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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 광주전남 예속화 경고에 빠진 것은?(2011/03/25) 전북의 광주전남 예속화 경고에 빠진 것은? 오늘의 브리핑 1) 전북의 광주전남 예속화 경고에 빠진 것은? 2) 전북일보…이명박 정부의 호남홀대 인사 꼬집어 ■ 전북의 광주전남 예속화 경고에 빠진 것은? 3월 23일 광주전남이 국토해양부에 공동건의문을 내고 군산공항의 국제선 취항 반대 입장을 밝히고 나섰다. 또 3월 24일에는 민주당 광역시당이 “국토부는 새만금 활성화의 핵심과제로 추진하는 군산공항 국제선 취항을 전면 취소해야 한다”며 “군산공항의 국제선 취항은 서남권 지방공항의 공멸을 가져올 것”이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에 전북도민일보는 3월 25일자 1면 에서 “광주전남이 하늘 길마저 전북의 희생을 공개적으로 요구, 200만 도민의 자존심을 짓밟는 행위라는 비난이 빗발치고 있다”고 전했다. 또 3면..
한나라당 최고위원회의…전주KBS 가장 호의적으로 보도(2011/03/24) 한나라당 최고위원회의…전주KBS 가장 호의적으로 보도 오늘의 브리핑 1) 한나라당 최고위원회의…전주KBS 가장 호의적으로 보도 2) 전주MBC…버스보조금 문제 연일 지적해 ■ 한나라당 최고위원회의…전주KBS 가장 호의적으로 보도 3월 23일 한나라당이 전주상공회의소에서 ‘한나라당 전북지역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한나라당은 전북에서 한나라당의 보폭을 넓혀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날 회의에는 안상수 대표를 비롯해 김무성 원내대표, 나경원 정두언 박성효 심재철 원희룡 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전북에서 한나라당 최고위원회의가 열린 것은 2년만이다. 전북도민일보는 1면 과 3면 을 통해 한나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나온 발언을 전달하는데 집중했다. 전북일보는 최고위원회의 내용에 대해 평가가 엇..
전주MBC…보조금 규모 축소 지적해(2011/03/22) 전주MBC…보조금 규모 축소 지적해 오늘의 브리핑 1) 전주MBC…보조금 규모 축소 지적해 ■ 전주MBC…보조금 규모 축소 지적해 전주MBC가 계속해서 버스회사에 지급되는 전주시의 보조금 문제를 지적하고 있다. 전주MBC는 3월 21일자 에서 전주시가 시내버스업체들에게 줬다고 밝힌 보조금이 연구용역 보고서와 차이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전주시는 2004년부터 2010년까지 모두 5백24억원을 지원했다고 말하고 있지만 용역기관의 버스회사 경영진단 보고서와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이 기사는 구체적으로 2005년과 2007년 사례를 제시했다. 전주시는 2005년 시내버스 보조금으로 46억4천만 원을 지원했다고 밝혔지만 용역보고서에는 50억7천만 원으로 명시돼 있어 4억3천만 원의 차이가..
보행자 사망 사고…신문간 입장 상이해 (2011/03/21) 보행자 사망 사고…신문간 입장 상이해 오늘의 브리핑 1) 보행자 사망 사고…신문간 입장 상이해 ■보행자 사망 사고…신문간 입장 상이해 버스파업이 정확히 100일째 되던 3월 17일 전주 시내버스가 보행자 사고를 냈다. 참으로 안타깝게도 사고를 당한 보행자는 사망했다. 이를 가장 비중있게 다룬 신문은 새전북신문이었다. 새전북신문은 3월 21일자 1면 에서 이번 보행자 사고에 대해 “민주노총 버스노조는 사측의 대체인력 투입과 장시간 근로 때문에 발생한 예견된 사고라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버스 운행률을 높이기 위해 버스기사들이 최대 사흘 이상 근무하면서 피로감이 누적되었고 결과적으로 이게 사고와 연결됐다는 것이다. 통상 버스기사들은 하루 일하고 하루를 쉬는 격일제 근무를 하는 게 정상이지만 실제 사고를 낸..
