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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는 편파보도의 종결자인가?!(2011/2/25) 전북도민일보는 편파보도의 종결자인가?! 모니터대상: 전북일보·새전북신문·전북도민일보·전라일보(2월 25일자) 전주MBC·전주KBS·JTV전주방송(2월 24일 저녁뉴스) ■ 전북도민일보는 편파보도의 종결자인가?! 전주 시내버스 파업 사태 해결의 해법으로 제시된 이른바 ‘사회적 합의안’과 관련 전북도민이 편파보도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 어제 브리핑에서 지적했다시피, 전북도민은 제목에서부터 파국 등의 단어를 사용하며 ‘사회적 합의안’에 대해 시종일관 부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이유는 단 하나. 사측이 ‘사회적 합의안’을 거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미 몇차례 말했듯, 전북도민은 버스회사인 호남고속과 특수한 관계를 맺고 있는 신문이다. 호남고속 사주인 김택수는 전북도민의 최대주주로 현재 전북도민의 발행,인쇄,편집..
전주 KBS…MB정부 3년 지역균형발전정책 ‘전속력 후퇴’ 비판 없고 옹호만(2011/2/24) 전주 KBS…MB정부 3년 지역균형발전정책 ‘전속력 후퇴’ 비판 없고 옹호만 모니터대상: 전북일보·새전북신문·전북도민일보·전라일보(2월 24일자) 전주MBC·전주KBS·JTV전주방송(2월 23일 저녁뉴스) ■ MB정부와 새만금 평가…전북일보·전북도민 입장 차 이명박 정부 출범 3주년을 맞아 전북일보와 전북도민일보가 ‘MB정부 3년과 전북’을 점검하고 나섰다. 두 신문의 평가는 사뭇 달랐다. 예컨대 두 신문 모두 포커스를 맞춘 새만금의 경우 전북도민일보는 MB정부에 우호적인 평을 내렸지만 전북일보는 부정적인 점수를 줬다. 전북도민은 1면 에서 MB정부 시대에 새만금 관광단지 육성과 새만금~포항 고속도로 건설 등 새만금과 관련해서는 눈에 띄는 전기를 마련했다고 평했다. 하지만 LH본사 유치 논란과 4대강 사..
전주시의회 버스특위 활동…전북도민 사측 편향성 두드러져(2011/2/22) 전주시의회 버스특위 활동…전북도민 사측 편향성 두드러져 모니터대상: 전북일보·새전북신문·전북도민일보·전라일보(2월 22일자) 전주MBC·전주KBS·JTV전주방송(2월 21일 저녁뉴스) ■ 전주시의회 버스특위 활동…전북도민 사측 편향성 두드러져 전주시의회 버스특위가 2월 21일 기자회견을 통해 버스파업과 관련한 본격적인 특위활동에 들어간다는 계획을 밝혔다. 대다수의 지역언론은 전주시의회 버스특위의 실효성을 문제삼았다. JTV전주방송은 2월 21일자 에서 버스특위가 활동 20여 일만에 내놓은 첫 조사결과가 한마디로 한심스럽다고 강도높게 비판했다. 이 기사는 보조금 투명성 확보와 조속한 버스파업 해결을 위해 노사 양측을 특위에 출석시키는 방안을 제시한 버스특위의 방안이 “그동안 지역언론과 시민단체들이 숱하게 ..
JTV전주방송…의정공통경비 문제점 지적해(2011/2/21) JTV전주방송…의정공통경비 문제점 지적해 모니터대상: 전북일보·새전북신문·전북도민일보·전라일보(2월 21일자) 전주MBC·전주KBS·JTV전주방송(2월 18·19·20일 저녁뉴스) ■ 전북일보…전북도의 과학벨트 유치 포기 선언 꼬집어 전북일보 2월 21일자는 새만금에 과학비즈니즈벨트를 유치하겠다고 선언했던 전라북도가 이를 사실상 포기하기로 내부 입장을 정리했다고 보도했다. 전북일보는 1면 에서 과학비즈니스벨트 유치 포기는 전라북도의 대형국책사업 유치에 허술함이 드러난 사례로 “특히 과학벨트 유치에 대한 사전 치밀한 검토 없이 의욕만 앞세운 채 섣부르게 뛰어들었다가 뒤로 물러선 데 따른 도의 공신력 실추와 행정력 낭비 등에 대한 비판과 후유증이 적지 않을 전망이다.”고 했다. 또 3면 에서는 사전진단 없이..
