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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줄뉴스(9/16) 세줄뉴스(9/16) 지역뉴스1) 전북교육청 국정감사15일 전북. 광주. 전남. 제주교육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김승환 교육감의 SNS발언과 관련해 질타를 받았네요. ‘삼성 드림클래스 캠프 사업에 학생들을 추천하지 않은 것이 ‘학력신장에 어려움이 생기는 것’이라고요. 교육감은 “삼성이 농어촌 학생을 위해 진정으로 지원할 생각이 있다면 기도교육청에 기부해 공식적으로 지원에 나서는 것이 옳다’고 말했어요. 교육감이 SNS에 노골적이고 격양된 표현을 쓴 게 바람직해보이진 않지만, 삼성 캠프, 고교생들의 취업 금지까지. 삼성이 아니었다면 이런 이야기가 국정감사에까지 나왔을까 싶기도 해요.[전북일보] 삼성. 학력 미달에 ‘화살 집중’[전북도민일보] 김 교육감 삼성거부 SNS질타[전라일보] “교육감이 삼성 취업 봉쇄 ..
세줄뉴스(9/15) 세줄뉴스(9/15) 지역뉴스1) 지덕권 산림치유원 공약대로 국비 추진으로오늘 새전북신문과 전북일보 1면은 ‘지덕권 산림치유원’을 대통령 공약대로 국가가 부담해야 한다는 유성엽 의원의 의견으로 채워졌어요. 이 사업은 지난해 11월 설립비 988억, 운영비 연간82억으로 예비타당성 심사를 통과했어요. 그런데 갑자기 정부는 재정 부담을 이유로 설립비 50%와 운영비 100%를 지방정부가 부담하라고 요구하네요. 경북 영주의 산림치유원에 줄 예산은(전북의 약 2배) 있고, 전북에 줄 돈은 없다? 이건가요?[새전북신문] 지덕권 산림치유원 국립화로[전북일보] 전북현안 정부 홀대 국감서 따가운 질타[전라일보] 지덕권 산림치유원도 국립화로 추진돼야“ 2) 나들가게 고충전주에서도 나들가게 많이 보셨죠? 중기청이 대형 할인..
세줄뉴스(9/14) 세줄뉴스(9/14) 지역뉴스1) 농협 조합장 선출, 혀를 내두르는 부정선거제1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서 전북지역 선거사범 108명을 입건해 79명을 기소했다고 검찰청이 말했네요. 이 중 당선자는 모두 13명이고, 3명은 구속됐다고 해요. 김진숙 검사는 “농촌지역 조합원들의 친밀성과 폐쇄성에 기인한 것”이라고 분석했네요. 농협은 특히 더 심한 것 같아요. 어차피 돈 많이 뿌린 사람이 당선되는 거, 돈 못 받은 사람이 바보라는 소리도 나온다니까요. [전북일보] 전북지역 조합장 선거사법 79명 기소[전북도민일보] 재선거 등 극심한 후유증 우려[새전북신문] 조합장선거 후에도 잡음 ‘여전’ 2) 전주 완주 시내버스 노선 개편을 위한 TF팀전주시와 완주군이 요금 단일화에 이어 노선 개편 작업을 위해 TF팀을 조직했어..
세줄뉴스(9/11) 세줄뉴스(9/11) 지역뉴스1) 대한방직 부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우선협상대상자가 한양컨소시엄으로 선정됐어요. 인덕회계법인 평가 결과 매수 조건이 가장 우수하다고 평가됐네요. 차순위에는 (주)부영주택이고요. KBS 보도처럼 넘어야할 산이 많은 것 같죠? 용도 변경이 전제돼야 할 텐데 특혜논란이 만만치 않아요. 과연 매각으로 이어질 수 있을까요?[전북일보] 대한방직 전주공장 부지 매각 우선협상대상 ‘한양컨소시엄’[전북도민일보] 대한방직 부지 매수 우선협상자에 한양 컨소시엄[MBC] 대한방직 우선협상대상자 ‘한양컨소시엄’[KBS] 대한방직 매각 속도 부작용 우려[JTV] 대한방직, 전주공장 매각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2) 제일여객, 버스회사 법원 판결에도 꿈쩍 안 해2012년에 시내버스 조합원들이 파업을 벌이..
