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21) 썸네일형 리스트형 LH 경남진주 일괄배치…지역신문 이명박 정부의 신뢰 문제 지적해(2011/05/16) LH 경남진주 일괄배치…지역신문 이명박 정부의 신뢰 문제 지적해 오늘의 브리핑 1) LH 경남진주 일괄배치…지역신문 이명박 정부의 신뢰 문제 지적해 5월 13일 이명박 정부가 LH 경남일괄이전안을 발표하면서 전북지역은 말 그대로 벌집 쑤신 듯 발칵 뒤집어졌다. 전라북도는 LH일괄이전은 원칙과 신뢰를 저버린 결정이라며 이른바 ‘정부 불복종’ 운동마저 선언하고 나섰다. 지역언론 역시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지역신문은 5월 15일자 1면을 통해 LH 경남일괄이전의 후폭풍과 문제점을 대서특필했다. 지역신문은 원칙을 저버린 이명박 정부의 신뢰 문제를 집중적으로 따져 물었다. 새전북신문은 5월 16일자 사설 에서 LH의 일괄이전으로 인해 정부의 분산배치 방침을 철썩같이 믿어왔던 전북이 속아 넘어간 꼴이 됐다고 말했.. LH공사 경남진주 일괄이전설…지역언론 격앙 (2011/05/12) LH공사 경남진주 일괄이전설…지역언론 격앙 오늘의 브리핑 1) LH공사 경남진주 일괄이전설…지역언론 격앙 2) 새전북신문, LH홍보예산 논란 전해 3) 버스회사 대표 비자금 조성, 지역언론 축소보도해 ■ LH공사 경남진주 일괄이전설…지역언론 격앙 5월 13일 정부가 국회 국토해양위에서 LH공사 경남 일괄이전안을 보고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전라북도와 전북 정치권이 이를 저지하기 위해 비상 대응에 나섰다. 5월 11일 전북 정치권과 김완주 지사는 긴급대책회의를 갖고 LH분산배치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으며 국토해양부 장관을 항의 방문했다. 지역신문은 이를 비중있게 취급했다. 전북일보 1면 새전북신문 1면 전라일보 1면 전북도민일보 1면 정부가 LH공사를 사실상 경남 진주로 일괄 이전키로 했다는 사실이 알.. 민주당의 LH분산배치 당론 채택…신문간 시각 달라(2011/05/06) 민주당의 LH분산배치 당론 채택…신문간 시각 달라 오늘의 브리핑 1) 민주당의 LH분산배치 당론 채택…신문간 시각 달라 2) 새전북신문, MOU실태와 명암 심도있게 짚어 ■ 민주당의 LH분산배치 당론 채택…신문간 시각 달라 5월 4일 민주당이 의원총회를 통해 LH분산배치안을 당론으로 채택했다. 전북도민일보 5월 6일자 3면 은 LH이전 문제를 두고 전북과 경남이 치열한 갈등을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이제 정치권으로까지 확산되고 있다고 전했다. 민주당이 LH분산 배치를 당론으로 채택하면서 여권과 민주당의 핫이슈로 급부상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어 3면 을 통해 LH분산배치가 민주당 당론으로 채택되기까지 민주당 김춘진도당위원장의 숨은 노력이 적지 않았으며 김춘진 의원을 추켜세웠다. 전라일보는 5월 6일자 3면 .. 전주MBC, 삼성과의 MOU 맹점 지적…전북일보, 삼성 부각(2011/05/03) 전주MBC, 삼성과의 MOU 맹점 지적…전북일보, 삼성 부각 오늘의 브리핑 1) 전주MBC, MOU 맹점 지적…전북일보, 삼성 부각 2) LH 경남 진주 일괄 이전설…지역언론 정치적 의혹 제기해 ■ 전주MBC, MOU 맹점 지적…전북일보, 삼성 부각 삼성의 새만금투자 계획 발표 직후부터 전북일보는 이를 크게 부각시키고 있다. 전북일보는 5월 2일부터 기획기사 를 5회에 걸쳐 짚어본다고 했다. 5월 2일자 3면 를 통해 삼성의 브랜드 파워를 조명했으며 5월 3일자 3면 에선 삼성과 전북의 관계를 집중 조명했다. 또 5월 3일자 3면 에선 전북도가 삼성의 새만금 투자에 대한 파급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포스트 삼성 유치’를 추진한다고 전했다. 삼성의 새만금 조기 투자를 이끌어내고 향후 최대의 투자효과를 유도.. 