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전북주요뉴스 '피클' (1956) 썸네일형 리스트형 다음달 전북도 대통령 타운홀 미팅 전망? 단순 지역 현안 해결 요구보다 철저한 준비 필요(뉴스 피클 2025.11.28.)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이재명 대통령의 전북 지역 타운홀 미팅이 다음달 중순으로 전망된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그동안 지역 언론들은 이재명 대통령의 전북 방문과 타운홀 미팅이 언제 열릴지 주목하며 막힌 지역 현안 해결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해 왔는데요. 일부에서는 지나친 지역 소외 강조에 대한 경계의 목소리와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옵니다.#전북 현안 해결 위한 대통령 타운홀 미팅 필요 여론, 연말 다가오며 전북 소외론 강조한 지역 언론들 이재명 대통령은 당선 이후 지역별 소통 일정을 여러 사람이 한 자리에 모여 다양하게 의견을 나누는 타운홀 미팅 방식으로 진행했는데요. 지난 6월 25일 광주‧전남 지역을 시작으로 7월 4일 대전‧충청, 7월 25일 부산, 9월 12일 강원특별자치도,.. 민선8기 완주‧전주 통합 사실상 무산, 추진 의지 남아있지만 정치적 책임론 나올 거란 전망도(뉴스 피클 2025.11.26.) 11월 27일 은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기자회견 일정으로 하루 쉽니다.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완주‧전주 통합과 관련해 행정안전부의 주민 투표 결정이 늦어지는 가운데, 25일 우범기 전주시장이 민선 8기에 통합은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다만 전주시의 외연 확장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김관영 도지사는 아직 불씨가 살아있다고 밝혔지만 이대로 통합이 다시 무산될 경우 정치적 책임론이 나올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완주‧전주 통합 사실상 무산 전망, 정치적 책임론 나오나?11월 24일 중앙일보는 김관영 도지사가 완주군 주민들을 직접 설득하겠다는 이유로 삼례로 주소지를 옮긴 뒤 6개월 만에 다시 전주시로 복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며 “지역 정치권에서는 김.. 대대적으로 유치전 홍보한 새만금 핵융합 연구시설 후보지 선정 탈락, 탈락 이유 냉정한 분석 필요해(뉴스 피클 2025.11.25.)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정부가 추진하는 핵융합 연구시설 후보지 선정 과정에 참여했던 전북자치도 새만금 부지가 탈락했습니다. 전남 나주가 선정됐는데요. 전북자치도는 이의신청을 했지만 결과가 바뀔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전망입니다. 그동안 지역 언론에서도 관련 보도를 이어왔는데, 감정적 대응보다 탈락한 이유가 무엇인지 냉정한 분석이 필요해 보입니다. #새만금 핵융합 연구시설 최적지 강조했던 논리는?핵융합은 고에너지, 플라즈마 상태에서 원자핵들이 융합해 더 무거운 원자핵이 되는 반응인데 이 과정에서 막대한 에너지가 생성됩니다. 태양과 같이 스스로 빛을 내는 별들이 에너지를 생성하는 원리와 동일한데요. 때문에 인공 핵융합 기술이 ‘인공 태양’에 비유되기도 합니다.기존 원자력 발전소에서 사용하는 핵분열 방식과 .. 지역 소멸 위험 점점 커지는 전북, 전주시도 주의 단계라는 분석 나와(뉴스 피클 2025.11.24.)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최근 10년 동안 전북 지역의 지방소멸위험지수가 점점 낮아졌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2015년 기준 소멸 고위험지역이 한 곳도 없었지만, 2024년 말 기준 7곳으로 증가했고 전주시 또한 주의 단계에 들어섰다는 분석인데요. 비슷한 지적이 이전부터 반복되고 있는 만큼 대책에 대한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10년 동안 전북 지역 소멸위험지수 고위험 단계로 변화. 전주시도 주의8월 20일 전북도민일보는 “전북의 소멸위험도가 갈수록 심화되면서 지역경제 전반에 충격파가 번지고 있다. 특히, 도내 최대 도시인 전주시마저 소멸 ‘주의 단계’로 분류되면서 위기감이 한층 커지고 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국가농식품통계서비스(KASS)에 따르면 지난 2월부터 7월까지 5개월 사이에 전주와 군산.. 