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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자광' 제작비 받고 특집 방송 제작한 JTV,법정제재 마땅하다!(20220620) [논평] '자광' 제작비 받고 특집 방송 제작한 JTV, 법정제재 마땅하다! - 방송통신심의위원회 JTV ‘클릭 이 사람’ 편 법정제재 의결 관련 - 객관성과 공정성을 기반으로 국가 및 지역사회 주요 현안에 관한 균형된 여론을 형성하겠다며 공정방송의 가치를 핵심 이념으로 내세웠던 JTV 전주방송(이하 JTV)이 특정 기업의 이익을 대변하는 프로그램을 제작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법정제재를 받았다. 지난 6월 13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는 JTV ‘클릭 이 사람’ 800회 특집 편(2021년 11월 14일 방송)을 ‘관계자에 대한 징계’로 최종 의결했다. 해당 편은 전은수 JGC 그룹(이하 자광) 회장이 출연해 JTV 유진수 아나운서와 함께 미국 뉴욕의 주요 랜드마크를 방문하며 ‘자광’이 대한..
[성명] 석연치 않은 선거방송토론회 기피, 공직후보자로서 자격 없다!(220518) [성명] 석연치 않은 선거방송토론회 기피, 공직후보자로서 자격 없다! 더불어민주당 공천 과정이 마무리되면서 일부 유력 후보자의 토론회 기피가 재현되고 있다. 유권자의 알 권리는 외면하고 정략적 판단을 앞세운 후보자의 오만에 경고한다. 보도에 따르면 KBS전주총국 ‘패트롤전북’에서 진행하는 후보자 초청 토론회에 더불어민주당 소속 우범기 전주시장 후보자가 불참한 것으로 알려진다. 강임준 군산시장 후보자 또한 같은 프로그램에서 주최한 선거토론회에 불참한 것으로 확인된다. 우범기 전주시장 후보자 측에서는 앞선 다른 토론회에서 상대 후보자의 인신 공격성 질문과 네거티브가 이어져 패트롤전북에서 주최하는 토론회에 불참했다고 설명했다. 강임준 군산시장 후보자 측에서는 일정 상의 이유로 참석이 어렵다는 사유를 들었다. ..
[2022지방선거보도민언련감시단 공동 성명] 지역시간대 수도권 후보자 토론회 방송한 KBS 지역국, 지방선거 역행 말라(2022/05/16) [2022지방선거보도민언련감시단 공동 성명] 지역시간대 수도권 후보자 토론회 방송한 KBS 지역국, 지방선거 역행 말라 KBS 지역국이 지역프로그램 편성 시간대에 KBS 본사가 편성한 지방선거 수도권 광역단체장 후보 토론회를 방송해 지역 공영방송으로서 역할을 망각했다는 비판을 자초하고 있다. KBS 18개 지역국 중 대전, 원주, 전주, 춘천을 제외한 14개 지역국은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최소 1회 이상 지역과 전혀 관련 없는 수도권 광역단체장 후보 토론회를 방송했다. 이들 KBS 지역국이 해당 지역 지방선거와 아무런 연관도 없는 서울시장, 경기지사, 인천시장 토론회를 내보낸 것은 전형적인 ‘수도권 바라기’ 사고에 불과하다. 특히 지역프로그램 시간대에 편성한 행태는 지역 공영방송으로서 일말의 책임도..
시민이 뽑은 『2022년 4월의 좋은 기사』 <전북 정치권 뒤흔든 선거 브로커 활동, 지역 사회에 알려> 전주MBC 보도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 세 개의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 중 전주MBC 고차원, 조수영, 허현호, 유룡 취재기자 / 정진우, 진성민, 유철주, 서정희, 김종민 촬영기자의 가 85.7%의 투표를 받아 2022년 4월의 좋은 기사로 선정되었음을 밝힙니다. 지방선거를 두 달 조금 안 남은 시점, 전주시장 예비후보로 나온 이중선 전 청와대 행정관이 지방선거 후보들에게..
2022년 4월의 좋은 기사에 투표해 주세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투표 방법: 아래 링크를 통해 투표에 참여해 주세요. 2022년 4월의 좋은 기사를 선정해 주세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 docs.google.com 후보 1. 전북 정치권 뒤흔든 선거 브로커 활동, 지역 ..
[성명] 비판에 대한 ‘전략적 봉쇄 소송’인가? 전북일보와 (주)자광의 시민단체 활동가를 향한 명예훼손 소송과 취하 사태를 보며 ‘지역 대표 언론으로 일간신문을 발행하는 법인’이라는 주식회사 전북일보가, 역시 ‘부동산 개발업 등을 영위하는 법인’으로 스스로를 소개한 주식회사 ‘자광’과 함께 시민단체 활동가들의 대한방직 부지 개발 관련 게시글을 문제 삼아 지난 2월 법정 소송에 나섰다가 시민사회단체의 기자회견을 하루 앞둔 지난 4월 12일 슬그머니 고소를 취하했다. 댓글을 달았던 시민들에게는 모욕죄를 적용하기까지 했다. 이제라도 시민단체 활동가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고소고발을 취하한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다. 하지만 개발사업자인 ㈜자광은 차치하고서라도, ‘표현의 자유’를 존립근거로 하는 언론사 대표가 인터넷 공간인 페이스북에 게시된 비판글을 문제삼아 명예훼손 소송에 나선 것은 스스로 존재이유를 부정하는 것이나 다름없다는 점에서 다시..
[성명] 현직기자의 선거 브로커 논란, 철저하게 수사하라! 선거감시하랬더니 선거브로커로 나선다고? - 현직기자의 선거 브로커 논란, 철저하게 수사하라 정당 관계자와 지역일간지 기자, 시민사회단체 대표 출신 사업가가 결탁한 지방선거 브로커 논란이 지역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이중선 전주시장 예비후보의 폭로를 바탕으로 지난 4월 6일 전주MBC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유력 정당의 특별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지역일간지 고위직을 지낸 A씨와, 회사 대표이면서 시민사회단체 대표도 역임한 B씨, 그리고 A씨와 같은 지역일간지 간부급 기자 C씨는 밀접한 관계를 형성하며, 이번 지방 선거에서 복수의 예비후보들에게 선거 지원을 대가로 인사권 및 인허가권 거래 등을 요구했다고 한다. 민주주의를 좀먹는 전형적인 선거브로커의 행태다. 이들은 해당 후보자들에게 선거운동 조직 동원 및..
시민이 뽑은 『2022년 3월의 좋은 기사』 <특혜 의혹 받고 있는데... 불교 사찰 대모암에 또 세금 지원하려는 순창군> 열린순창 보도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 두 개의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 중 열린순창 조재웅 취재기자의 보도가 85.7%의 투표를 받아 2022년 3월의 좋은 기사로 선정되었음을 밝힙니다. 불교 사찰 대모암과 관련해 특혜성 지원 의혹을 받고 있는 순창군. 지난해 의혹을 제기한 열린순창은 최근 순창군이 대모암에 대웅전 중건사업 예산 10억 원(군비 100%)을 편성해 논란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