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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언론브리핑) 임기말 앞둔 김완주 지사에 대한 예찬 보도, 임기 평가는 안 하나? (2014/03/20) 지역언론브리핑 (2014/03/20) 1) 무공천 역풍에 대한 보도 이어져 2) 새만금 카지노 시설 유치, 전북도민일보에서 주장해 3) 임기말 앞둔 김완주 지사에 대한 예찬 보도, 임기 평가는 안 하나? 4) 전라북도, 식품 산업의 메카 위해 토착미생물 소유권 중시해야 5) KBS전주총국, 선거구별 현안과 과제를 진단하는 연속기획을 마련 무공천의 후폭풍이 거세다. 새정치민주연합이 기초선거 정당공천을 하지 않을 것으로 방침을 정한 가운데 그렇다면 기초의원 선거에서 새누리당이 '독식'을 할 거라는 야권 입장에선 암울한 전망이 나오고 있다. 전북지역은 야권의 독주가 예상되는 가운데 이 독주를 다자구도로 만들기 위한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 새전북신문은 19일자 (1면)에서 경선 무용론을 제기하며 다자구도 선택..
지역언론브리핑) 새전북신문, ‘새정치민주연합도지사후보경선 필요한가?’ 화두 던져 (2014/03/19) 지역언론브리핑 (2014/03/19) 1) 새전북신문, ‘새정치민주연합도지사후보경선 필요한가?’ 화두 던져 - 전북일보, 지역국회의원 무공천 기초선거 간섭 비판 2) 또다시 번지는 카지노 유치론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이 ‘새정치민주연합’이란 당명으로 신당 추진을 하며 속도를 내고 있다. 이에 전북도지사 후보 경선룰을 놓고 후보간 치열한 밀고당기기가 이뤄지는 가운데 새전북신문에서는 ‘새정치민주연합도지사후보경선 필요한가?’라는 화두를 던졌다. 새전북신문은 19일자 (1면)에서 경선 무용론을 제기했다. 기자는 “후보들이 경선룰을 놓고 격돌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유권자들의 반응은 시큰둥하다. 누가 신당 후보로 결정되든 결과는 달라질 게 없기 때문이다. 다시 양당구도로 선거를 치러야하기에 결과는 뽄하다. 본선에 대한 ..
지역언론브리핑) 기초선거 무공천 역풍 솔솔, 지역언론 보도 이어져 (2014/03/17) 지역언론브리핑 (2014/03/17)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의 당명이 ‘새정치민주연합’으로 확정되며 본격적인 통합 절차에 돌입했다. 지난 16일 발기인대회를 통해 26일까지 중앙당 창당대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하며 발빠른 합당 절차를 보이고 있다. 전북 지역 언론도 해당 소식을 전했다. 전북도민일보와 전라일보는 무공천으로 지역에서 발생한 후보자들의 어려움을 짚었다. 전라일보는 (3면)에서 기호 2번을 사용하지 못하게 됨에 따라 신당 출마 예정자들이 각개전투를 펼치고 있는 상황이며 일부는 “단체장 무공천 철회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다고 보도했다. 전북도민일보는 (1면)에서 무공천으로 인해 캠프운용기간이 1~2개월 늘어 후보들이 비상에 걸렸다는 소식 전했다. 전북지역의 경우 경선에 주력해왔으나 올해는 무공천으로 투..
지역언론브리핑) 계속되는 공천룰 보도, 정책 대결은 언제?/ 새전북신문, 전북지역 국회의원들 내천 검토 전해(2014/03/13) 지역언론 브리핑 (2014/03/13) 1) 계속되는 공천룰 보도, 정책 대결은 언제? - 전북도민일보, ‘전북 선도 합의론’ 주요하게 보도 - 새전북신문, 전북지역 국회의원들 내천 검토 전해 2) 전북일보, 가동보 수사 관련 후속보도 이어가 계속되는 공천룰 보도, 정책 대결은 언제?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의 경쟁구도로 인한 새로운 인물과 정책 대결 구도가 될 것이라 예상되었으나 3월 신당추진으로 인해 정책선거를 기대할 수가 없게 된 상황이다. 설상가상으로 공천룰을 놓고 샅바싸움이 계속되며 인지도 높이기 행태만 계속될 수도 있는 상황이다 전북도민일보도 13일 란 코너를 통해 같은 지점을 지적했다. (3면)에서 “통합신당의 전북도지사 경선을 앞두고 “룰에 묻혀 정책 관심이 실종됐다”는 말들이 나온다”며 “지금..
