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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 민언련) 세월호 참사를 추모합니다. 그리고 행동합니다 세월호 참사 관련 행사를 알려드립니다. 누군가에게 등떠밀려서가 아니라 스스로 할 수 있는 만큼, 스스로 하고 싶은 만큼 활동해주시면 됩니다. 1. 엄마들의 침묵 행진 매주 금요일 5시에 경기전 앞에서 행진이 있습니다. 유모차를 끌고 아이와 함께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위해 어머니들이 나섰습니다. 더 말을 하는 것이 입이 아픈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때로는 침묵이 가장 큰 외침일 때가 있습니다. 2. 경기전 침묵행진 매주 토요일 7시 경기전 앞에서 하나둘 모입니다. 그저 가만히 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상황을 침묵으로 말합니다. 각자 원하는 글귀를 생각해오시면 종이는 언제나 준비되어 있습니다. 3. 세월호 참사 추모제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30분 풍남문 광장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노래와 춤으로 우..
지역언론브리핑) 6.4지방선거 과제, 새전북신문 여론조사 문제 극복 뽑아 (2014/06/09) 지역언론브리핑 (2014/06/09) 1) 6.4지방선거 과제, 새전북신문 여론조사 문제 극복 뽑아2) 창간 20주년 맞는 전라일보, 박근혜 대통령 축하메시지 1면 톱기사로 배치 1) 이번 6.4지방선거에서 무소속 후보들의 선전에 지역신문들은 각 표심의 의미와 파장을 분석하는 보도를 이어갔다. 무소속의 선전은 기득권 정치세력에 주는 경고와 같다는 일관된 흐름이 보였다. 전북일보는 “이번 선거는 정당‧후보자간의 정책 대결이 아닌 새정치민주연합에 대한 심판론 속에서 인물 위주의 감성 선거로 치러진 셈”이라고 보도했다. 전라일보도 송하진의 득표율보다는 새누리당 도지사 후보 득표율에 높은 관심이 보인다고 보도했다. 사설 에서 송하진 후보에 대해서는 “이번 지사 선거가 사실상 독과점 구도나 다름없었다는 점에서 결..
백두산 6월 산행) 정읍 입암산 (6월 21일 오전 9시) 다음 산행은 정읍 입암산 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6월 21일 토 오전 9시! 출발은 정읍이니 알펜시아 예식장 이겠죠? 시원하게 재미있게 즐겁게 ................. *개인 필수준비물 해드렌턴, 방수방풍 의류, 여벌 의류, 수통 물1리터이상 , 스틱, 모자, 의자나 방석, 수저셋트, 씨에라컵, 선글라스, 썬크림, 비상식, 행동식, 우의 , 배낭커버 우리도 이런날이-- 입암산 산행기 참조하세요! http://blog.daum.net/jhs0396/79 http://blog.daum.net/zxc45784578/347 출처 : http://media.daum.net/culture/leisure/newsview?newsid=20140529094822175
KBS노조 "길 사장 퇴진" 기자회견 다녀왔습니다. KBS 노동조합 1노조와 2노조가 동시 파업을 결정했습니다. 관련 기자회견이 지난 3일 오전 11시 KBS앞에서 진행되었고요, 지지발언을 위해 손주화 국장과 윤성희 간사가 참석했습니다. 전북일보에 관련기사가 나왔습니다. 전국민언련도 KBS노조 파업을 지지하는 성명을 5일 발표했습니다. ~ : http://www.malhara.or.kr/1606 KBS노조 "길 사장 퇴진" 강정원 | mkjw96@jjan.kr / 최종수정 : 2014.06.03 22:37:55 ▲ KBS 총파업 엿새째인 3일 KBS 양대노조가 KBS 전주총국 앞에서 길환영 사장 퇴진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추성수기자 chss78@ KBS 노동조합(1노조)과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새노조)는 3일 길환영 사장의 퇴진을 촉구했..
