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23) 썸네일형 리스트형 [성명] 살인방송 KBS, 수신료 인상이 웬말이냐 (20140509) 살인방송 KBS, 수신료 인상이 웬말이냐 - 새누리당의 KBS 수신료 인상 날치기 상정 규탄 - “방송이 사람을 죽였다, 방송이 살릴 수 있는 아이들을 죽였다” 적어도 공영방송이자 국가재난 주관방송사인 KBS 하나만이라도 최소한의 사실 확인만 하였더라면 '전원 구조' 오보는 없었을 테고 지금과 같은 대참사는 막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세월호 참사 현장에 공영방송 KBS는 없었다. 취재 현장에서 쫓겨나고 KBS 로고를 숨겨야만 했다. 처음부터 오보 투성이에 사고 현장에 가지도 않고 인터뷰도 없이 작성한 기사를 내보내고 선방했다고 자화자찬 하더니 이를 반성하는 막내기수(38~40기) 기자들의 반성문을 성창경 디지털뉴스국장은 ‘선동말라’며, 김시곤 보도국장은 ‘대자보정치’라며 호도하고 있다. 급기야 김.. 지역언론브리핑) 전북도민일보, 버스문제에 응답하라 (2014/05/08) 지역언론브리핑 (2014/05/08) 1) 전북도민일보, 버스문제에 응답하라 - 버스기사의 자살시도가 보여주고자 한 신성여객의 노조탄압 문제_ 지역언론 문제의 심각성 다뤄 2) 전주MBC, 착신전환 영향력 과대 포장되었다 분석해 1) 전북도민일보, 버스문제에 응답하라 - 버스기사의 자살시도가 보여주고자 한 신성여객의 노조탄압 문제_ 지역언론 문제의 심각성 다뤄 2012년 신성여객에서 해직된 버스기사 진기승씨는 4월 30일 전주시 팔복동 회사 옥상에서 목을 맸다. 진씨는 동료에게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아직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상태이다. 해고된 진씨는 5월 1일 법원으로부터 부당해고 판결을 받았다. 앞서 4월 중순에는 회사 노조 간부가 노조사무실에서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숨지는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다... [성명] 수신료 날치기 처리 절대 안 된다 (20140507) [성명서] 수신료 날치기 처리 절대 안 된다 도대체 파렴치의 끝은 어디인가. 새누리당은 오늘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를 열어 수신료 인상 승인안을 기습 상정하려다 정족수를 채우지 못해 상정을 실패했다고 한다. 참으로 믿기 힘든 소식이다. 시기와 절차, 방법 모두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수준이다. 새누리당은 내일(8일) 다시 미방위 전체회의를 열어 수신료 인상안 상정을 거듭 시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선교 미방위원장은 여야 간사 합의도 건너뛴 채 안건 상정을 밀어붙이고 있다. 여야 합의를 일방적으로 파기하고 결국 방송법 개정안을 반쪽짜리로 만드는 것도 모자라 이젠 아예 대놓고 폭주를 하겠다는 것이다. 더욱이 믿기 힘든 것은 “야당 지도부가 수신료 인상안을 처리하기로 합의했다”는 소식이다. .. 지역언론브리핑) 전라일보 ‘자격심사 탈락자’를 ‘무소속 후보’로 대등한 프레임 구성? (2014/05/07) 지역언론브리핑 (2014/05/07) 1) 선거 이모저모 ① 전북지역언론 기초단체장·기초의원의 경선룰 결정 번복에 대한 혼란 일제히 보도 ② 전라일보 ‘자격심사 탈락자’를 ‘무소속 후보’로 대등한 프레임 구성? ③ 새전북신문, 새정치민주연합 임실-부안 무공천 주장 ④ 전과 4범 중앙당 자격심사 통과한 완주군수 예비후보 관련 ⑤ 김호수 부안군수 징역 2년 선고 2) 신성여객 회장의 막말 1) 선거 이모저모 ① 전북지역언론 기초단체장·기초의원의 경선룰 결정 번복에 대한 혼란 일제히 보도 전북지역언론은 5월 7일 자에 일제히 새정치민주연합의 기초단체장·기초의원의 경선룰 결정 번복에 대한 반발. 지분 나누기, 경선 일정 졸속 시행에 따른 부작용을 주요하게 보도했다. 새전북신문 (3면)에서 2일부터 전북 경선룰을.. 