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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주요 언론사 일일브리핑] 김호서 도의장의 골프관광, 풀리지 않은 의혹 보도해야(2011/1/11) 김호서 도의장의 골프관광, 풀리지 않은 의혹 보도해야 모니터대상: 전북일보·새전북신문·전북도민일보·전라일보(1월 11일자) 전주MBC·전주KBS·JTV전주방송(1월 10일 저녁뉴스) ■ 지역신문 1면 전북일보 새전북신문 전라일보 전북도민일보 ■ 김호서 도의장 골프관광 침묵으로 일관하는 전라일보 김호서 의장이 골프 관광에 대해 사과를 했다. 김호서 도의장이 공식사과를 내놓기는 했지만 여전히 해명되지 않은 의혹들이 존재하고 있다. 전북CBS노컷뉴스 1월 10일 는 “여행을 동행했던 지인들이 여행사 대표와 전북은행 일부 직원이 포함돼 있어서 경비조달 문제도 의혹을 받고 있”다고 했다. 그럼에도 지역언론은 이 문제에 대해서는 특별한 언급을 하지 않은 채 김호서 도의장의 사과 발언만 단순 중계하는 데 그치고 있다..
[전북지역 주요 언론사 일일브리핑] 김호서 도의회 의장 골프관광…전라일보·전북도민일보·JTV 보도 안 해(2011/1/10) 김호서 도의회 의장 골프관광…전라일보·전북도민일보·JTV 보도 안 해 모니터대상: 전북일보·새전북신문·전북도민일보·전라일보(1월 10일자) 전주MBC·전주KBS·JTV전주방송(1월 7·8·9일 저녁뉴스) ■ 김호서 도의회 의장 골프관광…전라일보·전북도민일보 보도 안 해 김호서 전라북도의회 의장이 AI와 구제역 등으로 축산농가에 비상이 걸린 상황에서 지난 주 중국으로 골프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호서 의장은 당초 의장 비서실과 도의회 사무국 등에는 개인적인 일로 서울에 간다고 말했지만 가족, 지인 등과 4박 5일 일정으로 중국으로 골프 여행을 간 것으로 드러났다. 김호서 의장은 일부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도 서울에 머물고 있다고 거짓말까지 한 것으로 드러났는데, 기자들의 추적이 계속되자 뒤늦게 중국..
[전북지역 지상파 3사 저녁뉴스 일일브리핑 2011/1/7] 김완주 도지사 부적절 후원금 논란, 전주KBS만 보도 안 해 김완주 도지사 부적절 후원금 논란, 전주KBS만 보도 안 해 전북지역 지상파 3사 저녁뉴스 일일브리핑(2011/1/7) 모니터 대상 : 전주MBC·전주KBS·JTV전주방송(1월 6일 저녁뉴스) ■ 김완주 도지사 부적절 후원금 논란, 전주KBS만 보도 안 해 전주MBC는 진보신당 전북도당이 성명을 내고, 김완주 지사가 지난해 지방선거 당시 거액의 보조금을 받는 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등 2명에게서 천만원의 후원금을 받은것은 대가성을 염두한 부적절한 후원이라며 수사기관의 수사를 촉구했다고 보도했다. 이 기사는 이에 대한 후원금은 정치자금 모금을 위한 관련 법과 절차에 따라 공개적으로 받은 것이고, 순수한 정치적 후원의 표시라며, 대가성은 전혀 없는 자금이라는 전라북도의 해명도 함께 방송했다. JTV전주방송 ..
[전북지역 주요 일간지 일일브리핑 2011/1/7] 버스파업 ‘노-노 갈등’ 부각시키는 지역신문 버스파업 ‘노-노 갈등’ 부각시키는 지역신문 : 전북지역 주요일간지 일일브리핑(2011/1/7) 모니터대상: 전북일보, 새전북신문,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 버스파업 ‘노-노 갈등’ 부각시키는 지역신문 버스파업이 장기화되면서 이른바 민주노총의 차고지 버스 출차 방해가 논란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국노총은 1월 6일 기자회견을 통해 민주노총이 버스정상운행을 계속 방해하고 소속 조합원들에게 신체적 정신적 위협을 하는 행위는 불법이라며 버스운행을 가로막는 행위는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민주노총은 “차고지의 버스 출차를 막는 것은 법에 보장된 정당한 파업행위”라며 “전주시의 전세버스 대체운행이 오히려 불법”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현 노동법은 노동자의 파업권을 보장하기 위해 파업시 사측에서 대체인력..
