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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에 오보와 선정적 보도 남발, KBS와 MBC에 묻는다 세월호 침몰에 오보와 선정적 보도 남발,KBS와 MBC에 묻는다 8개 언론시민사회단체, KBS · MBC 사장 면담 요청 -. 지난 16일 세월호 침몰 사고로 큰 상처를 입은 우리 국민들은 잘못된 언론보도로 이중 삼중의 고통을 강요받고 있습니다. 첫날 “전원 구조”라는 오보를 낸 것을 시작으로 하루하루 애타는 국민들에게 언론들은 정부의 거짓 발표와 확인되지 않은 구조 상황을 그대로 전해하는 등 비판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특히 KBS와 MBC는 공영방송으로서 누구보다도 공정하고 신뢰받는 보도를 내놓았어야 함에도 오보와 선정적인 보도를 쏟아냈습니다. -. 이에 28일 민주언론시민연합,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 새언론포럼, 언론개혁시민연대, 언론소비자주권국민캠페인, 전국언론노동조합,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지역언론브리핑) 투표참여 광고, 앞으론 당명과 후보 유추되는 것도 금지(2014/04/28) 지역언론브리핑(2014/04/28) 1) 여론조사 결과, 현역 역대 최대 강세 2) 새정치연합 기초 비례대표 여성만 공천 '알고보니 생색내기?' 3) 투표참여 광고, 앞으론 당명과 후보 유추되는 것도 금지 여론조사 결과, 현역 역대 최대 강세 6.4지방선거관련 여론조사 결과에 대한 분석이 이어지고 있다. 전주MBC는 4월 25일 뉴스데스크 기사를 통해 시장, 군수의 여론조사 현황 그리고 그에 따른 분석을 했다. 기사는 “이번 여론조사의 가장 큰 특징”으로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들의 초강세”를 꼽았다. 기자는 “도내 14개 시군 가운데 무소속 후보가 선전한 김제와 임실을 제외하고 무려 12곳에서 새정치연합 후보가 1위에 올랐”다며 “당초 민주당와 안철수 신당의 양자대결 구도 속에 도내 유권자들은 선택과 심판..
[논평] 재난보도 기본도 못 지키고 인권침해만 일삼는 언론이 부끄럽다 (2014.4.17)| 재난보도 기본도 못 지키고 인권침해만 일삼는 언론이 부끄럽다 - 세월호 침몰 선정보도, 오보 모두 반성하라 - 진도 세월호 침몰 사고로 온 국민이 충격과 비통함에 빠져있다. 후진적 재난대응 방식에 대한 국민적 분노도 크지만, 언론의 보도태도에 대한 국민의 비판도 거세다. 국민 모두 기적을 바라는 마음으로 언론에 눈과 귀를 집중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국민의 마음을 이용해서 뉴스 어뷰징(선정적 기사를 제목과 내용 몇 글자만 바꿔 같은 기사를 계속 올려 클릭수를 높이는 행위) 장사를 일삼거나, 오보와 선정적인 보도를 양산하는 언론의 행태는 당장 중단되어야 한다. 세월호 침몰 관련 언론 보도의 문제는 한두 가지가 아니다. 아직 구출작업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MBC 와 TV조선 이 보상금 운운하며 돈 문제를 꺼..
[6.4지방선거보도감시연대회의 보고서 3차]_ 전북일보‧전북CBS [선택 6.4 후보자 공약 검증- 전북도지사], 좋은 정책 검증 보도_ 외.. (신문&방송) [6.4지방선거보도감시연대회의 보고서 3차] ▶모니터기간 : 2014년 4월 7일 ~ 4월 18일 1) 구태정치에 침묵하는 지역언론 행태 ① 조배숙 공동위원장 임명 갈등, 지분 나누기가 안철수의 새 정치인가? - 강봉균 후보의 조배숙 감싸기에 대해 지역 언론 무비판 아쉽다 - KBS전주총국 새정치민주연합 정치퇴행 책임론 물어 ② 전북 일부 국회의원 공천제 유도 문자 발송, 중립 선언한 국회의원의 공정성 훼손 문제 왜 지적 안 하나? ③ 전북일보, “최규성 공천 불개입 선언해야” 정조준 해 2) 선거 여론조사 보도, 이대로 좋은가? ① 부실한 여론조사 결과는 폐기하는 게 맞다 ② 새전북신문, 여론조사 문제점 - 변명과 책임전가로 끝낼 것인가! 3) 전북일보‧전북CBS [선택 6.4 후보자 공약 검증- 전북..
