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21) 썸네일형 리스트형 [성명]-언론 길들이기에 나설 것이 아니라 자성의 목소리를 내는 것이 먼저다!(05.12.02) 언론 길들이기에 나설 것이 아니라 자성의 목소리를 내는 것이 먼저다! - 전북도청 공무원직장협의회의 전북일보 출입기자 교체요구에 대한 우리의 입장 - 전북도청 공무원 직장협의회가 지난 1일, 도청직원의 근무태만을 지적한 전북일보의 11월 29일자 1면 보도와 관련 해당신문사를 집단 방문하여 취재활동 자제와 도청 출입기자(이성원 기자)의 교체를 요구해 파문이 일고 있다. 이같은 전북도청 공무원 직장협의회의 행위는 공무원의 잘못된 언론관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사건이다. 전북도청 공직협은 해당 신문사 집단 항의 방문에서 “전 도청직원을 매도한 보도내용”이라며 취재활동 자제와 공식 사과, 그리고 해당 출입기자를 교체할 것을 요구하고 “위 사항이 즉시 이행되지 않을 경우 도내 전 시․군 노동조합과 연대하여 전북일보.. ■선거보도와 여론조사(05.11.23) ■ 선거보도와 여론조사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도내언론이 앞다투어 선거여론조사 결과를 보도하고 있다. 선거여론조사보도의 문제점과 바른 보도방향에 대해 전북대 권혁남교수의 언론학교 발제문을 토대로 살펴본다.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늘어난 도내언론들의 선거여론조사 보도 전북도민일보는 어제(11월 22일)창간 17주년 기념 여론조사 결과를 보도하면서 전북도지사 후보에 대한 선호도를 중심으로 전주시장 및 차기 대권주자에 대한 선호도 조사결과를 보도했습니다. 전북일보도 역시 같은날 열린우리당 도지사 후보에 대한 지지도 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보도했다. 둘 다 1000여명의 표본으로, 전화조사를 이용했다. 도지사후보군에 대한 조사결과는 오차범위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도민일보의 경우 정당 구.. 오늘은 군산방폐장 주민투표날(05.11.02) ■ 오늘 군산 방폐장 주민투표 군산과 경주 등 전국 4개지역에서 동시에 실시되는 방폐장 유치찬반 주민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각 지역별 찬성률이 박빙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 일반적인 가운데, 투표결과는 자정이 되어야 판가름 날 것으로 보인다. 군산 방폐장 주민투표와 관련한 언론보도내용을 살펴보고, 향후 바람직한 언론보도방향에 대해 점검한다. 방폐장 주민투표와 관련한 제 문제점과 언론보도 - 이번 방폐장 주민투표에서 가장 큰 문제는 정부의 정책에서 찾아져야 한다. 정부는 부안에서의 교훈을 경제적 지원확대와 지역간 대결구도 조성을 통해 왜곡하려 시도했고, 결과적으로 그 의도는 성공했다. 주민투표가 제안되었던 이유는 과거 부안의 사례 또는 그 이전의 교훈들에서 방폐장 유치문제는 무엇보다도 주민들의 합리적 판단에 .. ■ 이성 잃은 지역언론의 군산 방폐장 보도 모니터대상 : 새전북신문, 전라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북일보 모니터기간 : 2005년 10월 20일(목)~10월 26일(수) 모니터일시 : 2005년 10월 26일 모니터기관 : 전북민언련 신문모니터팀 방폐장 부재자투표가 오는 30일까지 예정된 가운데 지역신문들은 아예 이성을 잃은 모습이다. 일방적인 찬성일색의 편향보도는 말할 것도 없고, 노골적인 지역감정 조장도 서슴지 않는다. 이런 식의 기사들은 최근 일주일간 매체당 평균 10여건에 달할 뿐만아니라 그 중 10건 이상이 1면 머리기사고 나머지도 3면 머리기사나 사회면 머리기사 등 거의 방폐장 문제로 도배되다시피 하고 있는 실정이다. 찬성단체의 주장을 기사 제목으로 먼저 편향보도문제다. 찬반 기사량을 나눈다는 것이 무의미할 정도로 일방적인 편들기 보도에.. ■ 군산방폐장 관련 보도경향 분석(05.9.5~10.12) 전북지역 주요일간지들의 군산방폐장 관련 보도경향 분석 전북민언련 신문모니터팀 Ⅰ. 