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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전라북도 국가예산 9조 163억 원, 자화자찬 경계해야 한다는 지역 언론들의 비판 이어져(뉴스 피클 2023.12.28.)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26일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내년 전라북도 국가예산 9조 163억 원을 확보했다며, 2년 연속 9조 원 시대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지역 언론들의 비판이 거셉니다. 지난해보다 확보한 예산이 줄어들었는데도 전라북도와 정치권이 자화자찬을 하고 있다는 건데요, 오늘 자 일부 지역 일간지에서는 ‘부끄럽다’라는 내용의 사설까지 내보내며 강하게 비판하는 모습입니다. #올해보다 예산 줄었지만 ‘2년 연속 9조 원 대 예산’ 자평 나와, 전북도민일보는 긍정 평가 전라북도가 밝힌 2024년 국가예산은 9조 163억 원으로 2023년 9조 1,595억 원보다 1,432억 원이 감소했습니다. 김관영 도지사는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와 새만금 사업 적정성 검토 방침에 따라 전북 국가예산을 대..
[공지] 2023년 전북민언련 기부금 영수증 발행 안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023년에도 전북민언련에 보내주신 지지와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3년 기부금영수증 발급 방법에 대해 안내드립니다. 아래 두 가지 방법 중 편하신 방법을 이용해 주시면 됩니다. 1. 국세청 홈택스 홈페이지 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 이용: 2024년 1월 15일(월)부터 확인, 출력이 가능합니다. ※ 후원 신청 시 주민등록번호 13자리 전체를 등록해 주신 분만 이용 가능합니다. 2. 전북민언련 사무처에 직접 발급 요청: 아래 연락처대로 담당자에게 직접 발급을 요청해주시면 이메일, 우편 등 편하신 방법을 통해 기부금영수증을 보내드리겠습니다. ○ 문의 및 신청: 063-285-8572 / malhara21@daum.net / 담당자: 조재익
2024년 전라북도 학교 9곳 문 닫아, 언론 보도로 본 심각성(뉴스 피클 2023.12.27.)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여파가 점점 더 심각해질 전망입니다. 2024년 전북 지역 초등학교 7곳, 중학교 2곳 등 총 9곳이 문을 닫을 예정인데요. 전국에서 가장 많은 학교가 폐교하는 지역이 됐습니다. 2023년에 2곳이 폐교한 것과 비교해서 크게 늘어났는데, 지역 언론들은 학령인구 감소의 여파가 더 심각해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내년 전북 지역 학교 9곳 폐교 예정, 5년 동안 폐교된 수(5곳)보다 더 많아 오늘 자 전북일보 보도에 따르면 내년에 폐교하는 전북 지역 학교는 군산 신시도초야미도분교장, 군산 어청도초(군산 소룡초와 통합), 김제 금남초, 김제 화율초, 부안 위도초식도분교장, 부안 계화초, 부안 백련초 등 7곳으로 주로 섬이나 농어촌 지역입니다. 부안 주산중과..
[활동보고] 2023년 전북민언련 송년회 & 제11회 전북민주언론상 시상식 현장 12월 21일(목) 저녁, 전주 영화호텔 2층에서 올해를 보내는 전북민언련 송년회 겸 제11회 전북민주언론상 시상식을 진행했습니다. 김은규 공동대표의 인사말과 참석자 소개 후 바로 제11회 전북민주언론상 시상식을 진행했습니다. 시상은 이종규 공동대표가 진행하였습니다. 전북민주언론상 시상식 후에는 전북민언련 회원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은 상을 전달했는데요. 공로상 김재호 회원, 열정참가상 허윤희 회원, 올해의 회원으로는 류영우 회원을 선정했습니다. 시상은 김은규 공동대표 및 지난해 시상자들이 해주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자리를 빛내주셨는데요. 참여해 주신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3년 올 한해도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내년 새만금 예산 확정을 바라보는 지역 언론들의 다른 시선(뉴스 피클 2023.12.26.)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새만금 관련 예산이 내년도 예산안에서 대폭 삭감돼 전라북도와 정치권이 예산을 복원하라고 요구했는데요, 여야 합의에 따라 기존보다 약 3,000억 원 증액된 4,479억 원의 새만금 관련 예산이 2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지역 언론들의 반응은 예산을 일부 복원해 성과를 거뒀다는 의견과 일부 성과가 있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반응으로 엇갈리고 있습니다. #2024년 새만금 예산안, 언론마다 긍정적, 부정적 시각 엇갈려 내년도 새만금 예산안 통과에 대해 전북도민일보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20일 보도에서 “여‧야가 새만금 SOC 예산 3,000억여 원 증액에 합의했다.”라고 보도하며, 특히 “새만금 국제공항 예산 증액은 전북도와 여야 정치권의 쾌거로, 불가능을..
