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2673) 썸네일형 리스트형 세줄뉴스(11/3) 세줄뉴스(11/3) 지역뉴스1)카드수수료 내년 1월 초부터 인하금융위원회가 연 매출 2억 원 미만의 영세가맹점은 신용카드 수수료율을 현행 1.5%에서 0.8%로, 연 매출 2억 원 3억 원 미만인 중소가맹점은 현행 2.0%에서 1.3%로 각각 낮췄어요. 전북 지역 신문사들은 이 성과를 이상직 의원이 이끌어냈다고 쓴 점이 눈에 띄네요. 제목도 다 비슷비슷.그런데 조선일보의 경우 여, 야가 서로 자기 당의 노력이라며 주장하고 있다고 보도했는데요. 새정연이 플래카드를 건 것에 대해 새누리당은 ‘얌체스러운 짓’이라고 비난했어요. 해럴드경제의 기사를 보니 비교적 잘 설명해 줬어요. ‘오래 전부터 야당을 중심으로 국회는 수수료 인하를 요구했으나 이제야 실질적인 변화를 이뤄냈다. 야당의원이 오랜 기간 카드 수수료 인.. 세줄뉴스(11/2) 세줄뉴스(11/2)지역뉴스1) 황교안 총리, 기금운용본부 전주이전 예정대로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의 공사화를 두고 전북으로 이전하지 않으려는 꼼수가 아니냐는 전북 정치권과 시민들의 여론이 있었죠. LH 토지공사의 이전이 무산된 적이 있는 전북은 그 불안함이 더 큰 상황. 지난달 30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출석한 황교안 총리는 “국민연금법에 정한 바에 따라 국민연금공단과 기금운용본부의 전주로의 이전은 예정대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어요. 이어 공사화 추진이 정부의 공식적인 입장이냐는 질문에는 “연구하는 방안 중의 하나로 알고 있다”고 답변했네요. 호떡도 구울 때 한번만 뒤집지, 두 번은 안 뒤집는다는데, 대한민국 총리 발언, 호떡보다 못하게 되는 건 아니겠죠? [전북일보] 황 총리 “기금본부 전북 이.. 세줄뉴스(10/30) 세줄뉴스(10/30)지역뉴스1)고창, 미당문학제 개최‘2015 미당문학제’가 오는 31일부터 4일간 부안면 미당시 문학관에서 개최한다고 전라일보가 알렸네요. 이 행사는 서정주 시인의 시문학 세계를 계승하고 문화행사를 통해 지역주민과의 화합을 도모한다고 쓰여 있는데요. 주변의 국화길 까지 더해져 관광객들이 많이 오는 곳이죠. 이 동네 경제 활성화에 한 몫 하는 것 같긴 해요. 그나저나 고창은 친일파 청산 문제에 관심 없나?[전라일보] 서정주 시인 시문학 계승..고창 ‘미당문학제’ 내일 개최 이어진 이야기2) 박경철 익산시장 당선 무효형 확정벌써 소식을 들으신 분들도 계시죠? 재판부가 2심에서도 같은 판단으로 당선 무효형을 선고했어요. 전라일보, 전북일보는 당장 3면에 재선거에 나설 후보들의 명단을 공개하며.. 세줄뉴스(10/29) 세줄뉴스(10/29) 지역뉴스1) 집강소 ‘직접민주주의’ 역사적 의미 크다전북일보는 오늘 1면에 전주 역사박물관에서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주최로 열린 ‘동학농민혁명 자산 활용 방안’ 학술대회의 내용을 비중 있게 보도했어요. 재단 연구조사부장은 주제 발표를 통해 “세계 여러 곳에서 농민항쟁이 일어났지만, 일정한 장소와 시간에 집중적으로 기록이 남아있다는 점에서 동학농민혁명 기록물은 희귀성을 가지고 있다...농민군, 정부, 관료, 진압군, 민간지식인 등 다양한 관점에서 서술된 기록물이라는 점에서 역사적 사료로 완전성도 갖추고 있다고”고 강조했어요.동학농민혁명은 직접민주주의, 평등, 인간존중 등 귀중한 가치가 많이 담겨있는데 역사적 사건으로 대중에게 충분히 평가받기 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 17년 유네스코 세계.. 