지역언론브리핑) 강봉균 후보의 송하진 후보 고발, 새전북신문 강후보 입장만 보도해 (2014/05/02) 지역언론브리핑 (2014/05/02) 1) 선거 관련 이모저모 ① 전북도민일보 새정치민주연합 기초단체장 공론조사 선거인단 공정성 논란에 대해 보도 ② 새전북신문, 전라일보 돈선거 우려 ③ 전라일보 사설 통해 착신전환 배제를 주장, 전북도민일보는 공정한 경선 사무 요구 2) 기초단체장 정밀심사 대상 논란 보도 3) 강봉균 후보의 송하진 후보 고발, 새전북신문 강후보 입장만 보도해 3) 부안 입후보 예정자 20명 검찰 고발되어, 부안 저널에 홍보기사 대가로 금품 건네 1) 선거 관련 이모저모 ① 전북도민일보는 새정치민주연합 기초단체장 공론조사 선거인단의 공정성 논란에 대해 보도했다. 전북도민일보 (1면)에서 ‘후보추천 선거인단 실효성, 2배수 압축 ARS조사 비공개, 착신전화’라는 세 가지 문제를 지적했다... 2014년 4월의 좋은 기사를 선정해주세요 :) "4월의 좋은 기사를 선정해 주세요^^ - 5월 9일까지 댓글로 추천 받습니다. 후보작 1. 전북일보‧전북CBS [선택 6.4 후보자 공약 검증- 전북도지사] 유권자의 판단을 도운 좋은 정책검증 기획보도 ※ 추천이유 1. 분야별 정책 구체적 검증 시도 전북일보와 전북CBS의 [선택 6.4 후보자 공약 검증] 기획보도는 이번 선거에서 쟁점으로 뽑히는 내용을 보도하면서 각 후보의 입장만을 단순 중계하는데 그치고 있지 않고 분야별 전문가를 섭외하여 후보간 정책 차이, 타당성 등을 분석하고 있다. [선택 6.4 후보자 공약 검증]은 후보자의 삶과 이력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타 매체와 달리 후보자들의 정책이나 공약을 분야별로 세세하게 나누고 있다. 핵심공약과 슬로건, 지역발전 전략, 농업정책, 교통복지, 민생‧일.. 지역언론브리핑) 새누리당 비례대표 경선/'돈' 없으면 후보 안 되나? (2014/04/30) 지역언론브리핑 (2014/04/30) 1) 새정치연합 도지사 후보 TV 토론회, 정책 비교보단 상대 공격에 치중 2) 새누리당 비례대표 경선 '돈 선거' 논란 3) 호남고속, 사고책임을 버스운전자에게 떠넘겨 새정치연합 도지사 후보 TV 토론회, 정책 비교보단 상대 공격에 치중 - 공약대결 부분을 강조하되 토론회 파행 역시 비판해야 새정치민주연합 후보 3인의 TV 토론회가 4월 29일 전주MBC와 KBS 전주총국 주최로 열렸다. 전북일보는 4월 30일 3면 기사를 통해 “도지사 경선 룰을 확정하지 못한 가운데 열린 토론회에서, 후보들은 정책 대결보다는 상대 후보의 도덕성 및 정치적 책임 묻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고 분석했다. 기사는 “강 후보는 여론조사에서 착신전환 전화 배제 문제를, 유 후보는 전주..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논평] 도지사 경선 룰과 일정을 조속히 결정하라! 어떤 경우에도 도지사 전략 공천은 있을 수 없다. (20140430) [논평] 도지사 경선 룰과 일정을 조속히 결정하라! 어떤 경우에도 도지사 전략 공천은 있을 수 없다. -새정치민주연합의 공천룰 논란에 대한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논평 세월호 참사에 따른 애도정국이 지속되면서 40여일 앞으로 다가온 6·4지방선거가 정책선거는 커녕 자칫 ‘깜깜이’ 선거로 전락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온 국민이 고통과 시름에 잠겨 있다 보니 시민들의 지방 선거에 대한 관심이 줄어든 것이 사실이다. 제대로 선거가 치러질지도 의문이다. 하지만 선거는 민주주의를 완성시키는 핵심적인 제도다. 특히 지방선거는 향후 4년 동안 시민들의 안전과 복지 서비스를 비롯한 삶의 질을 책임질 대표자를 선출하는 일이기에 국가적 재난에도 불구하고 연기하거나 멈출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문제는 새정치민.. 이전 1 ··· 448 449 450 451 452 453 454 ··· 6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