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21) 썸네일형 리스트형 전북도민일보·전라일보…버스파업 해결 위한 사회적 중재 폄훼해(2011/04/25) 전북도민일보·전라일보…버스파업 해결 위한 사회적 중재 폄훼해 오늘의 브리핑 1) 전북도민일보·전라일보…버스파업 해결 위한 사회적 중재 폄훼해 ■ 전북도민일보·전라일보…버스파업 해결 위한 사회적 중재 폄훼해 버스파업 해결을 위한 노사정 회동을 앞두고 4월 22일 한국노총이 기습적인 승무거부에 들어갔다. 한국노총은 지역 정치권이 민주노총의 주장이 담긴 노사 합의안을 이끌어 내려는 것에 강한 불만을 표시하며 승무거부에 돌입했고 이에 따라 노사정 회동이 무기한 연기됐다. 이에 대해 전북도민일보는 버스파업 중재에 나선 정치권에 책임을 떠넘기는 태도를 보였다. 전북도민일보는 4월 25일자 3면 에서 “지역 정치권의 어정쩡한 중재가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의 갈등을 수면위로 키우는 결과를 초래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고.. LH문제…지역갈등이 아니라 이명박정부 철학이 문제(2011/04/21) LH문제…지역갈등이 아니라 이명박정부 철학이 문제 오늘의 브리핑 1) LH문제…지역갈등이 아니라 이명박정부 철학이 문제 2) OCI 투자 공시…전주MBC·JTV전주방송 접근 시각 달라 ■ LH문제…지역갈등이 아니라 이명박정부 철학이 문제 전주KBS는 4월 20일자 저녁뉴스 에서 경상남도가 LH 일괄 이전을 주장하면서 새만금을 걸고 나섰다고 전했다. 새만금의 혜택을 입은 전북이 양보를 해야 한다는 엉뚱한 논리를 펴고 있다는 것이다. 이 기사는 기자 리포팅을 통해 “경상남도가 줄곧 LH 일괄이전을 주장하면서 펴고 있는 논리 가운데 핵심은 전북의 새만금 사업”이다면서 “심지어 역차별까지 거론하며, LH 일괄 이전을 언급하면서 새만금을 단골 소재로 삼고 있”다고 했다. 이어 “새만금을 빌미로 '지역 몫'을 챙기.. LH유치…전북과 경남간 갈등 프레임 우려스러워 (2011/04/20) LH유치…전북과 경남간 갈등 프레임 우려스러워 오늘의 브리핑 1) LH유치…전북과 경남간 갈등 프레임 우려스러워 ■ LH유치…전북과 경남간 갈등 프레임 우려스러워 LH유치가 전북지역의 ‘블랙홀’이 되어 가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한 지역언론의 우려스러운 보도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삭발로 상징되는, LH유치에 대한 전북도와 전북도의회, 정치권의 감정적 대응에 대한 차분한 대응을 촉구하는 목소리는 찾아보기 힘들다는 게 그 하나고, 다른 하나는 LH유치를 둘러싼 갈등을 전북과 경남간의 싸움으로 분석하는 것이다. 특히 우리가 주목하는 부분은 두 번째 보도 경향이다. JTV전주방송은 4월 18일자 저녁 뉴스 에서 “전북과 경남의 대립도 갈수록 고조되고 있”다고 했다. 이 기사는 기자 리포팅을 통해 “LH 이전논의.. 전북도민일보·전북일보·전주KBS…합의문 논란, 사측 입장만 두둔해(2011/04/18) 전북도민일보·전북일보·전주KBS…합의문 논란, 사측 입장만 두둔해 오늘의 브리핑 1) 전북도민일보·전북일보…합의문 논란, 사측 입장만 두둔해 2) 전북도민일보…영무 예다음 아파트 고분양가 연일 지적해 3) 전라일보, 4대강 사업에 전북도 포함돼야 ■ 전북도민일보·전북일보·전주KBS…합의문 논란, 사측 입장만 두둔해 시내버스 파업과 관련해 노측과 사측이 서명한 합의문을 두고 효력 공방이 일고 있다. 사측은 노사가 서명한 합의문은 즉각 발효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고 노측은 “교섭 체결의 법적 권한은 운수노조 공동위원장인 박사훈 위원장에게 있다”며 “교섭의 절차가 지켜지지 않은 술자리 합의문”이라며 합의문은 무효라고 주장하고 있다. 전북도민일보와 전북일보는 사측의 입장을 부각시키고 있다. 전북도민일보는 4월.. 