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27) 썸네일형 리스트형 이달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2018년 8월의 좋은 기사 후보입니다. 2018년 8월의 좋은 기사 후보 투표 방법: 아래 주소를 클릭해서 투표에 참여해 주세요. https://goo.gl/forms/gueYkwQtHPjfDLdf1 후보 1. 군산-제주 오전 항공 노선 손실 보전금의 적절성 지적한 보도 ○추천 사유: 올해 3월부터 시작된 군산-제주 항공 노선은 탑승률이 90%가 넘어갑니다. KBS전주총국 박웅‧이화진 기자는 알짜 항공 노선에 2억 6천만 원의 손실 보전금이 지급되는데 적절한지 여부와 보조금 지급의 명확한 기준이 없다는 점, 오는 10월까지만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군산-제주 노선이 지속적으로 운행될 수 있는 기준이 필요하다는 점을 보도했습니다. 이에 전라북도는 구체적인 지원 기준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모든 행정 집행에 있어 명확한 기준은 필수적입니다. 이에.. [기자회견] 프레시안 전북본부장의 협박‧폭언 및 프레시안의 제보 유출에 대한 언론‧시민단체 공동 기자회견 (2018/09/12) 프레시안 전북본부장의 전북민언련 활동가를 향한 협박‧폭언 및 프레시안의 제보 유출에 대한 언론‧시민단체 공동 기자회견 1.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공동대표 김은규‧이종규)은 언론의 민주화와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언론감시, 비판, 견제, 그리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사회적 공기로서의 언론의 사명을 다하도록 하는 시민운동단체입니다. 2.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국장 손주화는 프레시안 전북취재본부장과 관련된 복수의 제보 건을 받고 본사의 지역 본부 관리 방침을 확인하기 위해 8월 27일 프레시안 인터넷 사이트 제보 창을 통해 내용을 접수했습니다. 이는 지역 언론의 부당한 행위를 확인하기 위한 공익 제보였습니다. 3. 8월 28일 프레시안 본사의 지역총괄본부장이라고 밝힌 경영본부장은 지역 본부를 대상으로 한 .. 전북 주요 뉴스 (2018/09/14) 전북 주요 뉴스 (2018/09/14) 1. 오늘 지역 언론사들의 주요 의제는 ‘타 지역의 전북 현안 발목 잡기’입니다. 부산상공회의소는 전북혁신도시 금융중심지 반대 성명을 발표했고 전남과 충청권은 새만금국제공항에 부정적인 입장을 지속적으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국내 일부 언론의 이른바 ‘기금운용본부 흔들기’에 이어 미국 일간지 월스트리트저널도 기금운용본부를 부정적으로 보도했습니다. 대부분 자신들의 지역 현안과 겹치기 때문에 견제를 한다는 해석입니다. 부산도 금융도시를 목표로 해 추가 공공기관 이전을 바라고 있고 전남과 충청권도 국제공항 건설을 추진 중이기 때문입니다. 전북 지역 언론사들은 타 지역들의 지역 이기주의가 도를 넘었고 자신들은 되고 다른 지역은 안 된다는 논리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자서전 학교, 기억을 글로 소환하는 방법" with 진안 안천중학교 2강 (2018/09/12) "자서전 학교, 기억을 글로 소환하는 방법" 2강 주최, 주관: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교육협동조합 마을학교 후원: 한국언론진흥재단 진안 안천중학교 학생들과 함께하는 자서전 학교, 오늘은 취재를 어떻게 해야되는 것인지 설명을 듣고나서 각자 조를 나눠 무엇을 취재할 것인지 계획을 세웠습니다. 취재 계획에 따라서 다음 강의 때까지 직접 촬영, 인터뷰, 대략적인 기사 내용까지 작성해 오는 것이 과제입니다. ㅎㅎ 갑자기 취재 후 글까지 써오라고 하니 당황하면서도 무엇을 취재했으면 좋겠는지 각자 어떤 역할을 맡을 것인지 이야기하는 모습이 대견했습니다. 학년별로 나눈 세 조가 과연 어떤 기사를 써올지 기대해 주세요! 전북 주요 뉴스 (2018/09/13) 9월 12일 주요 뉴스는 외부 교육 일정으로 인하여 하루 쉬었습니다. 