윤리자문위원회 권고에도 윤리특별위원회 회부 안 한 전주시의회, 책임론 피하기 어려워(뉴스 피클 2025.11.21.)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11월 13일 전주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가 전주시의원 10명의 윤리특별위원회 회부 권고를 의결했습니다. 그런데 안건 상정 권한을 가진 남관우 전주시의장이 해당 안건을 본회의에 상정하지 않았습니다. 제 식구 감싸기라는 비판이 이어지자 다음 달 안건을 다시 상정하기로 했는데 자문위원회 결정에 대한 반발과 의원들 스스로 징계해 달라는 요청까지 나오면서 남관우 의장의 책임론도 불거지고 있습니다. #전주시의원 10명 윤리특위 회부 권고, 한승우 전주시의원은 반발전주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가 윤리특별위원회 회부를 권고한 전주시의원은 10명입니다. 먼저 전주시의회 행정위원회 소속 의원 7명(최용철, 김성규, 김동헌, 이기동, 이남숙, 장재희, 최명권)은 지난 3월 대통령 탄핵정국과 전국적.. 도청출입 '기자단 단풍놀이', 기자들의 '리프레시'가 출입처와 함께할 일인가?(뉴스 피클 2025.11.20.)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전북도의회 제423회 정례회가 지난 11월 10일부터 진행 중에 있습니다. 부서별 행정사무감사(이하 ‘행감’)가 바쁘게 진행되던 14일, 이날은 최근 IOC 기준 부적격 논란 등으로 절차적 추진 과정의 적절성이 지적된 ‘2036 하계올림픽유치단’과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가 행감 대상이라 어떤 내용이 나올지 주목되는 시점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기자단 단풍놀이’가 진행되고 있다는 내용이 민언련에 들어왔습니다.14일 일찍부터 순창 강천산으로 전북도청 지방출입기자단 5인과, 대변인실 3인 총 8인이 단풍놀이를 갔고 가벼운 음주도 한 거 같은데 행감 시기에 이러한 행동들이 적절하냐는 지적이었습니다.‘도의회 행감 시기에 단풍놀이를 가는 게 적절한가?’라는 의문이 당장 .. 새벽 배송을 바라보는 엇갈린 의견, 전북 지역에서도 논쟁 수면 위로 떠올라(뉴스 피클 2025.11.19.)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택배 배송 노동자들의 노동권을 위해 민주노총이 새벽 배송을 금지‧제한해야 한다고 주장했는데요. 택배 노동자의 건강권, 휴식권 등 안전‧노동 시간을 보장해야 한다는 의견과 유통과정과 현실을 고려하지 못한 과도한 규제라는 의견이 충돌하고 있습니다. 전북 지역에서도 엇갈린 시선이 드러났는데 해결책은 없는 걸까요? #새벽 배송 제한 주장, 논란이 된 배경은?쿠팡, 컬리, CJ대한통운 등 주요 유통 업체와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노동조합, 고용노동부, 국토교통부 등 정부 관계자 등이 참여한 ‘심야‧휴일 배송 택배기사 과로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 대화 기구’. 법적인 구속력은 없지만 지난 2021년 이곳에서 나온 ‘택배기사 하루 12시간 주 60시간 이내 근무’ 등의 합의문을 발표해.. 400억 원 넘게 들고 방치된 새만금 글로벌청소년리더센터, 새로운 활용 방안도 수십억 원 더 든다?(뉴스 피클 2025.11.17.) 11월 18일(화) 은 전북마을공동체미디어네트워크 회의로 인하여 하루 쉽니다.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새만금 잼버리 대회 때 임시로 운영본부로 사용된 후 대회가 끝난 현재까지 활용방안을 찾지 못한 채 방치되고 있는 글로벌청소년리더센터. 전북자치도교육청이 운영을 맡아 국제교육원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의원 제안이 있었지만, 국제교육원으로 활용하는 것에 대한 적절성 논란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 참고. 400억 원 넘게 들인 새만금 글로벌청소년리더센터, 활용 방안 못 찾는 이유는?(뉴스 피클 2025.04.23.) 400억 원 넘게 들인 새만금 글로벌 청소년 리더센터, 활용 방안 못 찾는 이유는?(뉴스 피클 2025.04.2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새만금 잼버리 대회 때 운영본부로 사용된 글로벌 청소년 리.. 이전 1 2 3 4 5 6 7 ··· 2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