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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내륙철도 무주 장수 노선 배제…지역신문 ‘부글부글’ (2011/04/04) 남부내륙철도 무주 장수 노선 배제…지역신문 ‘부글부글’ 오늘의 브리핑 1) 남부내륙철도 무주 장수 노선 배제…지역신문 ‘부글부글’ 2) 전북일보·새전북신문…동남권 신공항 백지화, LH 이전에 후폭풍 우려 ■ 남부내륙철도 무주 장수 노선 배제…지역신문 ‘부글부글’ 4월 3일 국토부가 제2차 철도망 구축계획을 고시하면서 대전발 거제행 남부내륙철도 노선에서 무주 장수 구간을 빼 버렸다. 경제성이 부족하다는 이유 때문이었다. 지역신문들은 일제히 남부내륙철도 노선에서 전북이 배제될 것이란 우려가 현실이 됐다고 전했다. 전북일보는 1면 에서 무주 장수를 경유하는 남부내륙철도는 연간이용객이 더 많고 물류비용 절감 등 건설효과가 김천~거제 노선보다 더 큰 것으로 분석됐는데도 밀렸다면서 이명박대통령의 대선공약이 지켜지지..
새전북신문·전북일보…전주시의 ‘달빛 길어올리기’ 관객 동원 꼬집어(2011/03/31) 새전북신문·전북일보…전주시의 ‘달빛 길어올리기’ 관객 동원 꼬집어 오늘의 브리핑 1) 새전북신문·전북일보…전주시의 ‘달빛 길어올리기’ 관객 동원 꼬집어 2) 전북일보, 세이브존 불법 영업 강력 제재 요구해 ■ 새전북·전북일보…전주시의 ‘달빛 길어올리기’ 관객 동원 꼬집어 한지를 소재로 한 영화 달빛길어올리기 관객 동원 논란이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다. 새전북신문은 3월 31일자 1면 에서 전주시가 달빛길어올리기를 전주시내 일선학교 학생들이 관람하도록 동원해 물의를 빚고 있다고 전했다. 전주시가 전주교육지원청에 학생들의 단체관람을 유도하는 공문을 보냈으며, 구청과 동사무소 직원들은 학교를 직접 방문해 “영화를 보면 봉사활동을 한 것으로 인정해 주겠다”고 유도했다는 것이다. 이어 “전주시내 학교의 일부는 ..
전북일보·새전북신문…전북여성문화센터장 인사 논란 전해 (2011/03/29) 전북일보·새전북신문…전북여성문화센터장 인사 논란 전해 오늘의 브리핑 1) 전북일보·새전북신문…전북여성문화센터장 인사 논란 전해 2) 전주MBC…보조금 용역보고서 신뢰성에 의문 제기 ■ 전북일보·새전북신문…전북여성문화센터장 인사 논란 전해 전라북도가 신임 전북여성문화센터장에 퇴직을 앞두고 공로연수 중인 공무원을 일방적으로 파견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전북여성단체연합은 3월 28일 기자회견을 통해 “전북도가 센터의 의사결정기구인 이사회의 소집도 없이 파견인사를 낸 후 이사들에게 서면결의를 받은 것은 원칙과 절차가 없는 김완주 도지사의 인사인식을 드러낸 행태”라고 지적했다.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는 여성관련 전문교육과 양성평등문화 확산을 위한 종합센터다. 전북일보는 3월 29일자 2면 를 통해 전북여성단체연합의..
새전북신문 정상권 칼럼…송하진 전주시장 비판해(2011/03/28) 새전북신문 정상권 칼럼…송하진 전주시장 비판해 오늘의 브리핑 1) 새전북신문 정상권 칼럼…송하진 전주시장 비판해 2) 전북일보…호남권 대화창구는 ‘개점휴업’ 상태 ■ 새전북신문 정상권 칼럼…송하진 전주시장 비판해 새전북신문 뉴스콘텐츠 연구소장 정상권은 3월 28일자 칼럼 (10면)에서 송하진 전주시장이 전주시의 최대 현안인 버스파업에 대해선 중재자의 역할을 다하지 못한 채 영화 ‘달빛 길어올리기’ 홍보에 혈안이 되어 있다고 지적했다. 이 칼럼은 “까메오로 출연했다던 송시장이 거의 조연급 배우로 등장하더라”, “왜 그렇게 전주시가 영화사 홍보팀으로 전락해서 영화홍보에 매달렸는지 알 것 같다.”는 주변의 이야기를 인용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과연 ‘달빛 길어 올리기 홍보’가 전주한지를 알리기 위한 것인..
