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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송하진 후보는 검증토론회에 겸허히 응하라 (2014/05/16) [성명서] 토론회를 기피하는 후보는 공직후보로서의 자격이 없다!! 송하진 후보는 국민의 후보검증 요구 앞에 겸허히 응하라!! 새정치민주연합 후보 공천이 마무리되어가는 와중에 전북지역을 공천장을 거머쥔 후보들의 오만과 독선이 시작되었다. 유권자들의 최소한의 검증수단인 후보자 토론회를 거부하고 있는 것이다. 새정치민주연합이라는 지팡이만 꽂으면 당선은 문제없다는 것인가? 새정치민주연합 송하진 도지사 후보는 지난 달 경선 과정 중 JTV에서 주최한 방송토론을 거부한데 이어, 경선 후에도 전북 CBS에서 주최 예정인 , JTV가 요청한 방송토론회에 불참을 통보했다. 무수한 언론사와 단체의 합동 토론회 참석 요청을 석연치 않은 이유로 내팽개치면서 중앙선관위 주최의 토론회만 응하겠다는 뻔뻔한 태도다. 송하진 후보 측..
지역언론브리핑) 전북도민일보, 도지사 경선이 '민주적'이다(?) (2014/05/14) 지역언론브리핑 (2014/5/14) 1) 전북도민일보, 새정치민주연합 도지사 경선 “민주적”이다 - 0.014%가 뽑은 도지사 후보, 과연 도민을 대표할 수 있는지 - 토론을 통한 후보자 분석, 유권자의 현명한 판단이란 ‘공론조사’가 제대로 이뤄졌는지 -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전북도민일보, ‘비판과 감시’라는 언론의 역할 제대로 못해 2) 검찰의 300만원 벌금 부과로 정리?! - 버스광고업체 수수료 미납 사건 해결 미흡 - 전주시 버스광고 수수료 징수 방법 찾아야 3) 전북 CBS, 완주군 전화착신 문제 밝혀 전북도민일보, 새정치민주연합 도지사 경선 “민주적”이다 - 0.014%가 뽑은 도지사 후보, 과연 도민을 대표할 수 있는지 - 토론을 통한 후보자 분석, 유권자의 현명한 판단이란 ‘공론조사’가..
[시민이 뽑는 좋은 기사상] 2014년 4월 수상자! 시민이 뽑는 좋은 기사상 _ 4월 수상자! JTV 김철 기자의 '2년째 자본잠식 면허취소 가능'기사입니다.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를 선정하고 이후 시민의 의견을 100% 반영하는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4월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후보작은 전북일보‧전북CBS가 공동기획한 [선택 6.4 후보자 공약 검증- 전북도지사]와 JTV의 ‘2년째 자본잠식 면허취소 가능’ 기사 총 2개로 그 중 JTV의 기사가 선정됐습니다. 투표기간은 4월 31일부터 5월..
지역언론브리핑) JTV, 전주MBC- 검찰 버스회사 부실수사 의혹 제기, 봐주기식 행정 강하게 비판 (2014/05/13) 지역언론브리핑 (2014/05/13) 1) JTV, 전주MBC- 검찰 버스회사 부실수사 의혹 제기, 봐주기식 행정 강하게 비판 2) 도지사 경선 앞두고 신문사 판세 분석은? 1) JTV, 전주MBC - 검찰 버스회사 부실수사 의혹 제기, 봐주기식 행정 강하게 비판 전북지역 방송3사는 버스보조금 수사와 관련해서 부실수사 논란을 낳고 있다고 보도했다.전주MBC는 검찰의 부실수사 의혹이 높다며 해당 수사에 대해 강력 비판했다.JTV도 검찰의 버스회사 처벌이 솜방망이에 불과하다고 봐주기식 행정이라 평가했다.그러나 KBS전주총국은 검찰과 시의원의 입장을 나열하는데 그치며 공방전달수준의 보도에 머물렀다. 전주MBC는 에서 검찰이 다음과 같은 부분에서 수사가 부실했다고 비판했다.1. 신문사와 하청 광고업체의 매출 축..