지역언론브리핑) 전라일보, 한국-캐나다 FTA 체결 환영하는 사설 발표 지역언론브리핑 (2014/03/12) 지역언론브리핑 (2014/03/12) 1) 당원 배제에 대한 우려, 전주MBC, 전라일보 - 전북일보는 새누리당의 반사이익이 기대된다는 내용을 1면 머리기사로 배치 - 새전북신문은 전화여론조사를 활용한 상향식 공천이 가져온 폐해 중 하나인 착신 전화에 대해 지적. 2) ‘가동보 사건’ 의문 증폭, 6월 지방선거 파장 불러 오나 3) 전라일보, 한국-캐나다 FTA 체결 환영하는 사설 발표 4) 후쿠시마 원전 사고일, 원전 이후를 생각하다. 당원 배제에 대한 우려, 전주MBC, 전라일보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신당의 경선 방식을 둔 논의가 깊어지고 있다. 통합신당이 3월 중 창당을 완료할 계획인 가운데 도내 도지사 후보들도 도지사 후보 경선에 대한 각자의 입장을 밝히고 있다. 현재 도내 4명의 후보가 제시..
지역언론브리핑) 비리 전력자에 대한 감시 목소리 높아져 (2014/03/10) 지역언론브리핑 (2014/03/10) 비리 전력자에 대한 감시 목소리 높아져 지난 6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황숙주 순창군수 부인과 재선거 당시 회계책임자가 벌금형을 선고 받은 것을 계기로 현역단체장을 비롯한 입후보자에 대한 감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무공천이 불러올 폐해 중 하나는 범죄 전력자는 물론이고, 현재 비루에 연루되어 있는 자지단체장도 어떤 형태로든 출마할 수 있으며 오히려 현직 자치단체장은 현역프리미엄까지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지난 6일 KBS전주총국도 뉴스9 에서 기초의원 무공천 선언 등으로 선거에 유리해진 현직을 철저히 검증하도록 촉구했었다. 7일자 전주MBC 뉴스데스크 에서도 정치개혁에 역행하는 현상을 바로잡아야 한다는 내용이 보도되었다. 기자는 수사를 받는 현역단체장들..
지역언론브리핑) 황숙주 순창군수 부인 벌금형 선고! KBS전주총국 철저한 자격 검증 요구 (2014/03/07) 지역언론브리핑 (2014/03/07) 황숙주 순창군수 부인 벌금형 선고! KBS전주총국 철저한 자격 검증 요구 지난 6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황숙주 순창군수 부인과 재선거 당시 회계책임자가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새전북신문은 7일자 7면에서 3단기사로 “6일 전주지방법원 형사3단독 서재국 판사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황숙주 순창군수 부인 권모(56)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황 군수의 친척 건설업자 황모(55)씨와 선거 회계책임자 이모(50)씨도 각각 벌금 300만원과 200만원을 선고받았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전북일보도 해당소식을 단신으로 보도했다. 이 선고로 각종 비리로 재판이 진행 중인 무주‧부안‧장수 지자체장 결과에 영향을 미칠..
지역언론브리핑) 합당 이후, 당내 경선방식 논쟁 점화 (2014/03/06) 지역언론브리핑 (2014/03/06) 합당 이후, 당내 경선방식 논쟁 점화 - 후보 각자에게 이익이 되는 경선방식 선호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의 합당 이후 6.4 지방선거와 관련해 경선방식이 쟁점화됐다. 전북도민일보는 6일자 기사를 통해 ‘합당의 물밑 논의’를 전했다. 기자는 “현재 민주당 측은 당원 중심의 정당정치 실현을 위해 도내 8만 7천여명의 권리당원을 포함해 45만 명의 당원의 의사가 공천에 반영돼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새정치연합 측은 허약한 조직력을 이유로 광역단체장 후보 경선에서 민주당 당원을 제외한 완전국민경선을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말했다. 더불어 기사는 “완전국민경선제는 도내 지역 민주당 8만 7천여 명의 권리당원의 권한 박탈을 전제”로 한다는 문제점을 지적했다. 기사는 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