미리 공지해드리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전북 주요 뉴스 (2018/09/13) 1. 6.13 지방선거 전 지방 분권을 위한 개헌 논의가 진행됐었죠. 결국 개헌은 무산됐지만 자치분권위원회는 법 개정 범위 내에서 지방자치단체의 권한을 강화하는 내용의 ‘자치분권 종합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크게 주민주권 구현, 중앙권한의 지방이양, 재정분권 추진, 중앙-지방 협력 강화, 자치단체의 자율과 책임 확대, 지방 행정체제 개편과 지방선거제도 개선 등입니다. 그러나 지역 언론사들의 ‘알맹이가 빠졌다’는 부정적인 입장입니다. 기존에 발표했던 정책과 큰 차이가 없고 구체적 방안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근본적으로 개헌을 하지 않으면 한계가 있는 상황.. 프레시안 전북본부장의 협박 건 및 제보 유출에 대한 규탄 기자회견 안내 1.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공동대표 김은규‧이종규)은 언론의 민주화와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언론감시, 비판, 견제, 그리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사회적 공기로서의 언론의 사명을 다하도록 하는 시민운동단체입니다. 3.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에서는 지난 9월 4일 전북민언련 사무실에서 있었던 프레시안 전북본부장의 전북민언련 활동가를 향한 협박‧폭언 사태 및 프레시안 본사의 제보 유출에 대해 언론‧시민사회단체와 공동 기자회견을 진행하려 합니다. 4. 이에 많은 관심과 취재 부탁드립니다. ○ 기자회견 장소: 전북도의회 브리핑룸○ 기자회견 일시: 2018년 9월 12일(수), 오전 11시 전북 주요 뉴스 (2018/09/11) 전북 주요 뉴스 (2018/09/11) 1. 전북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에서 진행한 해외연수에서 참여 의원보다 동원한 공무원이 더 많아 과잉 의전과 관행적 공무원 동원에 대한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전북도의회 도의장이 해외연수 관련 금품수수 의혹으로 수사를 받고 있는 상황! 관행적 의전에 대해서도 전북도의회의 개선이 필요합니다. 2.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는 전주 종합리싸이클링타운 노조원들이 노동조건 개선을 요구하며 파업을 시작했습니다. 고용이 불안정하고 임금도 동종 업계에 비해 낮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운영 업체인 태영건설은 임금 인상 폭이 너무 크고 정규직 전환이 어렵다고 주장합니다. 쌓이고 있는 음식물 쓰레기는 외부 위탁을 맡겨서 처리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지역 언론사들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또 음식물 .. [토론회] 분권과 민주주의를 위한 지역신문 활성화 정책의 필요성과 방향 분권과 민주주의를 위한 지역신문 활성화 정책의 필요성과 방향‘분권시대, 무엇부터 달라져야 할까요, 언론입니다’ 문재인 정부는 연방제 수준의 분권을 공약했고, 분권국가를 지향하는 이념을 헌법에도 담을 예정입니다. 촛불항쟁의 결실로 태어난 정부가 분권을 통한 민주주의의 성장을 선언하고, 후퇴하지 않는 민주주의 체제로서 분권 국가를 지향하는 점을 깊이 환영합니다. 문재인 정부는 분권과 더불어 언론개혁과 지역신문 활성화 정책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이 또한 적극적으로 환영합니다. 중앙집중적 체제하에서 언론은 소수 전국지 중심의 과점시장을 형성했습니다. 이제 소수 언론이 정치와 여론을 좌우하는 비민주적인 언론시장을 혁신하고, 새로운 분권시대를 이끌어갈 지역 언론이 전국 곳곳에서 살아나야 합니다. 지역 언론.. 이전 1 ··· 310 311 312 313 314 315 316 ··· 6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