지역언론브리핑) 깊이 없는 여론조사, 깊이 없는 분석기사 (2014/04/25) 지역언론브리핑 (2014.04.25) 깊이 없는 여론조사, 깊이 없는 분석기사 - 도지사 후보 여론조사,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분석기사 - 특히 교육감 분석 기사는 허점이 커 깊이 없는 여론조사, 깊이 없는 분석기사 - 도지사 후보 여론조사,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분석기사 - 특히 교육감 분석 기사는 허점이 커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전주MBC, KBS 전주총국, 도민일보가 함께 6.4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전북도민일보는 어제자 (24일)부터 여론조사를 발표해 송하진 도자시 후보의 지지도가 36.7%로 가장 높다고 발표했다. 전주 MBC는 4월 24일 뉴스데스크 를 통해 “새정치민주연합 송하진 전 시장이 36.7%로 가장 앞서”며 “강봉균 전 장관이 23.9%, 유성엽 의원이..
지역언론브리핑) 전라일보는 쌀 시장 개방에 대해 도지사 후보들 입장 천명을 요구 (2014/04/24) 지역언론브리핑 (2014/04/24) 1) 전북일보와 전라일보는 기초단체장 공천에 대한 비판, ‘이중잣대’의 근거를 명확히 해야 2) 여론조사 방법 및 결과 공표에 있어서도 신중해야 3) 전라일보- 쌀 시장 개방에 대해 도지사 후보들 입장 천명을 요구 1) 전북일보와 전라일보는 기초단체장 공천에 대한 비판 ‘이중잣대’의 근거를 명확히 해야 기초단체장 후보 부적격자는 온라인 후보 등록과정서 원천 배제키로 함에 따라 도내는 전주 임정엽 예비후보와 진안 송영선 현 단체장이 경선후보 등록 자체를 하지 못하게 되었다. 전북일보와 전라일보는 새정치연합에서 공천에 이중잣대를 적용했다는 점, 도지사 경선룰이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는 점을 문제로 지적하며 개혁공천에 대해 의문을 표했다. 전북일보와 전라일보는 공천의 이중 ..
지역언론브리핑) 부안과 순창, 언론사가 돈을 받고 기사를 써줘(2014/04/23) 지역언론브리핑 (2014/04/23) 1) 부안 · 순창, 지역주간지 돈 받고 후보 홍보하거나 모 군수 비판광고 내 2) 시내버스 회사 대부분 자본잠식, 전주시가 면허 취소 대신 보조금을 주는 이유는? 3) 이상직 의원,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유죄, 벌금 80만원으로 의원직 유지 부안 · 순창, 지역주간지 돈 받고 후보 홍보하거나 모 군수 비판광고 내 부안군수와 기초의원 후보자들이 지역주간지에 돈을 주고 홍보기사를 게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전북일보와 새전북신문은 각각 6면 와 기사를 통해 이를 알렸다. 새전북신문은 6면 기사를 통해 “6.4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 24명이 부안군에서 발행되는 지역주간지에 50만원씩을 지급하고 홍보기사를 게재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기자는 “선관위가 후보자들이..
지역언론브리핑) 전북일보 조속한 경선룰 확정 요구 (2014/04/22) 지역언론브리핑 (2014/04/22) 1) 전북일보 조속한 경선룰 확정 요구, - 이번 주 확정 안 되면 특정 후보에 유리해질수도 있다는 문제 제기 2) 새전북신문, 철저한 심사와 자격 기준 강화를 통한 개혁공천 필요성 주장 1) 전북일보 조속한 경선룰 확정 요구, - 이번 주 확정 안 되면 특정 후보에 유리해질수도 있다는 문제 제기 새정치민주연합이 전남지사 방식도 확정함에 따라 이제 전북과 광주만이 경선방식 미확정 지역으로 남게 되었다. 지역언론에서는 늦어지는 경선 방식 확정과 관련하여 공정한 경선방식이 결정될 수 있겠느냐는 우려와 함께 전략공천을 위한 지도부의 꼼수는 아닌지 경계하는 내용을 연이어 보도해왔다. 전북도지사 경선룰을 놓고 강봉균 예비후보는 여론조사 100%를 주장, 유성엽 예비후보는 공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