전북의 광주전남 예속화 경고에 빠진 것은?(2011/03/25) 전북의 광주전남 예속화 경고에 빠진 것은? 오늘의 브리핑 1) 전북의 광주전남 예속화 경고에 빠진 것은? 2) 전북일보…이명박 정부의 호남홀대 인사 꼬집어 ■ 전북의 광주전남 예속화 경고에 빠진 것은? 3월 23일 광주전남이 국토해양부에 공동건의문을 내고 군산공항의 국제선 취항 반대 입장을 밝히고 나섰다. 또 3월 24일에는 민주당 광역시당이 “국토부는 새만금 활성화의 핵심과제로 추진하는 군산공항 국제선 취항을 전면 취소해야 한다”며 “군산공항의 국제선 취항은 서남권 지방공항의 공멸을 가져올 것”이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에 전북도민일보는 3월 25일자 1면 에서 “광주전남이 하늘 길마저 전북의 희생을 공개적으로 요구, 200만 도민의 자존심을 짓밟는 행위라는 비난이 빗발치고 있다”고 전했다. 또 3면..
한나라당 최고위원회의…전주KBS 가장 호의적으로 보도(2011/03/24) 한나라당 최고위원회의…전주KBS 가장 호의적으로 보도 오늘의 브리핑 1) 한나라당 최고위원회의…전주KBS 가장 호의적으로 보도 2) 전주MBC…버스보조금 문제 연일 지적해 ■ 한나라당 최고위원회의…전주KBS 가장 호의적으로 보도 3월 23일 한나라당이 전주상공회의소에서 ‘한나라당 전북지역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한나라당은 전북에서 한나라당의 보폭을 넓혀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날 회의에는 안상수 대표를 비롯해 김무성 원내대표, 나경원 정두언 박성효 심재철 원희룡 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전북에서 한나라당 최고위원회의가 열린 것은 2년만이다. 전북도민일보는 1면 과 3면 을 통해 한나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나온 발언을 전달하는데 집중했다. 전북일보는 최고위원회의 내용에 대해 평가가 엇..
전주MBC…보조금 규모 축소 지적해(2011/03/22) 전주MBC…보조금 규모 축소 지적해 오늘의 브리핑 1) 전주MBC…보조금 규모 축소 지적해 ■ 전주MBC…보조금 규모 축소 지적해 전주MBC가 계속해서 버스회사에 지급되는 전주시의 보조금 문제를 지적하고 있다. 전주MBC는 3월 21일자 에서 전주시가 시내버스업체들에게 줬다고 밝힌 보조금이 연구용역 보고서와 차이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전주시는 2004년부터 2010년까지 모두 5백24억원을 지원했다고 말하고 있지만 용역기관의 버스회사 경영진단 보고서와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이 기사는 구체적으로 2005년과 2007년 사례를 제시했다. 전주시는 2005년 시내버스 보조금으로 46억4천만 원을 지원했다고 밝혔지만 용역보고서에는 50억7천만 원으로 명시돼 있어 4억3천만 원의 차이가..
보행자 사망 사고…신문간 입장 상이해 (2011/03/21) 보행자 사망 사고…신문간 입장 상이해 오늘의 브리핑 1) 보행자 사망 사고…신문간 입장 상이해 ■보행자 사망 사고…신문간 입장 상이해 버스파업이 정확히 100일째 되던 3월 17일 전주 시내버스가 보행자 사고를 냈다. 참으로 안타깝게도 사고를 당한 보행자는 사망했다. 이를 가장 비중있게 다룬 신문은 새전북신문이었다. 새전북신문은 3월 21일자 1면 에서 이번 보행자 사고에 대해 “민주노총 버스노조는 사측의 대체인력 투입과 장시간 근로 때문에 발생한 예견된 사고라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버스 운행률을 높이기 위해 버스기사들이 최대 사흘 이상 근무하면서 피로감이 누적되었고 결과적으로 이게 사고와 연결됐다는 것이다. 통상 버스기사들은 하루 일하고 하루를 쉬는 격일제 근무를 하는 게 정상이지만 실제 사고를 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