전주 리싸이클링타운 운영사 변경 후 노조원 해고? 운영사 변경 반발 나오는 이유(뉴스 피클 2023.12.21.) 12월 22일(금) 은 하루 쉽니다. 좋은 연휴 보내세요!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12월 5일 한승우 전주시의원이 시정질문을 통해 전주 리싸이클링타운의 운영사 변경을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전주시는 시 승인 사항이 아니어서 문제가 없다고 밝혔는데요. (주)에코비트워터에서 (주)성우건설로 운영사 변경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 과정에서 고용 승계 없이 노조원이 해고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전주 리싸이클링타운 운영사가 건설사로 변경, 사업계획서도 없어 12월 5일 KBS전주총국과 SKB전주방송이 한승우 전주시의원의 시정질문 내용을 보도했는데요. 한승우 전주시의원은 우선 바뀌는 운영사가 폐기물 처리시설 운영 경험이 전혀 없고, 최근 법정관리에서 벗어나는 등 재정적으로도 불안한..
최경식 남원시장 주민소환 투표 서명부 접수, 실제 투표 전망은?(뉴스 피클 2023.12.20.)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최경식 남원시장 주민소환투표 청구추진위원회가 19일 남원시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경식 남원시장 주민소환투표에 1만 1,639명이 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선관위가 서명부를 확인해 요건이 충족됐다고 판단하면 주민소환 투표를 진행하게 되는데요. 지역 언론들은 실제 투표 성사 여부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최경식 남원시장 주민소환, 남은 절차는? 일부에서는 불법 서명 의혹도 최경식 남원시장 주민소환투표 청구추진위원회는 최경식 남원시장이 선거 과정에서 허위 학력을 기재했고, 인사 전횡, 소통 부재, 춘향 영정을 만들면서 시민 자존심에 상처를 줬다는 등의 이유로 지난 10월부터 주민소환을 추진했습니다. 기초자치단체장을 주민소환하기 위해서는 전체 주민 15% 이상의 ..
군산형 일자리 참여 기업 명신 일부 보조금 반납, 군산형 일자리 사업에 영향 미칠까?(뉴스 피클 2023.12.19.)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군산형 일자리에 참여하는 기업 중 전체 고용 규모의 70%를 담당하는 (주)명신이 전라북도와 군산시가 지원한 투자유치촉진지원금을 일부 반납해 그 배경에 관심이 모인다는 일부 지역 언론들의 보도가 나왔습니다. 군산형 일자리 사업에 영향을 미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기 때문인데요, 반면 (주)명신과 군산시는 군산형 일자리 사업과 무관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주)명신, 보조금 반납 이유는? 군산형 일자리는 영향 없을 것이라 밝혀 18일 전북일보 보도에 따르면 2019년 (주)명신은 한국GM 군산공장을 인수하고 2021년 군산형 일자리 사업에 참여해 많은 기대를 받았는데요, 전라북도와 군산시는 ‘지방투자기업 유치에 대한 국가의 재정자금 기준’에 따라 총 125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