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25) 썸네일형 리스트형 잇단 산업재해 포스코이앤씨, 전주 지역 아파트 공사도 피해 우려(뉴스 피클 2025.08.22.)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올해 연이어 산업재해가 발생해 5명이 사망한 포스코이앤씨. 8월 6일 이재명 대통령이 건설 면허 취소와 공공 입찰 금지 등 강한 대응 방침을 검토하라고 지시하면서 전국의 주요 포스코이앤씨 공사 현장이 무기한 중단됐습니다. 전주에서도 공사가 진행 중인 곳이 있어 입주예정자와 조합원들의 피해가 우려된다는 지역 언론 보도가 나왔습니다. #전주 포스코이앤씨 아파트 공사 현장 세 곳 모두 중단, 조합원과 입주예정자 피해 우려8월 19일 전북도민일보는 “㈜포스코이앤씨의 연이은 건설 현장 사망 사고 여파로 전주 지역 4천여 세대 규모의 주택공급에도 적신호가 켜졌다. 문제는 공급 지연이 조합원과 입주 예정자들의 실질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다.”라고 보도했습니다. 같은 날 JTV전주방.. 행정안전부가 완주-전주 통합 6자 간담회 공식 제안했다는 보도 나왔지만... 행안부 사실과 다르다 보도자료 나와(뉴스 피클 2025.08.21.)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8월 19일 완주-전주 통합과 관련해 행정안전부, 김관영 도지사, 안호영‧이성윤 국회의원, 우범기 전주시장, 유희태 완주군수가 만나는 간담회를 행정안전부가 제안했다는 내용의 보도가 나왔습니다. 일부 지역 언론들은 통합 관련 논의가 진전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고 보도했지만 다음날 행정안전부가 간담회를 공식 제안한 건 사실과 다르고 검토 중이라고 밝히면서 민감한 사안을 두고 신중한 보도가 필요해 보입니다. #행안부 완전통합 간담회 공식제안 했다고 보도한 JTV, 전북일보전주 완주 통합 문제와 관련해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국회의원들과의 간담회를 추진 중이라는 내용은 전주MBC, JTV, 전북일보에서 기사화되었습니다.8월 19일 전주MBC는 “전주-완주 통합 문제와 관련해 윤호중 행.. 콩 심으라 해서 콩 심었더니 다시 줄인다? 정부 오락가락 농업 정책에 비판 이어져(뉴스 피클 2025.08.20.)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정부가 쌀 생산량을 줄이기 위해 논에 벼 대신 콩, 옥수수, 가루쌀 등을 심으면 직불금 보상을 주는 정책을 추진해왔는데요. 최근 정책을 바꿔 오히려 콩 재배 면적 축소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비 시장을 찾기 어렵다는 이유에서인데, 농민들은 오락가락 정책에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 참고. 전북 호우 피해 심각, 농작물 중 논콩 피해에 지역 언론들이 집중한 이유는?(뉴스 피클 2023.07.18.)https://www.malhara.or.kr/4565 전북 호우 피해 심각, 농작물 중 논콩 피해에 지역 언론들이 집중한 이유는?(뉴스 피클 2023.07.18.)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장마로 인한 집중호우로 전국적인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데요, 17일 .. 비용 부풀리기 의혹 수사에 도내 지방의회 국외연수 연이어 취소, 반성 없는 모습에 비판 이어져(뉴스 피클 2025.08.19.)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도내 지방의회들이 올해 국외연수를 연이어 취소하고 있습니다. 지역 경제가 어렵다는 이유를 들고 있지만 사실은 국외연수 비용 부풀리기 의혹으로 경찰의 수사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을 의식한 거라는 지적이 많은데요.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상황임에도 이유를 제대로 밝히지 않은 채 지역 경제를 위한다는 생색을 내고 있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 참고. 전북 지방의회 국외연수 비용 부풀리기 의혹, 경찰 수사 이어져(뉴스 피클 2025.07.31.) 전북 지방의회 국외연수 비용 부풀리기 의혹, 경찰 수사 이어져(뉴스 피클 2025.07.31.)