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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특화형 비자 사업 활성화 위한 의견 이어져, 보여주기식 추진 우려도(뉴스 피클 2023.03.31.)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김제, 정읍, 남원, 순창, 고창, 부안 등 6개 시‧군에서 지역 특화형 비자 발급 시범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해당 지역에 일정 기간 의무 거주 및 취업을 조건으로 외국인에게 F-2(거주) 비자 발급을 용이하게 해주는 사업인데요, 지역의 인구 감소 및 인력난 해결책 중 하나로 주목받아 전국 곳곳에서 시범사업이 진행 중입니다. 한편 사업에 대해 몇 가지 보완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와 주목이 필요해 보입니다. #올해 지역 특화형 비자 시범사업 본격 추진, 목표치 채우기 어려워 지역 특화형 비자 시범사업으로 전라북도에 배정된 인원은 400명인데요, 지난 1월 전라북도는 지난해 말 시범 모집된 50명을 제외한 350명을 올해 선발해 추천서를 발급한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를 ..
2022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실적 명세서 2022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실적 명세서
전북민언련 2022년 회계 결산 보고 & 수입 명세서 공개 ※ 수입 명세서 파일을 다운받으면 , 을 같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전북교육청이 추진하는 학생 해외연수, 내실 있게 계획해야 한다는 지적 이어져(뉴스 피클 2023.03.30.)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전북교육청이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올해 약 91억 원의 예산을 사용해서 도내 초‧중‧고 학생 2500여 명을 대상으로 해외연수를 진행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키운다는 취지로 올해부터 첫 시행되는데요, 일부에서 단순한 관광성 일정이 되지 않도록 프로그램 내실을 키우고 안전 등에도 신경 써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도내 학생 2500여 명 해외연수 추진, 어떻게 진행되나? 전북교육청이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번 해외연수는 해외 문화체험, 해외 현장체험학습, 글로벌 캠프, 글로벌 인턴십 등 크게 네 가지 형태로 추진됩니다. 해외 문화체험은 각 국가의 문화를 직접 체험하거나 견학하는 활동, 해외 현장체험학습은 교육과정과 연계한 체험, 견학 활동, 글..
하천 범람 막기 위해 나무 자른다? 전주시 일방적 행정에 비판 이어져(뉴스 피클 2023.03.29.)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전주시가 지난달부터 전주천과 삼천에 있는 버드나무 등을 베어내고 있습니다. 홍수 예방을 위해서라고 이유를 밝혔는데요, 나무 때문에 범람 시 유속이 느려져 홍수 위험을 키운다는 설명입니다. 그러나 시민사회단체를 중심으로 명확한 근거도 없이 전주시가 일방적으로 나무를 벤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는데요, 지역 언론들도 비판 목소리를 위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홍수 예방한다? 명확한 근거 없이 베인 전주천 버드나무 전주천 및 삼천의 나무를 벤 이유에 대해 29일 KBS전주총국 라디오 패트롤전북에 출연한 전주시 하천관리과장은 “집중호우 시 대형 수목이 물 흐름을 방해하고, 만약 대형 수목이 넘어져 다리 등에 걸릴 경우 댐 같이 물을 역류시킬 수 있다. 하천 범람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탄원서 작성]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 구속영장 기각을 탄원합니다. 탄원서 동참하러 가기 : https://forms.gle/xpppTRAqEabHThqD7 [탄원서 전문] 존경하는 판사님. 검찰의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을 향한 부당한 구속영장 청구를 기각해 주시어 공영방송의 공공성과 독립을 지켜주시기를 탄원합니다. 윤석열 행정부는 2020년 TV조선 재승인 심사점수를 조작했다며 감사원 감사, 검찰 수사, 국무조정실 감찰까지 권력기관을 총동원해 8개월간 방송통신위원회를 흔들었고, 그 최종 목적지는 결국 방송통신위원장 구속영장 청구였습니다. 검찰은 3월 22일 한상혁 위원장을 불러 14시간 조사하더니 24일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당초 검찰은 한상혁 위원장이 TV조선 재승인 과정에서 고의 감점을 지시했다고 주장해왔으나 정작 구속영장 청구에는 해당 혐의가 빠진 것으로 알려졌..
[(사)민언련 성명] 공영방송 장악 위한 방송통신위원장 표적수사 강력 규탄한다! (2023.03.24.) [성명] 공영방송 장악 위한 방송통신위원장 표적수사 강력 규탄한다 ! 결국 방송통신위원장을 노린 수사였다. 2020년 TV조선 재승인 심사점수를 조작했다며 감사원 감사, 검찰 수사, 국무조정실 감찰까지 권력기관을 총동원해 8개월간 방송통신위원회를 흔들어댄 목적지는 방송통신위원장 구속영장이었다. 검찰은 3월 22일 한상혁 위원장을 불러 14시간 조사하더니 24일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그간 검찰은 한상혁 위원장이 TV조선 재승인 과정에서 고의 감점을 지시했다고 주장해왔으나 정작 구속영장 청구에는 해당 혐의가 빠진 것으로 보도됐다. 한 위원장은 TV조선 재승인 과정에서 어떠한 위법 행위나 부당한 지시가 없었다고 밝혀왔다. 그동안 검찰은 네 차례나 방송통신위원회를 압수수색하고, 수십 여 명의 방송통신위원회 직원..
군산대학교의 수상한 해상풍력 연구, 연구 이끌었던 이장호 총장 책임은 어디에?(뉴스 피클 2023.03.28.)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군산대학교가 정부자금을 받아 해상풍력발전 실증사업 연구를 진행했는데요, 연구가 무산되면서 예산 낭비가 되었다는 전주MBC의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연구를 이끌었던 건 현재 군산대 이장호 총장이었는데, 멋대로 업체와 계약을 진행하거나 인력을 채용해 학교 측의 비용이 발생했는데도 제대로 책임지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발전기 확보 못해 중단된 풍력발전 실증사업 군산대학교는 지난 2018년부터 정부로부터 272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2022년 해상풍력발전 실증사업을 추진했습니다. 그런데 2021년 사업이 갑자기 중단됐는데요, 사업의 핵심인 풍력발전기를 확보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당초 효성중공업과 두산중공업으로부터 발전기 1기씩을 무상으로 기증받기로 했는데, 사업 추진이 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