삼성과의 새만금 MOU…삼성 예찬만 할 일인가?(2011/04/29) 삼성과의 새만금 MOU…삼성 예찬만 할 일인가? 오늘의 브리핑 1) 삼성과의 새만금 MOU…삼성 예찬만 할 일인가? 2) 전북도민일보…전북고속 편들기 심각해 3) 보도자료에 근거한 국회의원 홍보 지나쳐 ■ 삼성과의 새만금 MOU…삼성 예찬만 할 일인가? 새전북신문은 4월 29일자 사설 에서 삼성의 새만금 투자는 반가운 일이지만 투자 시점이 2021년부터로 10년 뒤여서 과연 실현성이 있을까라는 의문이 생긴다고 했다. 이 사설은 “10년 뒤에 하는 투자협약(MOU)은 너무 이례적이다.”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 기업인 삼성과 정부는 물론 전북도가 맺어 나름대로 공신력을 갖추는 모양새를 보였다. 그러나 협약 내용 가운데는 상황 변화에 따라 투자가 유동적일 수 있다는 조항까지 포함돼 있어.. 삼성의 새만금 투자계획…MOU의 의미도 전해야(2011/04/28) 삼성의 새만금 투자계획…MOU의 의미도 전해야 오늘의 브리핑 1) 삼성의 새만금 투자계획…MOU의 의미도 전해야 ■ 삼성의 새만금 투자계획…MOU의 의미도 전해야 4월 27일 삼성그룹이 2021~2040년까지 3단계에 걸쳐 약 20조원을 투자해 새만금 신재생에너지 예정 부지에 풍력발전기, 태양전지, 연료전지 등 에너지 생산시설과 연구기관 정주환경을 갖춘 이른바 ‘그린에너지 종합산업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삼성그룹은 이런 내용을 담은 MOU(투자협력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지역신문과 지역방송은 이 소식을 비중있게 전했다. 하지만 삼성의 투자계획은 ‘계획’일 뿐 투자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 삼성이 투자하겠다고 밝히긴 했지만 MOU는 사실상 법적 구속력이 없다. MOU는 서로에게 일정기간동안 우선협상권을 .. 홍철 지역발전위원장의 LH 관련 발언… 지역신문과 지역방송 해석 상이해(2011/04/27) 홍철 지역발전위원장의 LH 관련 발언… 지역신문과 지역방송 해석 상이해 오늘의 브리핑 1) 홍철 지역발전위원장의 LH 관련 발언… 지역신문과 지역방송 해석 상이해 2) 전북도민일보…민주노총이 아니라 사측에 훈계해야 ■ 홍철 지역발전위원장의 LH 관련 발언… 지역신문과 지역방송 해석 상이해 4월 26일 홍철 지역발전위원장이 전북을 방문했다. 이 날 도청 기자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홍철 위원장은 LH이전 문제를 6월까지 해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LH 관련 발언을 두고 지역신문과 지역방송의 해석은 상당한 차이를 보였다. 전북도민일보는 4월 27일 1면 에서 홍 위원장의 공공기관 이전은 지역균형 발전 차원서 이뤄지는 것이라는 발언에 대해 원론적 답변이라고 평하면서도 “균형발전을 위해 LH를 분산배치하겠다.. 전주KBS·전북도민일보…사측의 대체인력 투입 위법 판결…본질 흐려(2011/04/26) 전주KBS·전북도민일보…사측의 대체인력 투입 위법 판결…본질 흐려 오늘의 브리핑 1) 전주KBS·전북도민일보…사측의 대체인력 투입 위법 판결…본질 흐려 2) 전라일보…4.27재보선 민주당 중심 편파 보도해 3) 전주MBC·JTV전주방송…김완주 도지사 LH 유치 출구전략 시도하나? ■ 전북도민일보·사측의 대체인력 투입 위법 판결…본질 흐려 4월 25일 전주지법은 민주노총이 전북고속과 신성여객, 제일여객 등 3개 버스 회사를 상대로 낸 ‘대체근로금지 가처분’ 신청사건에서 민주노총의 신청을 받아들여 대체근로가 위법하다고 판결했다. 민주노총은 3개 버스회사가 58명의 신규인력을 채용해 대체근로를 하게 하고 전주시가 대체버스를 운행한다며 이를 중지하는 취지의 가처분 신청을 낸 바 있다. 전북일보와 새전북신문은 민.. 이전 1 ··· 583 584 585 586 587 588 589 ··· 6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