연구목적 및 연구방법 1절 연구목적 및 내용 최근 방사성폐기물처분장 유치지역 선정문제와 관련하여 지역사회가 극심한 혼란을 겪고 있다. 이미 부안지역에서 찬반양론이 대립하며 많은 상처를 남겼던 방폐장문제지만, 이후 정부의 주민투표에 의한 부지선정 방침에 의해 총 4개지역이 찬성률 제고를 위한 무한경쟁에 돌입하면서 오히려 더 큰 혼란이 발생하고 있다는 평가가 많다. 특히 주민투표 찬성률에 의한 입지선정방식이 지역간 대결구도를 강화하고, 방폐장 유치 대가로 주어지는 경제적 지원에 관심을 갖는 지방자치단체들이 찬성률 제고를 위해 적극 개입하면서 갖은 문제를 양산하기도 한다. 이 과정에서 정작 본질적으로 점검되어야 하는 방폐장의 안.. 넘쳐나는 방폐장 홍보기사와 한수원광고(05.9.14) ■ 넘쳐나는 방폐장 홍보기사와 한수원광고 방사성폐기물처분장 부지선정을 위한 유치신청지역 주민투표일자가 11월 2일로 알려진 가운데, 지역언론들의 방폐장 홍보도 치열해지고 있다. 언론매체인지 방페장 홍보지인지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방폐장에 대한 일방적 찬성주장만이 가득한 지역일간지들의 보도태도를 점검한다. 1. 방폐장 관련 기사 하루평균 3건 - 오늘자 지역일간지들의 방폐장 관련기사를 보면, 새전북신문이 5꼭지, 전북일보와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가 각각 4꼭지씩 관련기사를 내보냈다. 지난 9월 9일부터 이들 4개 신문사들은 총 58건의 기사를 내보내 하루 평균 3건의 관련기사를 실을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9월 8일 이전에 비해 늘어난 수치다. 9월 5일부터 9월 8일까지 부안군의 방폐장 포기관련 기사를.. 도청파일 관련 kbs1 심야토론 모니터-05.8.5 [KBS 1TV] 생방송 심야토론 -2005.8.5(금) 밤11:30 주 제 : 도청 파일 해법, 특검인가 민간 기구인가 기획의도 : 안기부 불법 도청 파일 공개는 어떤 방식으로 해야하며, 도,감청을 근절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지혜를 모아본다 패 널 : 우원식 열린우리당 국회의원 공성진 한나라당 국회의원 노회찬 민주노동당 국회의원 이승희 새천년민주당 국회의원 1. 주제 중복 97년 대선 당시 안기부에서 신문사 사주와 대기업 고위인사가 대선 후보들과 검찰 고위 간부들에게 금품 제공을 논의한 내용을 도청해 녹음했다는 이른바 ‘안기부 X파일’이 언론에 보도되어 전국적인 파문이 일고 있는 시점에서 각 방송사별로 이 주제를 토론프로그램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이번 kbs에서는 sbs가 ‘공개의 적법성 논란’ .. ■ 시사저널 여론조사 관련 ■ 시사저널 여론조사 관련 모니터대상 : 새전북신문, 전라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북일보 모니터일시 : 2005년 8월 3일 시사저널이 지난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도내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 결과를 공개하면서 조사결과의 신뢰도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관련 내용을 살펴본다. 시사저널 여론조사 시사저널은 미디어리서치와 함께 지난달 13~15일 전북지역의 언론, 정치, 법조, 행정, 관료, 기업인 등 10개 분야 전문가 그룹 500명을 대상으로 공동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시사저널은 지방자치 10주년을 맞아 '특별기획/ 누가 지역을 움직이는가' 시리즈를 게재하고 있다. 시사저널이 매년 실시하고 있는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의 지역판인 셈이며, 대전충남지역과 광주전남지역에 이은.. 이전 1 ··· 612 613 614 615 616 617 618 ··· 6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