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1379) 썸네일형 리스트형 전주 MBC '노다지'와 JTV '와글와글 시장이 좋아' KBS투데이 전북, MBC생방송전국시대를 살펴보다. ▶ 모니터 대상 및 기간: 전주KBS 투데이 전북- 2월 16일 ~ 2월 20일 방송분 전주MBC 생방송전국시대- 2월 16일 ~ 2월 20일 전주편 이번 주 방송모니터 대상은 MBC 생방송 전국시대와 KBS 투데이전북이다. 양사 방송 모두 지역 정보의 충실한 알림 역할과, 전북을 대변하는 입장에서 프로그램을 제작한다는 점에서 찬사를 보내고 싶다. 지역방송은 지역성을 뛰어넘으면서도 지역적이어야하며, 소재가 매우 제한적이며 지엽적이라는 한계를 뛰어넘어야 한다는 어려움이 있다. 그러나 그 한계를 벗어나고자 하는 노력이 여기저기서 돋보여 우리 지역방송은 희망이 있다. 더욱 더 소재가 다양한 양질의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차별화된 우리만의 방송이 되었으면 한다. .. [지역방송시민평가단] 전주 MBC '노다지'와 JTV '와글와글 시장이 좋아' 전주 MBC '노다지'와 JTV '와글와글 시장이 좋아' 소외된 지역의 이야기 담아내어.. ▶ 모니터 대상 및 기간: 전주 MBC '노다지' 1/31, 2/7, 2/14 ‘다’와 ‘지’섹션 JTV '와글와글 시장이 좋아' 2월 남원 공설시장 편 MBC의 '노다지'와 JTV '와글와글 시장이 좋아'라는 프로를 보다보면 우리 지역에 당면해 있는 과제들을 만나게 되고 생각하게 만든다. 이들 프로는 위축 되어가고 있는 방송의 현실에서 지역방송의 소임에 충실한 역을 담당하고 있으며 지역의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아름다운 방송이 되고 있다. 우리 전라북도의 당면 과제라고 한다면 노령화 되는 인구 비례와 다문화 가정의 증가라고 할 수 있다. 또한 경제적으로 취약한 우리 지역에서 서민들의 먹고 사는 수단이 되는 재래시장.. [지역방송시민평가단] JTV 시사기획판_‘숭례문 그 후 1년...’ 시청자 소감 ‘숭례문 그 후 1년...’ 시청자 소감 모니터 대상 : JTV 시사기획판_‘숭례문 그 후 1년...’ 편(09/02/13 방송) 이번 보도는 숭례문 화재가 발발한지 1년이 지나는 시점에서 문제점을 다시 짚어보는 기회를 제공했다. 국가지정 문화재 이외의 문화재들이 홀대받고 있는 현실을 보도하고, 나아가 보완 및 대책마련을 촉구하였다. 1. 지역의제를 충실하게 풀어가는 시사기획판 시사기획 판의 가장 큰 장점 중의 하나가 바로 지역적 의제에만 한정하지 않고, 전국적인 의제를 우리 지역과 연계시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것이다. 13일의 보도 역시 숭례문 화재에 관한 제목만 보면 지역과 별다른 관련이 없을 듯 보이지만 내용은 모두 우리 지역에 관한 이야기였다. 1주년을 기념해 얼마나 많은 노력과 변화가 있었는지 .. [전북지역방송시민평가단] MBC 생방송 전국시대와 KBS 투데이 전북을 보다 MBC 생방송 전국시대와 KBS 투데이 전북을 보다 -2009. 2. 5 정혜인 - 전주 MBC 생방송 전국시대 2009년 1월 23,29,30일_전주편 방송 모니터 - 전주 KBS 투데이 전북 2009년 2월 2일 방송 모니터 여러 TV프로그램 중에서 비교적 일반 시청자들과 쉽게 소통하고 정보와 즐거움 그리고 감동을 주는 분야는 바로 정보프로그램이 아닐까 ? 소재 선정부터 일상에서 가깝게 접근함이 시청자들에게 친근감을 주는 요인이 되는것 같다. 이에 이번주 방송 모니터 대상 프로그램은 MBC 생방송 전국시대와 KBS 투데이 전북으로 정해서 살펴보기로 했다. 두 프로그램다 우리지역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사건들을 유익성과 즐거움을 주며 정보 제공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mbc 전국시대는 각 지역.. ^^* 좋아지는 것 같네요 매달 3-4회씩 홈페이지에 접속하고 있는 전북지역 일간지 기자입니다. 