KBS 파업 지지 지역 민언련 성명) KBS는 국민의 방송이다. 길환영 사장을 파면하라! (20140604) [성명] KBS는 국민의 방송이다. 길환영 사장을 파면하라! KBS 김시곤 보도국장의 청와대 외압 폭로로 정권의 방송장악 실체가 드러났지만 청와대와 KBS 길환영 사장은 여전히 요지부동이다. 세월호 참사 보도로 촉발된 이번 사태는 그 동안 의혹으로 제기됐던 청와대의 언론보도 개입이 KBS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언론에게도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문제의 심각성을 더한다. 일시적인 개입이 아니라 일상적인 정권의 보도 통제가 실재했다는 점에서 더욱 충격적이다. 지난 2008년 이명박 정권 출범 이후 미디어법 개악을 시작으로 정권의 언론장악 의혹은 정권이 바뀐 지금까지 지속됐다. 하지만 청와대 대변인을 통해 그 사실이 확인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군사독재정권 시절 유신헌법, 신군부의 ‘보도지침’을 통한 언론통제를..
지역언론브리핑) 6.4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유권자 냉소 유발기사 지양해야 (2014/06/03) 지역언론브리핑 (2014/06/03) 6.4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유권자 냉소 유발기사 지양해야 6.4 지방선거를 이틀 앞둔 6월 2일 혼탁선거에 대한 기사가 주를 이뤘다. 전주MBC는 고창지역의 돈 살포 의혹을 1꼭지 기사인 로 다뤘으며 이어 를 통해 후보간의 고소-고발, 허위 문자살포 등을 다뤘다. 전북CBS 역시 1꼭지로 기사로 돈 살포 의혹, 투표소로 유권자 이송 등을 전달했다. 선거에서 일어나선 안 되는 잘못된 일들로 재발 방지를 위해서라고 이를 분명히 드러내는 것은 필요해 보인다. 그러나 선거가 실시되는 날 바로 직전에 그에 대한 정보를 구체적이고 집중적으로 전하는 것은 지양하는 것이 더 나을 수 있다. 보도를 통해 유권자 매수 행위를 근절해야 하며 그에 따른 처벌과 처벌을 받은 이가 누구..
6.4지방선거보도감시연대회의 성명) 전라북도선거관리위원회 및 검찰은 지역일간지의 지방선거 후보유세차량 판촉 행위에 대해 즉각 수사에 나서라!! (20140603) 도내 유력일간지를 포함한 지역언론사들이 우월적 지위를 이용, 6·4지방선거에 나선 후보자에게 선거유세차량 판촉에 나서면서, 관련 시장이 교란돼 영세업자가 목숨을 끊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전주MBC는 5월 28일 뉴스데스크 기사에서 유세차량 사업을 하는 전주의 한 제작업체 사장이 경영난으로 목숨을 끊었는데 “업자들은 일부 지역 언론이 지위를 이용해 후보자에게 유세차량을 특정업체에서 구입하도록 입김을 넣어 일어난 일”이라고 전했다. “도지사나 교육감 후보들은 유세차량을 최대 18대까지 쓸 수 있는데 1톤 차량의 경우 대당 가격이 천만 원에 이르다보니 중간 이윤을 노리고 언론사가 끼어든다는 것”인데 후보자들은 언론사의 눈치를 보느라 부당행위에 대해 눈감을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어진 5월 ..
지역언론브리핑) 거수투표와 사전투표 시 일어날 부정선거 가능성 논해 (2014/06/02) 지역언론브리핑 (2014/06/02) 거수투표와 사전투표 시 일어날 부정선거 가능성 논해 ① 전주MBC, 유독 지방선거 때 늘어나는 거수투표 문제 연속보도로 제기 ② 새전북신문, 사전투표 불법 문제 지적 거수투표와 사전투표 시 일어날 부정선거 가능성 논해 ① 전주MBC, 유독 지방선거 때 늘어나는 거수투표 문제 연속보도로 제기 신체에 장애가 있어 거동이 불편하거나, 병원 또는 수용시설에 있는 유권자가 거주지에서 투표를 하는 제도를 ‘거소투표’라 한다. 이런 ‘거소투표’를 악용하는 사례가 발견되어 제도의 허점을 보완할 필요성이 제기됐다. 전주 MBC는 5월 30일 뉴스데스크 기사를 통해 “최근 진안의 한 요양시설에서는 사회복지사가 6명의 노인의 투표를 대리했다 검찰에 고발”되고 “심지어 4년 전 고창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