지역신문의 ‘민주노총 죽이기’ 지나쳐…비판의 채찍질은 사측과 전주시에도 향해야(2011/2/16) 지역신문의 ‘민주노총 죽이기’ 지나쳐…비판의 채찍질은 사측과 전주시에도 향해야 모니터대상: 전북일보·새전북신문·전북도민일보·전라일보(2월 16일자) 전주MBC·전주KBS·JTV전주방송(2월 15일 저녁뉴스) ■ 지역신문의 ‘민주노총 죽이기’ 지나쳐…비판의 채찍질은 사측과 전주시에도 향해야 어제 브리핑에서 말한 것처럼, 버스파업과 관련해 지역신문은 민주노총의 불법행위를 크게 부각시키면서 공권력의 적극적인 개입을 요구하고 있다. 특히 어제 차량소통방해 체증작업을 벌이고 있던 경찰관을 차로 들이박은 민주노총 노조원의 돌발행동이 발생하면서 그런 목소리가 더욱 커지고 있는 형국이다. 공권력 투입을 가장 강경하게 요구하고 있는 신문은 전북도민일보다. 전북도민일보는 2월 16일자 5면 을 통해 이 소식을 전한 후, ..
새전북신문…송하진 시장은 “시장직을 걸고 시내 버스파업 해결하라”(2011/2/15) 새전북신문…송하진 시장은 “시장직을 걸고 시내 버스파업 해결하라” 모니터대상: 전북일보·새전북신문·전북도민일보·전라일보(2월 15일자) 전주MBC·전주KBS·JTV전주방송(2월 14일 저녁뉴스) ■ 전북도민·전북일보·전라일보…경찰의 강경대응 부추겨 버스파업이 70일째로 접어든 가운데 2월 14일 오전 전세버스를 제외한 모든 전주시내버스 운행이 전면 중단되면서 시민들이 출근길 대란을 겪었다. 민주노총측이 사측의 대체인력 투입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일이었다. 현행법은 노동자의 파업권을 보호하기 위해 대체인력 투입을 금지하고 있다. 그럼에도 전북일보와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는 그런 내용은 뺀 채 민주노총이 전주월드컵 경기장 일원에 마련된 임시 차고지에서 버스 출차를 저지하면서 출근길 대란이 발생했다고..
(재게시)사측의 일방적 교섭불참 선언…새전북·전북일보만 보도해(2011/2/9) 사측의 일방적 교섭불참 선언…새전북·전북일보만 보도해 모니터대상: 전북일보·새전북신문·전북도민일보·전라일보(2월 9일자) 전주MBC·전주KBS·JTV전주방송(2월 8일 저녁뉴스) ■ 사측의 일방적 교섭불참 선언…새전북·전북일보만 보도해 2월 8일 버스사업주들이 ‘전주시내버스공동관리위원회’ 명의로 보낸 공문을 통해 버스파업 해결을 위한 노사간 교섭 전면불참을 선언하고 나섰다. 노조측에 보낸 이 공문에서 이들은 “우리 사업자측이 주장한 선운행 후 대화원칙에는 한치의 변함도 없고 아울러 버스운행 즉각 재개를 위한 대화 의제인 두가지 제안도 이번 명절 전에 기철회하였으니 착오 없기 바”란다면 “만약 귀측에서 선운행 후 두가지 의제로 대화를 하겠다면, 각 언론사 및 도청, 시청등에 문서표명과 동시 귀측대표의 일련..
버스회사의 행정대집행…전라일보·전북도민일보 민주노총 입장 보도 안해(2011/2/14) 버스회사의 행정대집행…전라일보·전북도민일보 민주노총 입장 보도 안해 모니터대상: 전북일보·새전북신문·전북도민일보·전라일보(2월 14일자) 전주MBC·전주KBS·JTV전주방송(2월 11·12·13일 저녁뉴스) ■ 버스회사의 행정대집행…전라일보·전북도민일보 민노총 입장 보도 안 해 2월 11일 전주시내 4개 버스회사에서 강제집행 및 행정대집행이 이루어졌다. 전주지법이 전주시내 4개 버스회사가 전국운수산업노동조합을 상대로 제기한 업무방해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여 버스노조의 버스 운행을 방해하는 일체의 행위를 금하고, 버스업체 부동산 내에 설치한 천막과 차량 등의 시설물을 철거할 것을 명한 것에 따른 것이다. 이 과정에서 경찰과 버스 노조원 간에 극렬한 몸싸움이 전개됐다. 전북지방 경찰청은 이번 행정 대집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