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분과 모임 소식 (319) 썸네일형 리스트형 [지역방송평가단] 전주MBC 디지털 문화관 긍정적 변화 보여 모니터 대상 : 전주 MBC_ 디지털 문화관(7/3), 하루(6/30, 7/1), JTV 와글와글 시장이 좋다(6/29) 1. 전주MBC 디지털 문화관 i스페셜에서 다룬 뮤지컬 삼총사는 전주MBC가 공동주최한 공연 중 하나이다. 전주MBC와 JTV는 문화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대형 뮤지컬의 경우 유치 시기에 맞춰 홍보성(?) 프로그램을 내보내기도 한다. 시청자에게 정보전달이라는 의미도 있겠지만 자사가 주최하는 공연에 대한 프로그램 편성은 아무래도 홍보성으로 보여 주의가 필요하다. 최근 두드러진 사례는 전주MBC의 ‘삼총사’와 JTV의 ‘노트르담드 파리’ 이다. 특히 JTV는 문화향 프로그램에서는 노트르담드 파리의 전반적인 줄거리와 진행과정등 준비단계에서부터 시작하여 압축하여 보여주었다. 또한 꼽추.. [지역방송평가단] 지역축제 난립 우려하는 지역방송 프로그램_강원편 지역축제 난립 우려하는 지역방송 프로그램_강원편 모니터대상 : GTB 시사터치 현장E 축제공화국 강원도, 이대로 좋은가? 편 지방자치시대가 도래한 이후 대두되는 문제들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지역축제 난립이다. 전라북도 역시 축제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없었고, 지역방송에서는 이에 대한 문제점을 뉴스나 시사프로그램을 통해 보도해왔다. 4월 15일 강원민방 GTB에서도 강원도의 축제난립에 대해 다루었다. 전라북도에 비해 관광산업의 비중이 더 큰 지역이어서인지 사안에 대한 인식이나 문제의식이 역시 심각함을 알 수 있었다. 다양한 통계자료 등 근거 제시 돋보여 문화관광부나 행정안전부의 통계자료 등 다양한 통계자료가 프로그램에 여러 번 소개되었다. 이 근거자료들은 보기 좋게 도표화되어 시청자들이 이해를 하거나 사안.. [지역방송평가단] 시사기획판_공기관 감사의 변화를 촉구하다 공기관 감사의 변화를 촉구하다 모니터 대상 : JTV 시사기획 판_2009년 6월 19일 감사실을 ‘감사’한다 편 최근 우리지역은 공무원비리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다. 군산시청 공무원 상습도박사건, 익산시청 간부비리사건, 전주시의원 비리사건 등 나라님들이 바쁘신 업무에도 뉴스거리를 만드시느라 고생이 많으시다. 이런 면에서 6월 19일에 방영된 시사기획판의 ‘감사실을 감사한다’는 적절한 시의성을 보이고 있다. 공기관에서 이루어지는 감사에 대한 회의는 이미 공론화가 되었기에 ‘감사실을 감사한다’는 신선한 소재를 다룬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프로그램의 짜임새와 환기(喚起)적인 측면에서는 나무랄 것 없었다. 방송에 첨부된 문동신 군산시장의 부시장비리 해명장면은 현재 우리나라의 공기관 감사의 문제점을 명료하게 알.. 농촌학교 통폐합 논란, 전북과 강원 시사프로그램 보도 비교 농촌학교 통폐합 논란, 전북과 강원 방송 보도 비교 모니터 대상 : JTV 시사기획 판_진단, 농촌학교 통합 (09/1/16) GTB 시사터치 현장E_소규모 학교 통폐합 논란, 대안은 없는가 (09/2/18) 소규모 학교의 통폐합 추진이 올해로 27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통폐합 추진의 목적은 국가 재정의 경제적 효율성을 극대화해서 학교 교육의 질을 높이고 교육문제로 고향을 떠나는 농어촌인구를 붙잡을 수 있다는 것이었으나, 27년이 지난 지금까지 떠나는 농어촌 인구를 붙잡지는 못한채, 통폐합의 악순환만 되풀이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비슷한 시기에 'JTV 시사기획 판'과 'GTB 시사터치 현장E'에서는 소규모 학교 통폐합에 대해 진단하고 그 대안에 대해 방송하였다. 다만, 방송 시기의 특성상 'JTV 판.. JTV 시사기획판_ 줄줄 세는 면세유.. 