세줄뉴스(9/9) 세줄뉴스(9/9)세줄뉴스(9/9)지역뉴스1) 내년 누리예산 없어, 파장 예고8일 기획재정부가 내년도 예산안을 내놓았어요. 총액은 41조 3천억 원으로 작년보다 1초9천억 원 가량 늘어난 셈이에요. 그런데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시행령 개정으로 산정 기준이 ‘학생 수 우선’으로 바뀌면, 전북은 대략 360억 원이 줄어드네요. 올해 지방채도 2516억 원에 달하는데다가 누리과정 예산은 또 편성되지 않았어요. 막나가는 청와대를 두고 지난번 김승환-문재인 회동 때 약속했던 것처럼 야당은 견제할 수 있을까요?[전북일보] 도교육청 살림 더 팍팍할 듯[전라일보] ‘웃지 못하는’ 도교육청...왜? 2) 도내, CCTV 절반이 먹통도내 CCTV 3521대가 자동차번호판 식별, 얼굴 식별이 안 돼 사실상 먹통수준이라고 하네요..
세줄뉴스(9/8) 세줄뉴스(9/8) 지역뉴스1) 정부, 지자체부터 물 관리 제대로전북이 광역자치단체 중 3번째로 누수율이 높다고 조사됐네요. 총 620억 원, 770만여 톤에 달한다고 해요. 쓰기도 전에 새버리는 물이 이렇게 많다니! 시민들에게 아껴 쓰자고 말만하지 말고 수도시설 관리 좀 제대로 해놓으시죠. 게다가 만경강 상류에 댐건설도 검토하겠다고 하죠? 용수확보와 새만금 수질개선용으로. 뭐하자는건지~[전북일보] 도내 수돗물 줄줄..누수율 전국 최상위권 2) 삼례터미널 옮겨주세요완주군에 삼례터미널 주변의 교통난이 심각해 이전 요구가 빗발치고 있어요. 하지만 인근 상가의 반발도 만만치 않은 상태. 현재 삼례터미널은 고속직행버스가 60회, 시내버스가 420회차 이뤄지고 있어요. 그러나 편도 1차로인데다가 택시와 불법 주정차..
세줄뉴스(9/7) 세줄뉴스(9/7) 지역뉴스1) 새정연의 ‘찾아가는 예산정책협의회'에서 문재인 대표가 “제5차 종합공항개발 종합계획에 반드시 새만금 국제공항이 포함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어요. 전북도는 대통령 공약사업이 지덕권 산림치유원과 왕궁 축사 매입, 태권도원 진입도로 등 현안 사업에도 도움을 요청했네요. 이번에도 역시 ’적극적으로 돕겠다‘라고 말하는 새정연. 못미덥지만 의지할 데 하나 없는 전북지역에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 [전북일보] 송 “신규사업 억제, 균형발전 역행” 문 “새만금 공항, 정기국회 과제로”[전북도민일보] “새만금공항 등 전북현안, 예산 적극 지원”[전라일보] “왕궁 축사매입비 50억 증액 최선”[새전북신문] 왕궁 축사 매입 탄력 받을까[MBC]“왕궁 축사 추가 매입 지원”[KBS] 새정연 지..
세줄뉴스(9/4) 세줄뉴스(9/4) 지역뉴스1) 피할 수 없는 주민세 인상남원, 임실 부안이 주민세를 인상했고, 전주시를 비롯한 6개 시군이 입법예고 중이에요. 나머지 시군은 내부적으로 인상방침을 확정하고 인상 폭을 검토하고 있고요. 지방세법령상 주민세 상한선은 1만원이에요. 당연히 주민들의 저항이 예상되네요. 하지만 교부세 제도가 주민세와 차액이 클수록 정부재정지원에서 패널티를 받게 돼 있어 자치단체입장에서는 인상할 수밖에 없는 처지라는데요. 걷을 때는 어쩔 수 없다고 하고, 세금을 낭비하고 있다는 기사는 줄줄 나오고. 주민들 속이 타들어갈 수밖에! [전북일보] 도내 시군 주민세 인상 추진2) 익산시, 관광호텔 수의계약?익산시가 보석박물관 내 관광호텔 부지를 민간업체에 넘기려는 계획을 두고 특혜가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