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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지자체의 나눠주기식 홍보비 집행 문제삼아 (2011/1/27) 전북일보…지자체의 나눠주기식 홍보비 집행 문제삼아 모니터대상: 전북일보·새전북신문·전북도민일보·전라일보(1월 27일자) 전주MBC·전주KBS·JTV전주방송(1월 26일 저녁뉴스) ■ 전북일보…지자체의 나눠주기식 홍보비 집행 문제삼아 적지않은 지역공동체가 지역신문 난립으로 고충을 겪고 있는 가운데 몇몇 지방자치단체가 그 동안 합리적인 근거 없이 무분별하게 집행해왔던 대언론 홍보예산에 손을 대고 있다. 예컨대 경남 양산시는 한국ABC협회가 공개한 발행 부수 기준 1만부 이하이거나 발행부수를 공개하지 않는 언론사에 대해서는 광고를 중단하고 있으며, 경기도 성남시는 발행부수 5천부 미만 언론에 대해서는 행정광고를 게재하지 않고 5천부 이상 발행 언론사의 경우엔 발행부수에 따라 차등지급하고 있다. 바람직한 현상이..
과학비즈니즈벨트 유치 논란…신문사간 해석 달라(2011/1/25) 과학비즈니즈벨트 유치 논란…신문사간 해석 달라 모니터대상: 전북일보·새전북신문·전북도민일보·전라일보(1월 25일자) ■ 과학비즈니즈벨트 유치 논란…신문사간 해석 달라 타지역에 비해 뒤늦게 과학비즈니즈벨트 유치에 뛰어든 전북도와 관련해 지역신문은 상반된 입장을 보이고 있다. 크게 보아 전북도의 뒷북행정이라고 비판하는 신문과 지역 발전에 무관심한 정치권의 무대응을 질타하는 신문으로 나뉘고 있다. 전라일보는 정치권의 소극적인 태도를 비판하고 있다. 전라일보는 1면 을 통해 “도가 과학비즈니스벨트 유치전에 뛰어든 가운데 정작 이를 도와야 할 전북출신 국회의원들은 당 대표의 눈치를 살피거나 당론을 따르는 등 지역발전을 앞당길 국책사업 유치를 외면하고 있다.”며 “지역출신 국회의원들의 지역사업 무관심은 도민들의 질..
과학비즈니즈벨트 유치 논란…정치권의 무대응인가? 전북도의 뒷북 행정인가? (2011/1/24) 과학비즈니즈벨트 유치 논란…정치권의 무대응인가? 전북도의 뒷북 행정인가? 모니터대상: 전북일보·새전북신문·전북도민일보·전라일보(1월 24일자) 전주MBC·전주KBS·JTV전주방송(1월 21·22·23일 저녁뉴스) ■ 과학비즈니즈벨트 유치 논란…정치권의 무대응인가? 전북도의 뒷북 행정인가? 전라북도가 충청권과 영남권, 경기권, 광주에 이어 과학비즈니스벨트 유치에 뛰어들었다. 과학비즈니스벨트 사업은 2007년 대선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충청권 유치를 공약으로 내세웠지만 세종시 수정안 무산 이후 원점에서 재검토하는 것으로 방향이 틀어졌다. 이후, 과학비즈니스벨트 유치를 위해 각 지역이 경쟁적으로 나섰으며, 전북도는 가장 늦게 유치전에 뛰어들었다. 전북일보는 1면 에서 “전북도가 최근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공모사업..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 인사 논란…전북도 두둔하는 새전북신문(2011/1/20)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 인사 논란…전북도 두둔하는 새전북신문 모니터대상: 전북일보·새전북신문·전북도민일보·전라일보(1월 19·20일자) 전주MBC·전주KBS·JTV전주방송(1월 18·19일 저녁뉴스) ■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 인사 논란…전북도 두둔하는 새전북신문 전북도가 1월 17일 국장급 인사를 단행하면서 복지여성보건국장 자리에 남성을 임용해 논란이 발생했다. 여성계는 전북도 인사의 부당성을 지적하고 나섰으며, 전북도의회 여성의원들 역시 인사의 적절성을 문제 삼으면서 인사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다. 새전북신문은 1월 19일자 사설 에서 “이번 인사에서 남성국장 임명을 두고 여성계와 여성의원들이 반발하는 것은 이해하기 힘들다. 물론 복지여성국의 특성상 여성이 남성에 비해 보다 섬세하고, 여성의 입장에서 ..