인터뷰, 대안 제시 구체적으로 다가와.. 줄줄 세는 면세유 모니터 대상 : JTV 시사기획판_ 줄줄 세는 면세유 (2009.05.29 방송) 김준영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전라북도는 농도라는 인식속에서 수협이나 어민에 대한 문제를 생각하기는 쉽지 않다. 5월 29일 시사기획 판에서는 면세유에 대한 문제를 보도하면서 도내 어민과 수협에 관한 상황을 자세히 다루었다. 평소 뉴스에서 다루던 주유소에서의 면세유 불법 유통 문제 외에 면세유 문제의 사정과 내막을 잘 알 수 있게 하였다. 전반적으로 이번 방송편을 통해 ‘전라북도=농도’라는 한정된 인식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는 것과 전라북도에서만 특이하게 발생하는 문제점을 잘 착안해서 보도하였다는 긍정적인 평이 많았다. 1. 인터뷰 제시 구체적이고 적절했다 보통 불법이나 비리에 관한 문제를 다루다 보면 인터뷰 .. 와글와글 시장이 좋아 제작진입니다 안녕하세요. 와글와글 시장이 좋아 제작진입니다. 언제나 관심을 갖고 지켜봐주시는 민언련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이번 5월 25일 베스트편에서 방송된 내용은 지난 1년간 와글와글 시장이 좋아를 통해서 소개됐던 내용 중 저희 제작진 나름의 기준을 가지고 선정된 내용들이었습니다. PD와 작가를 비롯한 제작진은 사전 회의를 통해서 최대한 객관적인 기준(제작 당시의 충실도 및 방송 이후의 반응)으로 선정하였습니다. 물론 저희들의 노력과는 다르게 짧은 방송 시간 속에서 정확한 선정 기준이나 객관성을 전달하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남기는 합니다. 다만 지난 2008년 12월 마지막편에서, 와글와글 시장이 좋아 첫방송부터 2008년 방송분까지 정리했던 내용과 겹쳐지는 부분이 있을 수 있다는 의견과 제작진의 의도와 다르게 시.. KBS 무허가 다문화 가정 자녀 교육 시청 후 몇 가지 제안 다문화 가정 자녀 교육 시청 후.. 모니터 대상 : kbs 무허가 5월 15일 방송 다문화를 단순히 그 가정의 문제로 치부하지 않고 사회공동체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해결해야 한다는 시사점을 보여주어서 좋았습니다^^ 이주 여성과 아동의 갈등에만 치중했던 기존의 태도에서 정책의 변화에 눈을 돌렸다는 것은 고무적으로 받아들여지며 행정에 있어서 흩어져 있는 제도들 때문에 일관성이 떨어지는 지원들이 하나의 행정부서에서 담당할 필요성이 있음도 잘 보여 주는 방송이었습니다 다만 몇가지 아쉬운 점이 있어서 글을 남깁니다. 1. 전주 꿈누리 교실 아이이 재연 장면은 그 아이의 상태를 보였줬다기 보다 범죄 장면을 재연하는 듯한 분위기가 더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다문화 가정에서만 일어나는 문제는 아닐 진데 이런식의 재.. 전주MBC 전국시대 책읽는 즐거움, 맛있는 발견, 초대석 편 모니터 책읽는 즐거움, 맛있는 발견, 초대석 편 모니터 모니터 대상 : 전주MBC 전국시대 5월 25일부터 6월 3일 까지 - 책 읽는 즐거움 중앙 방송에서도 사라져 가는 책 정보 프로그램을 지역 방송에서 충실히 이어가고 있다는데 자긍심을 느끼며 잘 보고 있다. 아이를 키우며 도움이 되는 책을 소개 받는 재미가 쏠쏠하다. 그 시기에 적절한 책을 소개해줘 책을 구입할 때 도움을 받고 있다. 하지만 몇 가지만 고려해주면 그 보는 맛이 더 좋을 듯하다. 정지 된 화면은 생동감을 떨어뜨려 재미를 반감시킨다. 6월 15일 방송에서는 그림책을 넘기면서 보여주기도 하던데 나머지 책들도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 책 안의 구성이 어떻게 되어있는지도 궁금하고 글씨 크기가 어느 정도인지도 알 수 있어 책을 구입하거나 읽을 때 참고가.. 이전 1 ··· 29 30 31 32 33 34 35 ··· 4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