[KBS 보도통제, 길환영 퇴진 촉구 기자회견] 공영방송 보도통제의 수장, 길환영은 즉각 퇴진하라! (20140512) [KBS 보도통제, 길환영 퇴진 촉구 기자회견] 공영방송 보도통제의 수장, 길환영은 즉각 퇴진하라! ■ 일 시 : 2014년 5월 12일 (월) 오후 3시 ■ 장 소 : KBS 본관 앞 80년해직언론인협의회 경기미디어시민연대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 매체비평우리스스로 미디어기독연대 민주언론시민연합 방송독립포럼 불교언론대책위원회 새언론포럼 언론개혁시민연대 언론광장 언론소비자주권국민캠페인 언론지키기천주교모임 전국언론노동조합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표현의자유공대위(가나다 순) △ 시민사회단체들은 오늘 오후 3시 KBS 본관 앞에서 는 기자회견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민언련 이완기대표는 세월호 유가족들이 "거기서는 잊으라"고 했지만, 살아있는 우리는 잊을 수 없다며 오보와 박대통령 헌정보도를 일삼은 KBS를 ..
5월 백두산 산행 안내) 고덕산 _ 5월 17일 오전 9시 5월 백두산 산행 안내) 이번달 산행은 전주의 명산 '고덕산'입니다. 몇 년 만에 고덕산에 가는듯 합니다. 문화유산이 곳곳에 숨어있는 고덕산 산행에 동참해주셔요~ 5월 17일이고요 오전 9시 평화동 알펜시아 예식장에서 모여 출발합니다. 회비있습니다. 아래는 2008년 고덕산 산행 모습입니다. 오랜시간 민언련을 지켜준 회원분들.. 이 때 시산제도 진행했지요~ 이 사진은 2007년 김연희 회원님과 함께 했던 고덕산 산행 모습.. 이때만 해도 스마트폰이 보급되지 않아 카메라 화질이 안 좋다는.. 회장님과 고문님이 아래 두명을 버리고 가서 길 잃을 뻔 했다는!!
[논평] 청와대 출입기자단 해체하라 (20140509) [논평] 청와대 출입기자단 해체하라 청와대 출입기자단이 민경욱 대변인의 ‘계란라면’ 발언을 보도했다는 이유로 와 등 4개 매체 기자들에게 ‘63일 출입정지’ 등의 징계를 내렸다. 문제가 된 민 대변인의 ‘계란라면’ 발언은 서남수 교육부 장관이 진도체육관에 내려가 응급 치료가 이뤄지던 탁자에서 의약품을 치우고 컵라면을 먹어 논란이 된 사건을 언급하며 나온 말이다. 민 대변인은 “(서남수 교육부 장관이) 라면에 계란을 넣어서 먹은 것도 아니고, 끓여서 먹은 것도 아니다. 쭈그려 앉아서 먹은 건데 팔걸이의자 때문에, 또 그게 사진 찍히고 국민 정서상 문제가 돼서 그런 것”이라며 서 장관의 행동을 감쌌다. 민 대변인의 ‘계란발언’은 세월호 참사를 두고, 왜 국민들이 정부에 분노하고 있는가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지역언론브리핑) 새정치 속 여성정치인은 여전히 소외 (2014/05/09) 지역언론브리핑 (2014/05/09) 1) 새정치 속 여성정치인은 여전히 소외 2) 신성여객, 지속적 노조 탄압 그로인한 자살 그리고 파업 3) 전북일보, 착신전화 영향력 과다해석 지적해.. 1) 새정치 속 여성정치인은 여전히 소외 여성정치인이 30%는 되어야 여성으로서의 목소리와 더불어 여성이란 부문 외의 다양한 개성을 드러낼 수 있다는 논리가 있다. 그에 따라 소수자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방침으로 ‘30% 여성 할당제’가 정치계에 도입되기도 했다. 그러나 이 제도는 여전히 ‘현실의 벽’에 직면하고 있다. 이를 전주MBC와 전북CBS가 짚었다. 전주MBC는 5월 8일 뉴스데스크 기사를 통해 여성 정치인 출마의 현실적 벽이 여전히 견고함을 분석했다. 기자는 “새정치를 표방한 새정치민주연합은 당헌 당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