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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지방선거보도감시연대회의 성명] 새정치민주연합 후보자들의 토론회 불참은 후안무치다!! (20140526) 송하진 도지사 후보를 시작으로 새정치민주연합 후보자들의 토론회 불참 통보가 이어지고 있다. 새정치민주연합 송하진 도지사 후보는 경선 과정 중 JTV에서 주최한 방송토론을 거부한데 이어, 경선 후에도 전북 CBS에서 주최한 , 금강방송에서 요청한 방송토론회에 불참을 통보했다. 이어 티브로드 전주방송‧새전북신문‧뉴스1전북본부 공동 개최하는 ‘기초단체장편 지방선거 후보자 초청 토론회’에 새정치민주연합 공천을 받은 완주 국영석 후보, 진안 이명노 후보가 불참 의사를 밝혔다. 무수한 언론사와 단체의 합동 토론회 참석 요청을 석연치 않은 이유로 내팽개치면서 중앙선관위 주최의 토론회만 참여하고 있다. 문제는 이번 6.4지방선거는 경선 일정에 쫓겨 여론조사로 공천자들이 결정되면서 후보들에 대한 검증 기회 자체가 유권자..
지역언론브리핑) 전북일보의 ‘무소속 연대’ 프레임 만들기, 객관적인 근거 제시부터 하라!! (2014/05/22) 지역언론브리핑 (2014/05/22) 1) 전북일보의 ‘무소속 연대’ 프레임 만들기, 객관적인 근거 제시부터 하라!! 2) 송하진, 임정엽 후보 전주-완주 통합관련 예산 낭비 심각했다는 감사원 결과 - 전북CBS와 전주MBC 보도 3) 미사일은 아니지만 미사일의 효과 - 언제 어디서 떨어질지 모르는 미 전투기 연료통 1) 전북일보의 ‘무소속 연대’ 프레임 만들기, 객관적인 근거 제시부터 하라!! 6.4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새정치계와 민주계 후보 33명이 무소속연합을 결성하였다. 이들은 5월 20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새정치민주연합의 공천과정에서 제사람 심기, 전략공천 폐해, 무책임·대물림 정치의 폐악이 나타났다며 “임정엽 전주시장 후보를 중심으로 무소속 돌풍”을 일으키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안철수·김한..
[KBS에 대한 보도통제 및 인사개입 고발 기자회견] 청와대의 KBS에 대한 보도통제ㆍ인사개입 진상을 밝혀라 [KBS에 대한 보도통제 및 인사개입 고발 기자회견] 청와대의 KBS에 대한 보도통제ㆍ인사개입 진상을 밝혀라 청와대의 KBS에 대한 보도통제와 불법적인 인사개입이 밝혀졌다. 세월호 유가족의 KBS에 대한 항의 방문과 이어진 청와대 앞 시위 이후, 김시곤 전 보도국장이 보직사퇴를 하게 되면서 밝혀진 내용은 그야말로 충격적이다. 청와대가 공영방송사의 보도에 직접 개입해왔으며, 심지어는 KBS 인사에까지 개입했다는 것이다 김시곤 전 국장의 폭로에 따르면 세월호 보도 과정 중 청와대 홍보수석이 정부를 비판하는 보도를 자제해달라고 직접 연락을 해왔다고 밝혔다. 일례로 해경에 대한 비판은 나중에 해도 되니 지금 당장은 자제해주시기 바란다는 연락도 해왔다고 한다. 또 KBS에서 해군이 보낸 잠수부 투입을 해경이 막았..
지역언론브리핑) 무소속연대 '묻지마' 지지, 비난 위험하다 (2014/05/21) 지역언론브리핑(2014/05/21) 무소속 연대, '묻지마'식 지지 또는 비난 없어야 - 무소속 후보의 유형 구분이 우선시되어야 한다 무소속 연대, ‘묻지마’식 지지 또는 비난 없어야 - 무소속 후보의 유형 구분이 우선시되어야 한다 새정치민주연합 공천에 반발, 탈당 뒤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던 전주권 33명의 후보들이 16일 무소속 연합을 결성했다. 전북일보, 새전북신문, 전라일보, 전북도민일보, 전주MBC, 전북 CBS는 지방선거의 마지막 변수인 ‘무소속 연대 결성’을 비중 있게 전달했다. 전북CBS와 전주MBC는 “새정치민주연합 경선에 불참하거나 배제됐던 전주지역 구 민주계 광역과 기초의원 33명이 무소속 연대를 결성”했다며 연대를 구성한 인물들을 전했다. 전주MBC는 5월 20일 뉴스데스크 기사에서 ..