전북일보·전라일보…야 3당 기자회견 ‘정치공세’로 몰고 가(2011/03/18) 전북일보·전라일보…야 3당 기자회견 ‘정치공세’로 몰고 가 오늘의 브리핑 1) 전북일보·전라일보…야 3당 기자회견 ‘정치공세’로 몰고 가 2) 전주MBC·전주KBS…버스 보조금 문제 지적해 ■ 전라일보·전북일보…야 3당 기자회견 ‘정치공세’로 몰고 가 3월 17일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 국민참여당 전북도당 대표들은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버스파업 해결을 촉구하면서 최악의 경우 김완주 도지사와 송하진 전주시장에 대한 주민소환운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에 전라일보와 전북일보는 전주시와 민주당 등의 입장을 근거로 야 3당의 기자회견이 정치공세에 불과하다고 전했다. 전라일보는 3월 18일자 5면 을 통해 “시 일각에서는 지금까지 노사 양측에 대한 중재 등 파업 해결을 위한 노력은 외면해오던 정치권이 일방적인..
새전북신문…전주시의 ‘달빛 길어올리기’ 과잉 홍보 꼬집어(2011/03/15) 새전북신문…전주시의 ‘달빛 길어올리기’ 과잉 홍보 꼬집어 오늘의 브리핑 1) 새전북신문…전주시의 ‘달빛 길어올리기’ 과잉 홍보 꼬집어 2) 버스 보조금 ‘밑빠진 독’에 물 붓기? ■ 새전북신문…전주시의 ‘달빛 길어올리기’ 과잉 홍보 꼬집어 전주 한지를 배경으로 한 영화 ‘달빛 길어올리기’가 3월 17일 전국에서 일제히 개봉한다. ‘달빛 길어올리기’는 한지를 주제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제작 단계부터 관심을 불러 모았다. 이런 가운데 새전북신문은 3월 15일자 6면 에서 “전주시가 직접 투자한 영화가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전 조직을 가동해 영화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개인차량에 영화스티커를 붙인데다 과장급 이상 간부공무원 57명은 2일~15일, 13일 동안 전국 154개 ..
전북도민일보…전북인권선교협의회 호소문 내용 왜곡해 (2011/03/10) 전북도민일보…전북인권선교협의회 호소문 내용 왜곡해 오늘의 브리핑 1) 전북도민일보…전북인권선교협의회 호소문 내용 왜곡해 2) ‘가미카제’ 망언 경징계…새전북신문만 문제삼아 3) 버스 보조금 문제 파헤쳐야 ■ 전북도민일보…전북인권선교협의회 호소문 내용 왜곡해 공권력 투입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았지만 결국 경찰이 버스파업 현장에 공권력을 투입했다. 이와 관련 시민사회와 진보정당 등은 경찰의 과잉진압이 이루어졌다고 비판했다. 그럼에도 대부분의 지역언론은 큰 물리적 충돌없이 행정대집행이 이루어졌다면서 과잉진압 논란에 대해선 침묵했다. 새전북신문만이 3월 10일자 6면 에서 현장에는 2,500여명의 경찰이 대거 동원돼 공권력에 의한 과잉진압이라는 비난의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고 했다. 3월 9일 전북인권선교협의회는..
전북도민일보·전라일보, 버스파업의 파국을 원하는가?(2011/03/09) 전북도민일보·전라일보, 버스파업의 파국을 원하는가? 오늘의 브리핑 1) 전북도민일보·전라일보, 버스파업의 파국을 원하는가? 2) 전북장학재단의 문제점 명확하게 밝혀내야 3) ‘가미카제 만세’ 발언…진실 확인에 나서야 ■ 전북도민일보·전라일보, 버스파업의 파국을 원하는가? 버스파업이 90일에 다다른 가운데 3월 8일 전북지방경찰은 9일 오전 버스회사 출고지 입구를 가로막고 있는 장애물과 인근 도로에 설치된 천막을 철거하는 행정대집행을 실시하겠다고 예고했다. 이에 시민사회단체와 진보정당 등은 공권력 투입이 버스파업을 파국으로 몰고 갈 수 있다며 공권력 투입 반대를 주장하고 나섰다. 전북일보는 3월 9일자 6면 을 통해 공권력 투입이 필요하다는 경찰과 한노총의 입장과 함께 공권력 투입은 안 된다는 시민사회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