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전북주요뉴스 '피클' (1957) 썸네일형 리스트형 전주시, 코로나19 고위험시설 영업 중단 명령(뉴스 피클 2020.08.26.)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코로나19, 집중호우에 이어 태풍입니다. 호우로 인한 복구가 마무리 되지 못했는데 태풍이 올라오면서 이재민들의 상황이 매우 힘들어졌습니다. 전주시는 고위험시설에 대한 행정명령을 발동했습니다. #섬진강 마을 이재민…터진 제방 복구하니 ‘태풍’ KBS 전주총국은 무너졌던 섬진강 제방 인근 남원 금지면 일대를 다시 둘러보며 제방 현재 상황과 주민들의 우려를 전했습니다. 코로나19가 확산되자 몇몇 주민들이 임시대피소를 나와 집으로 돌아왔는데 집 안 복구가 덜 끝나 옥상에 많은 주민들이 생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태풍이 올라오면서 주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음을 현장을 통해 전달했습니다. 섬진강 제방 응급 복구 현장도 둘러보며 지난주 화요일에 마무리 되었으며 익산국토관리청 관계.. 특별재난지역 추가 선정, 피해 주민 혜택 차이는 ‘미미’(뉴스 피클 2020.08.25.)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24일 정부가 완주·진안·무주·장수·순창군 5개 자치단체와 임실군 성수면, 신덕면, 고창군 아산면, 공음면, 성송면 등 5개 면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지정했습니다. 지난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곳입니다. 도내에서는 지난 13일 남원시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왜 다른 지역은 지정하지 않느냐”는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는데, 이번에 추가로 지정된 것입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정되면? 국가 보조율 높아져 특별재난지역으로 선정된 곳은 여러 혜택을 받습니다. 우선 각 자치단체의 재정자립도에 따라 정부로부터 복구비용 50~80%를 지원받습니다. 또 피해 주민들은 업종에 따라 자금 융자, 건강보험료 및 각종 세금 감면, 납부 유예 등의 혜택을 받습니다. 특별재난지역 추가 선정.. 남원시 추가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결정 발표 (뉴스 피클 2020.08.24.)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사회적 거리두기가 현행 2단계에서 최고 수위인 3단계로 높일 것인지 중앙방역대책본부에서 논의 중입니다.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2차 재난지원금이 화두로 떠올랐는데요 이런 가운데 남원시에서는 추가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민주당 “2차 재난지원금, 추석 전 지급이 베스트 플랜” 여권에서는 2차 긴급재난지원금을 4차 추가경정예산안에 포함시킬 것인지, 지원 방식, 재원조달방식을 놓고 논의가 급물살을 타기 시작했는데요. 서울신문 보도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추석 전 지급’이 최적이라는 데 공감대가 형성됐으며, 지급 대상과 규모를 두고 여러 의견이 나오고 있고, 통합당에서는 선별지급, 청와대와 정부는 2차 재난지원금에 대해 아직까지 신중한 입장이라고 합니.. 계곡 불법 영업 실태 파악 못하는 자치단체(뉴스 피클 2020.08.21.)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오늘은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관리·감독 책임이 있는 자치단체의 역할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매년 여름철 피서지로 인기가 많은 계곡, 그러나 국유지를 무단으로 점령하는 불법 평상 영업이 끊이질 않고 있죠. 경기도는 계곡 불법 영업을 없애겠다며 대대적인 정비에 나섰는데, 긴 장마가 끝나고 휴가철을 맞은 전라북도의 상황은 어떨까요? ◈ 계곡 불법 평상에 무허가 민박 영업까지, 실태 파악 못하는 자치단체 ◈ KBS전주총국은 완주와 진안의 한 계곡을 찾아 계곡에서 나타나는 불법 영업의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불법임을 알고 있음에도 영업을 강행하는 업주들과 이에 불만을 나타내는 시민들의 의견 등을 전달했는데요, 특히 음식점으로 등록을 하고 불법 숙박업까지 하는 곳이 많아 문제라고 보도했.. 