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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분과 모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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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와글와글 시장이 좋아_1년 결산, 베스트 선정 기준 모호 & 광주방송 ‘시장이 좋다’ 모니터 1년 결산, 베스트 선정 기준 모호 & 광주방송 ‘시장이 좋다’ 모니터 모니터 대상 : JTV 와글와글 시장이 좋아(09.5.27), 광주방송 시장이 좋다 (09.2.20) 정혜인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요즘 각 지자제의 ‘재래 시장 살리기’ 정책에 맞물려서인지 타 지역 방송국에서도 비슷비슷한 재래시장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다. 전주에서는 JTV의 “와글와글 시장이 좋아”가 있다. 이에 모니터단에서는 많은 관심을 보고 시청하고 있다. 5월 25일분 방송은 1년 결산의 의미로는 뭔가 미진한 부분이 있다. 이날은 2008년부터 2009년 현재까지 방송내용 중 “다시찾은 베스트 명장면”이라는 주제로 전통시장의 맛, 인물, 특산물을 다시 재소개했다. 그런데 그 베스트라는 선정기준이 명확하지 않았다. 객관성이 결여된..
MBC 디지털 문화관 I - ‘정진의 영화독립만세’ 코너 다양한 역할 기대 모니터 대상 : 전주 mbc 디지털문화관 I (09.5.15) 디지털 문화관 I 는 크게 5개의 주가지로 시네마천국, 영화독립만세, 시선이 있는 갤러리 ,스페셜 I 와 게시판으로 분류된다. 시네마 천국 - 기관 명칭 잘못 보도. 이번주는 비보이 라스트포원의 이야기를 다룬 다큐영화 플래닛 비보이를 이야기했다. 김경아 아나운서가 라스트포원의 원 탄생지가 전주청소년회관 이라고 했으나 그 기관의 정확한 명칭은 전주청소년문화의집이다. 제작진의 좀더 세심한 주의가 요구되는 부분이다. 정진의 영화독립만세는 상당히 재미있다. 진행자의 매끄럽고 순발력 있는 진행은 그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 충분하다. 현재 전주는 영화산업의 메카로 거듭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이번에 문을 연 전주영화제작소도 그러한..
대형마트 입점과 관련한 전북지역 뉴스3사 보도 사례 대형마트 입점과 관련한 전북지역 뉴스3사 보도 사례 대상 : 전주KBS, 전주MBC, JTV전주방송 기간 : 2009. 5. 1 ~ 5. 13일 전라북도는 타도와 비교해볼 때에 입주해있는 대기업의 수가 많지 않아 중소업체, 영세업체가 많다. 최근 우후죽순으로 수를 늘리고 있는 대형마트는 도내 상권 및 업자들의 생존에 큰 위협이 되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기업형 수퍼마켓과 대형마트 주유소까지 등장함에 따라 그 위협감은 더욱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 대한 주요 방송3사의 뉴스보도를 살펴보았다. 방송사별 문제에 대한 위기의식의 정도 차이 커 최근 마트 관련 진행되고 있는 논란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었다. 이를 기반으로 방송 3사의 대상 기간 동안의 보도량을 살펴보았다. 주 제 KBS MBC..
[지역방송평가단] JTV시사기획판_도시민을 잡아라 모니터링 도시민을 잡아라 모니터 대상 : JTV 시사기획판 2009년 4월 24일 방송 민경갑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인구폭발이 사회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수도권과는 달리 전북지역은 매년 감소하는 인구가 고민거리다. 올해 4월 24일 시사기획 판이 방영한 ‘도시민을 잡아라’는 인구감소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도시민 유치를 제안했다. 시사기획 판은 현재 도시민 유치에 부족한 도내 인프라를 부족을 비판하며 소프트웨어에 대한 고민을 촉구하며 귀농민 유치에 대한 전북지역의 움직임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하였다. 하지만 몇 가지의 아쉬운 점이 눈에 띄었다. 첫째, 방송 전반에 깔려 있는 인구 U턴 현상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였다. 인구 U턴 현상에 대한 설명과 배경이 부족하였다. 현재 각 지자체들의 귀농인 정책의 시행시기는 비슷하여..
