 5배 폭증”[전라일보] 범죄 신고자 안전 관리 ‘찔끔’[새전북신문] “구멍 뚫린 우범자 관리 대책 세워라”112신고 콜백률 2.1% ‘전국 꼴찌’[MBC]..
세줄뉴스(10/5) 세줄뉴스(10/5) 지역뉴스1) 도내 취약계층에 대한 정책은?전라북도가 다른 지역보다 특히 저소득층에 대한 주거 지원이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어요. 새정연 이찬열 의원에 따르면 2010년 4528호, 122억 9천만 원에서 2014년 4195호, 79억 2900만원으로 지원 금액이 감소했네요. 새누리당 이학재 의원에 따르면 LH가 공급하는 행복주택 익산 인화지구, 완주 삼봉지구를 제외하면 도가 추진하는 행복주택은 없어요. 반면 20개 지자체는 (8월 기준) 행복주택 1만호를 추진하고 있고요. 전주에 아파트가 이렇게 많이 지어지고 있는데 서민들을 위한 주거는 찾아보기 힘드네요. [전북일보] 도, 주거 취약계층 지원 부족[전라일보] “내 집 걱정” 취약계층 주거 지원 감소 2) 서울보다 해외출장 잦은 전북이윤..
세줄뉴스(10/2) 세줄뉴스(10/2) 지역뉴스1) 건물 안 판다며 건물주위에 가림막 설치효자동의 한 카페 건물에 가림막이 설치됐네요. 일부러 왔던 손님들까지 그냥 지나치기 일쑤. 카페가 공사 중인 것도 아니에요. 속내를 보니 건물주가 계약 조건이 맞지 않아 건물을 팔지 않겠다고 하자 부동산 개발업체가 가림막을 치고 무력시위를 벌인 거네요. 부동산 개발업체는 주상복합건물을 지으려는 c사와 부지매입 대행을 의뢰받은 상태인데요. 일이야 어떻게 하든 남에게 피해는 주지 말자고요. 딱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지는 격.[전북일보] ‘매각하라’ 상가 앞 가림막 무력행사 이어진 이야기2) 서해대 이사장 횡령, 일파만파서해대학교의 횡령 수사가 쉽게 종결되지 않고 있어요. 교육부 공무원과 정치권까지 뇌물이 전달된 정황이 드러나 수사가 확대..
세줄뉴스(10/1) 세줄뉴스(10/1) 지역뉴스1) 완주군 용진면, 읍으로 승격10월 1일인 오늘부터 완주군 용진면이 읍으로 승격돼요. 이로서 완주군은 삼례, 봉동, 용진읍 3읍을 가지게 됐네요. 읍 승격은 박성일 군수 민선 6기 공약이기도 했죠. 현재 군청 소재지이기도 하고요. 승격 기준 중에 있는 인구수 2만 이상은 아직 넘기지 못했어요. 이 와중에 다른 지역은 소외되고 열악해지는 건 아니겠죠?[전북일보] “오늘부터 완주 용진읍 됐어요”[전라일보] 완주 용진면 > 용진읍 ‘승격’ [새전북신문] 완주 용진면 “이제 읍민입니다”[전북도민일보] 완주군 용진면, 10월부터 용진읍 승격[MBC] 완주, 용진면 읍 승격 [JTV] 완주군 용진면 읍으로 승격 2) 토요 전일 가산제, 본인부담금 증가이제 토요일 오전도 야간이나 주말처..
세줄뉴스(9/30) 세줄뉴스(9/30) 지역뉴스1) U-20 월드컵 전주 유치2017년 FIFA U-20 월드컵 개최도시로 선정됐네요. 이번 선정은 관중 동원력이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낸 것으로 보인다고 CBS 기자가 전했어요. 모두 알다시피 전북현대의 역할도 한몫 했겠죠? 그나저나 같은 해 ‘무주 태권도 대회’도 열리는데요. JTV는 이때문에 무주 태권도 대회의 일정 변경 불가피하다고 우려했어요. 여러 행사를 유치하는 것도 좋지만 무리 없이 진행하는 것도 중요하겠죠~ [MBC] U-20 월드컵 유치[KBS] 전주시 2017년 U-20월드컵 개최지 확정[JTV] U-20 월드컵 유치 성공[CBS] 전주시, 피파 U-20월드컵 개최도시 선정[전북도민일보] 조직위 제대로 꾸리고 시설 숙박 인프라 확충을[전라일보] ‘2002 함성..
세줄뉴스(9/25) 세줄뉴스(9/25) 지역뉴스1) 청년층, 귀향 대신 추석 알바오늘 첫 소식은 쫌 씁쓸한 소식입니다. 한가위에 늘 즐거운 일만 있진 않죠. 그 중에 청년들은 어떻게 보내고 있을까요? 취업사이트 알바천국에 따르면 구직자 1430에게 설문조사한 결과 취업준비생 38%가 올 추석의 귀향 대신 알바를 하겠다고 하네요. 이유로는 고수익을 올릴 수 있는 기회, 명절 분위기에서 느끼는 소외감 등 가장 많은 이유로는 취업 직장관련 잔소리라고 해요. 취준생이 설 자리 없는 건 명절에도 마찬가지. [새전북신문] “귀향하느니 알바가 낫죠” 2) 시설관리공단 23개 사업 민간 이양행정차지부가 24일 지방공기업 정책위원회를 열고 지방공기업이 운영하고 있는 23개 사업을 민간으로 이양하고 앞으로 민간영역의 사업을 수행하지 못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