또다시 폐기물입니다. (뉴스피클 2020.08.20.)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또다시 폐기물입니다. 군산 한 창고에 방치돼 있던 알루미늄 가루 폐기물 포대에서 불이 났습니다. 군산시는 해당 업체에 이 포대들을 치우라고 행정명령을 내렸지만, 이행되지 않았습니다. KBS전주총국에서는 불법폐기물의 투기사슬을 연속으로 보도하며 문제의 심각성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상황: 가루 형태의 알루미늄이 담긴 포대 수천 개가 쌓인 군산 국가산단의 한 창고에서 19일 불이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습니다. 포대에 담겨있던 알루미늄 가루에서 불이 났는데요. 알루미늄은 물이 닿으면 폭발할 수 있기 때문에 진화가 쉽지 않은데요, 소방당국에서는 알루미늄 가루에 습기가 닿아 자연발화가 일어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불이 난 창고에 있던 알루미늄 가루는 만 톤으로, 인근 재활용업체.. 보건소 가면 무조건 확진? 가짜뉴스까지 돌아(뉴스 피클 2020.08.19.)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광복절 연휴가 끝나고 전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광복절 당일 사랑제일교회와 일부 보수단체들이 광화문에서 대규모 집회를 진행한 이후 집회 참가자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했기 때문입니다. 전라북도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사흘 동안 발생한 확진자 9명 중 4명이 사랑제일교회 관련자들로 확인됐습니다. 또한 일부 교인들이 검사에 협조하지 않거나 가짜뉴스를 퍼트리는 등의 행동으로 방역 구멍을 만들어 비판 여론 또한 커지고 있습니다. ◈ ‘광화문 집회 참석자 보건소 가면 무조건 확진 판정’ 가짜뉴스 돌아 전북도 일부 확진자의 방역 비협조 사례 드러나 ◈ 전라북도는 예상 참가자 수를 300~400명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실제 검사를 받은 인원은 200명도 되지 않습니다. 집회 .. 측근들의 유죄 판결로 부담 커진 안호영 의원(뉴스 피클 2020.08.18.)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4년 전 20대 총선 때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 그런데 당시 안호영 후보 캠프 측에서 국민의당 이돈승 예비후보 측을 매수하기 위해 돈을 건넸다는 의혹이 나왔죠. 이에 안호영 의원의 친형을 포함한 측근들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됐는데, 그 결과가 지난 8월 13일 나왔습니다. ◈ 1심 재판 결과 정리 ◈ 1심 재판부는 “선거의 공정성을 헤치는 매우 잘못된 범행이지만,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라고 판단하며 다음과 같이 판결했습니다. 안호영 의원 친형 안 씨 - 징역 1년 법정구속 선거총괄본부장 류 씨 - 징역 1년 2개월 법정구속 완주지역본부장 임 씨 -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안호영 의원 비서관 오 씨 - 벌금 200만 원 이돈승 후보 관계자 .. "대비할 시간도 안 주고 방류 후 통보" (뉴스 피클 2020.08.13.)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수자원공사의 댐 방류 적절했을까요? 용담댐과 섬진강댐의 경우 지자체에 주의를 통보한 시점이 이미 방류 시간을 지났거나 팩스로만 전송되었다는 것이 취재로 드러났습니다. # JTV 보도 "대비할 시간도 안 주고 방류 후 통보" JTV는 수자원공사가 지자체에 방류를 통보한 시점을 취재했는데요. 한국수자원공사 용담댐이 무주군 담당 공무원에게 방류량을 초당 1500톤에서 3200톤으로 크게 늘리겠다고 주의를 당부한 문자가 이미 방류를 시작한 8일 오전 10시 30분이 지난 시간에 도착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수자원공사 용담댐이 방류량을 2배 넘게 늘리기 시작하면서 뒤늦게 긴급문자를 보냈다는 것입니다. 또한 섬진강댐 방류로 유례없는 피해를 입은 남원시의 경우 관련 팩스만 받았을 뿐 문자는.. 이전 1 ··· 137 138 139 140 141 142 143 ··· 2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