[6.4지방선거보도감시연대회의 보고서 4차]_ 전북도민일보는 응답하라!! 외.. (신문&방송) [6.4지방선거보도감시연대회의 보고서 4차] ▶모니터기간 : 2014년 4월 21일 ~ 5월 16일 1) 전북도민일보는 응답하라!! - 사주의 이익 때문에 저널리즘 윤리까지 팔아버린 신문사로 기억되길 원하는가? 2) 여론조사의 자의적 해석 경계해야, - 전북도민일보의 희망적 제목달기에 대해 3) 전북도민일보, 새정치민주연합 도지사 경선이 “민주적”이다 (?) -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전북도민일보, ‘비판과 감시’라는 언론의 역할 제대로 못해 4) 토론회 기피하는 후보자에 대한 언론의 비판보도 아쉬워 - 언론은 토론회 과정을 통해 나온 후보들의 정책과 공약의 실현 가능성을 검증해야.. 5) 완주군 전화착신 문제 - 비판은 있지만 구체적 대상은 없다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과 전북환경운동연합, 전북여성단체연합..
[공동성명서] KBS와 MBC 내부의 개혁 노력을 지지하는 성명서| (20140520) 공영방송은 국민의 것이다! - KBS와 MBC 내부의 개혁 노력을 지지하며 - 지금 공영방송 KBS와 MBC가 시끄럽습니다. KBS는 길환영 사장의 사퇴를 주장하는 내외부의 목소리가 봇물 터지듯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지만, 길환영은 ‘정치적 목적’ 운운하며 버티기에 나섰습니다. MBC는 기자들의 자성과 참회의 기수별 성명이 올라오고 노조위원장이 삭발투쟁을 벌이고 있지만, 안광한 사장은 꿈쩍도 않고 오히려 양심적 언론인을 향한 부당 인사를 자행하고 있습니다. “방송장악을 할 의도도 전혀 없고 불가능하며, 국민 앞에 약속드릴 수 있다”고 했던 박근혜 대통령의 말과는 달리 이 모든 파행을 진두지휘한 청와대는 마치 제 일이 아니라는 듯이 침묵하고 있습니다. 공영방송이 정권에 장악된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지역언론브리핑) '공천=당선?' 토론회 불참하는 새정치연합 후보들 (2014/05/20) 지역언론브리핑(2014/05/20) 1) 새정치연합 공천 = 당선? - 공천후보들 TV 토론회 불참 2) 조용한 선거, 무소속의 속 탄다 - 세월호 참사 이후 인지도 높은 새정치민주연합은 ‘조용한 선거’ 진행 - 얼굴을 알릴 방법이 부족한 무소속은 인지도 높이는 데에 안간힘 3) 전주MBC, 6.4 기획보도 이어가 - 각 지역의 주요 의제에 대한 후보의 정책 들어보다 4) JTV, 6.4 기획보도 이어 - 도지사 후보의 공약과 면면 살펴봐 새정치연합 공천 = 당선? - 공천후보들 TV 토론회 불참 유권자가 6.4 지방선거에서 현명한 판단을 하기 위해서는 ‘정보’가 필요하다. TV 토론회를 하는 이유 역시 토론을 통해 후보자의 공약이 실현가능한지 놓친 부분은 없는지를 유권자가 스스로 판단하도록 돕기 위해서..
지역언론브리핑) 졸속 경선으로 무소속 후보 영향력 커져 (2014/05/16) 지역언론브리핑(2014/0516) 1) 6.4 지방선거 돌입, 새정치민주연합 후보 VS 무소속 - 졸속 경선으로 무소속 후보의 영향력 커져 2) 전국 최초 대리기사 파업 6.4 지방선거 돌입, 새정치민주연합 후보 VS 무소속 - 졸속 경선으로 무소속 후보의 영향력 커져 어제부터 오늘까지 6.4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이 끝난다. 지역 언론사 대부분 새정치민주연합과 무소속 후보간의 힘싸움을 예견하고 있다. 이는 예견된 일이다. 정당이 경선을 원활히 진행하지 못해 ‘경선 불복- 무소속 출마’의 가능성을 높였기 때문이다. 전북일보는 1면 기사를 통해 이를 분석했다. 새정치민주연합 공천과정의 불협화음은 이미 예견됐다. 새정치민주연합은 기초선거 무공천을 전제로 제3지대 신당 창당을 선언하고 한 지붕 두 가족 생활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