전주KBS무허가_ 농협조합장 선거, 검은 유혹에 빠진 농촌 모니터 농협조합장 선거, 검은 유혹에 빠진 농촌 모니터 대상 및 방송 시기 : 전주KBS 무허가 _ 2009년 5월 1일 김준영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완주군의 농협 조합장 선거를 둘러싼 의혹 및 농촌의 발전을 위한 제도개선 방안 등을 다루었다. 농협과 관련하여 조합장 선거방식이나 조합장 지위 등 평소에 뉴스에서도 다루기 힘들었던 부분을 자세히 짚어냈다. 그러나 비농업인구에게는 아무래도 생소한 내용일 수 있는 만큼 다소 그에 대한 배려가 부족했던 것으로 보인다. 주요 전문 용어 및 제도에 대한 설명 부족 이번 방송이 농협 조합장 선거에 대한 내용인 만큼 조합장과 관련된 부분에 대한 많은 설명이 있었다. 공직선거와 조합장선거를 비교분석한 부분은 영상자료까지 곁들여져 이해하기 쉬웠다. 조합장의 지위에 ..
JTV 시사기획 판_ 축제거품빼기 편 모니터 무엇을 위한 축제인가? 모니터 대상 : JTV 시사기획 판_ 축제거품빼기 편 민경갑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지역축제의 현 주소 보여줌이 돋보여 축제거품빼기 편은 한 자치단체의 유채꽃축제를 보여주며 시작한다. 행사사회자의 진행을 띠엄띠엄 보여주거나, 화면을 빠르게 진행시키면서 조합된 나레이션이 시청자의 흥미를 자극하기 충분하였다. 또 각종 시각자료가 적절히 첨부 되어 시청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특히 문화관광부 평가에서 선발된 축제와 도에서 평가한 중하위 축제를 보여주어 도내에서 시행되고 있는 축제가 얼마나 빈약한지 확연히 드러났다(15분54초 경). 방송을 통해 소규모 축제의 난립이 지역의 재정을 낭비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축제 결과 부풀리기에 대한 내용이 빠져 방송에서 거론되지 않은 지역축제의 문제..
KBS 무허가_ 다문화가정자녀교육, 무엇이 문제인가 다문화가정자녀교육, 무엇이 문제인가 모니터 대상 : KBS 무허가_ 2009년 5월 15일 방송 국내의 다문화 가족수가 100만을 넘었다. 인구가 줄어들고 있는 지방도시들에서는 이주여성과 외국인 노동자들이 그 자리를 채워주고 있고 이제는 우리 사회에서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중요한 한 축을 형성하고 있다. 하지만 짧은 기간동안 늘어난 다문화 가정에 대한 경험 부족으로 인해 몇 가지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아이들의 성장과 교육에 대한 부분은 앞으로 한동안 우리 사회가 풀어가야할 숙제가 되었다. 이러한 다문화 가정에 대한 현실은 전라북도도 예외가 아닌데, 도내 다문화 가정 아이들 중 취학아동수가 2천명이 넘었다고 한다. KBS 무허가에서는 이러한 다문화 가정과 아이들의 교육에 대한 현실을 반영하였..
[지역방송평가단] 강원방송 시사터치E, KBS무허가 상수도위탁문제 방송 비교 고성 상수도 위탁, 무엇이 문제인가 모니터 대상 : GTB 시사터치 현장E /(2009년 2월 25일) 고영준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시사터치 현장E'는 2009년 2월 25일 방영분에서 강원도의 전체적인 물부족 상황을 설명하고 이와 관련하여 물부족 사태의 원인 중의 하나로 노후한 상수도관과 누수율을 지목하면서 고성군의 상수도 위탁문제를 취재하였다. 물부족 상황이나 노후화된 상수도의 대책 문제는 비단, 강원도나 고성의 문제뿐만이 아니라 현 전국 지자체의 문제로써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내용을 취재한 전주KBS 'TV 패트롤 무허가'의 방영 내용 중 일부를 본 모니터의 필요한 부분에 비교하여 덧붙여보려 한다. 고성군의 상수도 위탁, 무엇이 문제인가 고성군의 상수도 위탁과 관련한 쟁점은 크게 두 가지로 요약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