정치논리 때문에 삐거덕거리는 덕진수영장 재개장…전북일보·새전북신문(2011/1/18) 정치논리 때문에 삐거덕거리는 덕진수영장 재개장…전북일보·새전북신문 모니터대상: 전북일보·새전북신문·전북도민일보·전라일보(1월 18일자) 전주MBC·전주KBS·JTV전주방송(1월 17일 저녁뉴스) ■ 정치논리 때문에 삐거덕거리는 덕진수영장 재개장…전북일보·새전북신문 전북일보는 1면 에서 다음 달 재개장하려던 전주 덕진 수영장이 당분간 문을 열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정치권이 개입해 13억원을 들이고도 시험가동조차 제대로 못하는 등 책임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기사에 따르면, “지난 2008년 11월 보일러 폭발 사고를 계기로 철거가 확정됐던 덕진수영장은 지난 2009년 4.29 국회의원 재보선에서 덕진구에 출마한 정동영 후보가 '보수 후 재개장'을 공약하면서 정치이슈화 된 뒤 도가 ..
전북일보…버스파업 비본질적 문제에 집착해(2011/1/17) 전북일보…버스파업 비본질적 문제에 집착해 모니터대상: 전북일보·새전북신문·전북도민일보·전라일보(1월 17일자) 전주MBC·전주KBS·JTV전주방송(1월 14·15일 저녁뉴스) ■ 전북일보…버스파업 비본질적 문제에 집착해 전북일보는 1면 에서 “버스파업과 관련 시청 앞에서 천막 집회를 하고 있는 민노총 게시물의 표현 수위가 금도를 넘어서고 있다”면서 여전히 비본질적이고 주변적인 문제를 거론하며 민주노총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을 피력했다. 전주시의회가 1월 14일 버스파업에 대한 성명을 발표했다. 전주시의회는 성명서 문안을 두고 의원들간에 첨예한 입장 대립을 빚는 등 내홍을 겪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지역언론은 전주시의회의 내부 갈등을 부각시키는데 주력하는 한편 성명 내용이 지나치게 민주노총에 우호적이라고 ..
전북일보·전북도민일보…버스파업 관련 시민단체 기자회견 폄훼해(2011/1/14) 전북일보·전북도민일보…버스파업 관련 시민단체 기자회견 폄훼해 모니터대상: 전북일보·새전북신문·전북도민일보·전라일보(1월 14일자) 전주MBC·전주KBS·JTV전주방송(1월 13일 저녁뉴스) ■ 전북일보·전북도민일보…버스파업 관련 시민단체 기자회견 폄훼해 1월 13일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 전북환경운동연합, 전북여성단체연합, 전주소비자정보센터 등 도내 10개 시민단체가 전주시청에서 이라는 제목의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들은 시내버스 파업과 관련해 성급한 결론보다는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판단을 통해 시내버스 운행이 정상화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변호사의 법률 자문을 받았다며, 이에 근거해 다음과 같이 8개항의 입장을 밝혔다. 1) 법률 자문 결과 민주노총의 파업은 합법이며, 노조교섭권 역시 인정되어야 한다. ..
노조측의 단체교섭권 인정한 법원 해석…전북도민일보 보도 안해(2011/1/13) 노조측의 단체교섭권 인정한 법원 해석…전북도민일보 보도 안해 모니터대상: 전북일보·새전북신문·전북도민일보·전라일보(1월 12·13일자) 전주MBC·전주KBS·JTV전주방송(1월 11·12일 저녁뉴스) ■ 노조측의 단체교섭권 인정한 법원 해석…전북도민일보 보도 안해 버스파업와 관련해 1월 11일 전주법원은 한국노총을 탈퇴한 노조원들이 버스회사 내에 새로 설립된 민주노총 노조는 복수노조에 해당하지 않으니 사측은 노조와의 교섭에 성실하게 응하라는 판단을 내렸다. 지난해 8일 내놓은 해석인 사측은 노조측과의 단체교섭에 성실히 임하라는 결정을 다시 인용한 것이다. 단체교섭 여부는 버스파업의 핵심 쟁점 가운데 하나로 그간 사측은 단체교섭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주장해 왔다. 전북일보는 1월 12일 6면 를 통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