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고창군의회, 전북자치도의회, 전주시의회 등 도내 지방의회가 국외연수 비용 부풀리기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는 언론 보.. 조국 전 대표 사면이 전북 지방선거에 미칠 영향 주목하는 지역 언론(뉴스 피클 2025.08.18.)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8월 11일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를 비롯해 여러 정치인들이 광복절 특별 사면 명단에 포함되면서 지역 일간지를 중심으로 내년 지방선거와 전북 지역 정치 구도에 미칠 영향을 살펴보는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조국혁신당의 영향력이 커져 더불어민주당과의 경쟁 구도가 치열해질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조국 사면 후 지역언론의 관심은 혁신당 민주당 대항마 가능할까로 모여조국 전 대표의 사면 결정 이전부터 사면이 될 것이라는 전망에 무게가 실리면서 8월 7일 전북일보는 내년 전북 지역 지방선거 판도 커질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황현선 조국혁신당 사무총장이 도지사를 비롯해 14개 시‧군 단체장 후보를 모두 낼 계획을 밝힌 적이 있고, 일부 후보는 지역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는.. [2025 재정 모금 펀딩 안내] "언론이 바로 선 사회, 연대의 깃발로!" 언론이 바로 선 사회, 연대의 깃발로!전북민언련의 지속가능한 활동을 위한 운영비 모금 펀딩을 진행합니다. 저널리즘의 원칙과 기본을 회복하고언론이 바로 선 사회를 꿈꿉니다. 2025년 8월-9월 시민과 만들어가는재정 연대 깃발을 함께 들어주세요. 모금 집중 시기 : 2025년 8월 25일 ~ 9월 25일까지(4주간) 후원 계좌 : 전북은행 510-23-0319324(전북민언련) 펀딩 참여하기 소셜 펀치: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저널리즘의 원칙과 기본을 회복하고 언론이 바로 선 사회를 꿈꿉니다.www.socialfunch.org 전북민언련 2025년 지역언론을 감시 견제하고,시민의 미디어 주권을 높이기 위한 활동들에 집중했습니다.또한 계엄과 파면의 밤을 건너 빛의 시민들과 함께하는주권 활동, 민주주의 .. [논평] 전북특별자치도 지역신문 발전 지원 조례를 환영한다(20250813) [논평] 전북특별자치도 지역신문 발전 지원 조례를 환영한다. 여론의 다원화, 민주주의의 실현 및 지역사회의 균형발전을 목표로 지역사회에서 오랜 시간 논의되어 왔던 전북 지역신문지원조례가 지난 420회 전북도의회 임시회에서 이수진 의원 대표 발의로 통과해 지난 8일 공포되었다. 본회는 그동안 건강한 저널리즘 생태계를 유지하는 것이 풀뿌리민주주의 실현 및 지역발전을 위한 필수조건임을 강조해 왔다. 하지만 지방소멸 가속화와 디지털미디어 환경에 따른 매체 간 경쟁 심화는 시장취약매체인 지역 언론의 생존 기반 자체를 붕괴시키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 지역에도 지역방송지원조례에 이은 지역신문지원조례가 제정된 것은 다행이 아닐 수 없다. 게다가 이번 조례는 지역신문발전지원법의 공백을 보완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 시민이 뽑은 『2025년 7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안내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에게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네 개의 후보 중 전주MBC 보도가 54.5%의 투표를 받아 2025년 7월의 좋은 기사로 선정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선정 이유 2023년 전주시가 공공 배달 앱인 전주맛배달의 할인 구독 행사를 진행했는데요. 업체가 할인을 해주는 만큼 전주시가 보전해 주는 방식이었습니다.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예산이었는데, 전주MBC는 당시 예산 .. 이전 1 ··· 13 14 15 16 17 18 19 ··· 6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