[일일브리핑] 민주노총의 집회와 구제역 확산 상관성 부각시키는 지역언론 민주노총의 집회와 구제역 확산 상관성 부각시키는 지역언론 모니터대상: 전북일보, 새전북신문,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2011년 1월 6일) 전주MBC, 전주KBS, JTV전주방송(2011년 1월 5일 저녁뉴스) ■ 민주노총의 집회와 구제역 확산 상관성 부각시키는 지역신문 어제에 이어 오늘도 지역신문은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민주노총이 예정하고 있는 집회를 연기하거나 취소해 달라는 지역사회의 여론을 비중있게 기사화했다. 구제역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민주노총이 계획하고 있는 집회는 적절치 못하다는 내용이다. 전라일보는 3면 에서 민주노총의 집회를 취소하거나 연기해달라는 도내 농축협조합장 협의회의 호소문과 전라북도의 기자회견, (사)전북경제살리기도민회의의 집회 연기 요청을 내보냈다. 전북도민일보는 1면 ..
전북지역 주요 일간지 일일브리핑(2011.01.05) 전북지역 주요일간지 일일브리핑(2011/1/5) 모니터대상: 전북일보, 새전북신문,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 구제역 확산 공포와 버스파업 보도 버스파업과 관련 민주노총이 오는 1월 8일 오후 2시 전주공설운동장에서 전국운수노조 관계자 등이 모여 ‘버스파업 투쟁승리를 위한 민주노총 전국노동자 대회’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지역신문은 민주노총 집회가 전북지역에 구제역을 확산시킬 우려가 있다는 도내 축협협의회, 한우협회, 낙농육유협회, 양돈협회, 양계협회 등 생산자 단체협회의의 호소문을 모두 기사화했다. 생산자단체협의회는 “구제역 바이러스는 공기를 통해 감염되는 것은 물론이고 지금은 사람과 차량에 의한 전파가 가장 위험한 상황으로 하루하루 애간장을 태우고 있다”며 “이 같은 상황에서 전국 각지에..
전북지역 주요 일간지 일일브리핑(2011.01.04) 전북지역 주요일간지 일일브리핑(2011/1/4) 모니터대상: 전북일보, 새전북신문,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 지방자치단체 시무식 보도 꼭 필요한가? 2011년 신묘년을 맞아 각 단체의 시무식이 한창 진행중이다. 도내 각 지방자치단체도 1월 3일 시무식을 열었는데, 지역신문들 역시 이 소식을 비교적 비중있게 다루고 있다. 지방자치단체 시무식 보도에 가장 적극적인 신문은 전북도민일보였다. 전북도민일보는 1면 (3단)을 필두로 지역면에서 시군 지자체의 시무식을 비중있게 다루었다. 8면에선 와 , 9면에선 를 박스기사로 내보냈다. 9면 을 통해선 완주와 순창, 진안, 고창의 시무식을 다루었다. 10면엔 과 이 등장했다. 16면은 전면을 할애해 도단위 각 기관의 시무식 소식을 전했다. 전라일보는 7면 (3단 박..
2010년 5월 주간지 모니터 보고서 2010년 5월 주간지 모니터 보고서 □ 모니터 기간 : 2010년 5월 1일 - 2010년 5월 31일 □ 모니터 대상 : 고창신문, 고창코리아, 순창신문, 무진장신문, 부안독립신문, 해피데이 고창 1. 부안독립신문 ● 시민기자실의 실체 분명치 않아.. 부안독립신문은 10면에서 ‘주간 우리 부안 이모저모’면을 운영하고 있는데, 기사 대부분이 ‘시민기자실’이라는 이름으로 생산되고 있다. 문제는 ‘시민기자들’의 실체가 분명하지 않다는 점이다.. 부안독립신문이 이른바 ‘시민기자’를 운영하고 있는 것도 아닌 상황에서 시민기자실 이름의 기사를 생산하는 것은 시민기자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것처럼 착시 현상도 불러 올 수 있다는 점에서 문제가 있다. 시민기자실 이름의 기사는 부안군민들의 실생활에 도움을 주는 기사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