세줄뉴스(10/27) 세줄뉴스(10/27) 지역뉴스1) 전북 교육청 재정난23일 교육부 주재로 열린 17개 시도교육청 예산담당과장 회의에서 내년도 보통교부금 예정교부액이 통지 됐다고 밝혔어요. 보통교부금 39조7157억, 교육부 승인 지방채 발행이 3조 9145억 원으로 약 43억 원이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에 배분돼요. 전북은 배분액 점유율 5.4%로 2조3368억. 이와 더불어 교육환경개선지방채, 공립학교 신증설 지방채가 발행되면 부채 총액은 1조원에 육박해요. 점점 더 팍팍해지는 도교육청, 교육의 질까지 타격을 받는 것은 아닌지 염려스러워요[전북일보] 도교육청 빚, 내년 1조 육박[전라일보] 도교육청 내년 재정 ‘파탄 위기’[전북도민일보] 전북교육청 빚 ‘1조원 육박’ 휘청 2) 새만금 방조제 1호-부안 2호-김제 관할.. 세줄뉴스(10/26) 세줄뉴스(10/26) 지역뉴스1) 국정교과서가 될 때까지 가만히 있으라23일 교육부는 “교사들의 시국선언 및 서명운동 참여, 정치 편향 수업 등의 교육의 중립성이 훼손되는 사안에 대해 엄정 조치할 것”이라고 밝혔어요. 이에 대해 김재균 전교조 전북지부 대변인은 “아직 역사 교과서 국정화가 확정된 것이 아니라 다양한 논리 개진이 가능한 행정예고 기간인데도 유독 반대 논리에 대해서만 ‘안 된다’고 한다”고 비판했어요. 참 이상하죠. 역사교과서가 국정화 될 때 직접적인 영향을 받은 사람은 교사와 학생인데, 이 사안에 대해 잠자코 기다리기만 해야 하나요?[전북일보] 교육부 “교사 시국선언-학생 1인 시위 엄정 조치”[전북도민일보] “전교조 국정화 반대집회 엄중조치” 2) 비빔밥 축제 성과는?전주비빔밥 축제가 2.. ○ 지역언론브리핑 (2015/10/23) : 전북일보 무단 수거한 익산시는 정확한 입장 밝혀야.. ○ 지역언론브리핑 (2015/10/23) 1) 전북일보 무단 수거한 익산시는 정확한 입장 밝혀야.. 1) 전북일보 무단 수거한 익산시는 정확한 입장 밝혀야.. 전북일보는 22일 자 보도에서 익산시가 시정 비판 기사를 가리기 위해 전북일보 21일 자 신문 다량을 무단 수거해 갔다며 비판하고 나섰다. 전북일보 기사에 따르면 “21일 익산시청 공무원들은 매일 배달되던 전북일보가 이날 배달되지 않았다며 전북일보 익산본부에 불배에 따른 항의에 나서는 등 작은 소동이 벌어졌”다고 한다. 이어 “신문을 받지 못한 공무원들의 항의로 느닷없이 사라진 익산시청에 배달된 150여부의 행방을 찾는 취재가 본격화되자, 시는 ”자체적으로 수거해 보관하고 있다“며 일부 공무원이 새벽녘에 몰래 수거했다는 점을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세줄뉴스(10/23) 세줄뉴스(10/23) 세줄뉴스(10/23)지역뉴스1) 전주시 아파트 분양가 개입김승수 시장이 22일 간부회의에서 “전주시에서 공공택지를 개발하는 것은 시민들에게 비싼 아파트를 공급하라는 것이 아니라, 서민들의 주거안정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분양가가 상식선을 넘어선다면 시 차원에서 개입해야 한다고 본다”며 아파트 고분양가에 대한 시의 개입을 암시했습니다.혁신도시에 이어 에코시티, 만성지구, 효천지구까지 아파트 분양가가 연일 고공행진을 기록하고 있는데요. 혁신도시의 경우 투기 목적으로 왔다 가는 사람들이 많아 동네가 뒤숭숭하다는 주민들의 이야기도 들었어요. 그러나저러나 에코시티 공사지연으로 업체들 도산위기라고 일제히 보도했던 불과 며칠전. 그땐 왜그랬을까요?[전북도민일보] “에코시티 고분양가 절대 용납 .. 이전 1 ··· 255 256 257 258 259 260 261 ··· 33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