민언련에서 집중적으로 공략(?)하고 있는 신문 중 한 곳에서 종사하고 있으며 그 집중대상의 기사가 대부분 제 기사네요 (1월 모니터에서는 집중포화를 하셨더군요 ㅠㅠ) 짧은 취재시간, 많은 업무량, 기타 등등 환경의 열악성 잘아시죠. 늘 안타깝죠 후배들과 날 볼때면... 나름대로 한다고 하는데 놓치는 부분이 더 많은 것 같군요...제가 민언련에 들어오는 이유는 바로 그런점을 제3의 시각에서 바라보기 위해서입니다. 일종의 나만의 피드백 방법이죠. 초창기 어설픈 홈페이지, 모니터링의 전문성 부족 등의 문제점도 한번 지적한바 있습니다. 그이후 개선이 됐더군요. 오랜만에 들어온 오늘 여지없이 저희 신문과 제 기사가 융탄폭격을 맞았고요. ㅋㅋ 날.. [지역방송시민평가단] JTV 시사기획판_체불임금 어떻게 편 체불임금 어떻게? 시청자소감 이번 주 시사기획판에서는 어려워지는 경제상황 속에서 대두되는 체불임금 문제를 다루었다. 그동안 체불임금 문제는 주로 명절이나 연말연시에 어려운 이웃에 관한 보도와 함께 이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다른 방송사에 비해 JTV는 비교적 자세히 이 문제를 다루어왔다. 단순히 시의성을 의식한 단순보도가 아니라 기자리포팅 및 현지 주민의 목소리를 비교적 꾸준히 담아온 것이다. 사안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함께 경제난에 시달리는 현실을 잘 조합한 좋은 보도였다. 1. 체불임금에 대해 전반적으로 충실히 다뤄 이번 편에서도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 내용이 정리되었다. 체불임금의 발생, 체불임금의 현황, 대책 등으로써 체불임금이 발생했을 경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전북지역방송시민평가단] 언론노조 총파업 전북지역 언론 보도 심각 언론노조 총파업 전북지역 언론 보도 심각. - 모니터 기간 : 2008년 12월 15일~ 2009년 1월 9일 - 모니터 대상 : 전주MBC 9시 뉴스, 전주KBS 9시 뉴스, JTV 뉴스&뉴스 전북일보, 전라일보, 새전북신문, 전북도민일보 전북민언련 지역방송시민평가단에서는 2월에 있을 한나라당 언론장악 7대 악법 상정 시도를 앞두고 전북 지역내 언론이 어떻게 보도했는지 살펴보기로 하였다. 한나라당이 추진하고 있는 언론장악 7대 악법을 비롯한 지역신문발전기금 삭감은 지역언론을 포함한 군소언론의 존립기반을 붕괴시킬 것이라는 예측이 지대하다. 또한 지역언론이 무너졌을때 국민의 절반이 사는 지역의 목소리가 효율성의 논리에 묻힐 가능성이 크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지역공론장의 역할에 충실해야 할 .. [지역방송시민평가단] JTV시사기획판_작은도서관, 희망찾기 시청자소감 작은도서관, 희망찾기 시청자소감 일시 : 2009년 1월 2일 방송 대상 : JTV 전주방송 시사기획판 편 2009년도 첫 방송인 1월 2일, 시사기획 판은 작은도서관 사업의 진행상황과 현재 발생되고 있는 문제점을 지적하였다. 시사기획판의 장점은 전북 실생활에 밀접한 소재가 주로 채택된다는 것으로 이번 ‘작은 도서관, 희망찾기’편도 이러한 장점을 드러내 주는 소재라 본다. 작은 도서관의 좋은 취지에도 불구하고 운영이 제대로 되지 못한다는 내용을 지역뉴스를 통해 간혹 볼 수 있었는데 구체적인 상황을 시사프로그램을 통해 자세하게 알 수 있어서 좋았다는 의견이다. 이 외 모니터단 모임에서 지적된 사항은 다음과 같았다. 1. 언론보도나 각종 게시물 등에서 사립문고와 작은도서관의 구분이 거의 없이 사용이 되고 있.. 이전 1 ··· 163 164 165 166 167 168 169 ··· 17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