전주시의 프로야구단 창단 의사…전북일보·새전북신문 시각 상이해(2011/04/14) 전주시의 프로야구단 창단 의사…전북일보·새전북신문 시각 상이해 오늘의 브리핑 1) 전주시의 프로야구단 창단 의사…전북일보·새전북신문 시각 상이해 2) 전북도민일보·전라일보…전북도·전북도의회의 LH본사 유치 행보 전달에 치중 3) 전북도민일보 지면사유화 현상 심각해 4) 3.3㎡당 620만원 vs 595만원, 누구 말이 맞나? ■ 전주시의 프로야구단 창단 의사…전북일보·새전북신문 시각 상이해 창원시가 프로야구 제 9구단 창단에 성공한 가운데 전주시가 프로야구단 창단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송하진 전주시장이 4월 11일 민생경제 조정회의에서 구단 창단에 긍정적인 입장을 표명했다. 송하진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한국야구협회(KBO) 등에서 프로야구 구단을 향후 12개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고 시민들의.. 김완주 도지사 삭발…지역언론 비중있게 다루어(2011/4/7) 김완주 도지사 삭발…지역언론 비중있게 다루어 오늘의 브리핑 1) 김완주 도지사 삭발…지역언론 비중있게 다루어 2) 전북일보…이마트의 도로 ‘무단점용’ 계속 제기해 ■ 김완주 도지사 삭발…지역언론 비중있게 다루어 4월 6일 김완주 전북지시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전북유치를 요구하며 삭발을 단행했다. 전북일보는 4월 7일자 1면 에서 김완주 전북지사의 삭발 소식을 전한 후 3면 를 통해 김완주 지사의 삭발에 담긴 의미를 분석했다. 이 기사는 “김 지사가 삭발이란 배수진을 치고 나선 것은 정부에 대해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과 동시에 도민들에 대해 대 결집이라는 두 가지 효과를 노린 것으로 해석된다.”고 했다. 이어 그 동안 LH문제에 대해 수동적인 태도를 보인 지역 국회의원과 전북도의회 의원들도.. 민주당 LH 분산배치 당론 채택 불발…신문간 시각 상이해 (2011/4/6) 민주당 LH 분산배치 당론 채택 불발…신문간 시각 상이해 오늘의 브리핑 1) 민주당 LH 분산배치 당론 채택 불발…신문간 시각 상이해 ■ 민주당 LH 분산배치 당론 채택 불발…신문간 시각 상이해 4월 5일 열린 민주당 의원총회에서 LH 분산배치 당론 채택이 사실상 실현되지 않았다. 민주당은 하루 전인 4월 4일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정동영, 정세균, 조배숙 최고위원이 제안한 LH 본사 분산배치안 당론 채택을 의결, 5일 의원총회 추인을 거쳐 당론으로 확정할 계획에 있음을 밝힌바 있다. LH 분산배치가 민주당의 당론으로 채택되지 않은 것에 대해 신문간 시각은 상이했다. 전북도민일보는 4월 6일자 3면 에서 민주당의 한국토지주택공사 분산배치에 대한 당론결정은 정치적 당론 수준에 그쳤다면서 그 이유로 LH공사 .. 전북도민일보…노조와의 단체교섭 인정한 광주고법 판결 보도 안해(2011/4/5) 전북도민일보…노조와의 단체교섭 인정한 광주고법 판결 보도 안해 오늘의 브리핑 1) 전북도민일보…노조와의 단체교섭 인정한 광주고법 판결 보도 안해 2) 전북도·민주당 LH유치 당정협의회…신문간 평가 상이해 ■ 전북도민일보…노조와의 단체교섭 결정한 광주고법 판결 보도 하지 않아 4월 4일 광주고법이 호남고속과 전일여객이 전국운수산업노조를 상대로 낸 단체교섭 응낙 가처분 이의신청 소송에서 원고들의 항고를 기각하고 민주노총 버스노조는 복수노조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판결했다. 전주지법의 1심 판결을 그대로 받아들인 것이다. 새전북신문은 4월 5일자 사설 에서 “사측은 노조 인정을 한결같이 거부하고 있다. 파업이 119일째나 됐어도 해결의 길이 보이지 않는 것은 바로 사측의 노조 인정 거부 때문이다. 간간이 이루어졌.. 이전 1 ··· 584 585 586 587 588 589 590 ··· 6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