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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분과 모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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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아지는 것 같네요 매달 3-4회씩 홈페이지에 접속하고 있는 전북지역 일간지 기자입니다. 민언련에서 집중적으로 공략(?)하고 있는 신문 중 한 곳에서 종사하고 있으며 그 집중대상의 기사가 대부분 제 기사네요 (1월 모니터에서는 집중포화를 하셨더군요 ㅠㅠ) 짧은 취재시간, 많은 업무량, 기타 등등 환경의 열악성 잘아시죠. 늘 안타깝죠 후배들과 날 볼때면... 나름대로 한다고 하는데 놓치는 부분이 더 많은 것 같군요...제가 민언련에 들어오는 이유는 바로 그런점을 제3의 시각에서 바라보기 위해서입니다. 일종의 나만의 피드백 방법이죠. 초창기 어설픈 홈페이지, 모니터링의 전문성 부족 등의 문제점도 한번 지적한바 있습니다. 그이후 개선이 됐더군요. 오랜만에 들어온 오늘 여지없이 저희 신문과 제 기사가 융탄폭격을 맞았고요. ㅋㅋ 날..
[지역방송시민평가단] JTV 시사기획판_체불임금 어떻게 편 체불임금 어떻게? 시청자소감 이번 주 시사기획판에서는 어려워지는 경제상황 속에서 대두되는 체불임금 문제를 다루었다. 그동안 체불임금 문제는 주로 명절이나 연말연시에 어려운 이웃에 관한 보도와 함께 이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다른 방송사에 비해 JTV는 비교적 자세히 이 문제를 다루어왔다. 단순히 시의성을 의식한 단순보도가 아니라 기자리포팅 및 현지 주민의 목소리를 비교적 꾸준히 담아온 것이다. 사안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함께 경제난에 시달리는 현실을 잘 조합한 좋은 보도였다. 1. 체불임금에 대해 전반적으로 충실히 다뤄 이번 편에서도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 내용이 정리되었다. 체불임금의 발생, 체불임금의 현황, 대책 등으로써 체불임금이 발생했을 경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전북지역방송시민평가단] 언론노조 총파업 전북지역 언론 보도 심각 언론노조 총파업 전북지역 언론 보도 심각. - 모니터 기간 : 2008년 12월 15일~ 2009년 1월 9일 - 모니터 대상 : 전주MBC 9시 뉴스, 전주KBS 9시 뉴스, JTV 뉴스&뉴스 전북일보, 전라일보, 새전북신문, 전북도민일보 전북민언련 지역방송시민평가단에서는 2월에 있을 한나라당 언론장악 7대 악법 상정 시도를 앞두고 전북 지역내 언론이 어떻게 보도했는지 살펴보기로 하였다. 한나라당이 추진하고 있는 언론장악 7대 악법을 비롯한 지역신문발전기금 삭감은 지역언론을 포함한 군소언론의 존립기반을 붕괴시킬 것이라는 예측이 지대하다. 또한 지역언론이 무너졌을때 국민의 절반이 사는 지역의 목소리가 효율성의 논리에 묻힐 가능성이 크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지역공론장의 역할에 충실해야 할 ..
[지역방송시민평가단] JTV시사기획판_작은도서관, 희망찾기 시청자소감 작은도서관, 희망찾기 시청자소감 일시 : 2009년 1월 2일 방송 대상 : JTV 전주방송 시사기획판 편 2009년도 첫 방송인 1월 2일, 시사기획 판은 작은도서관 사업의 진행상황과 현재 발생되고 있는 문제점을 지적하였다. 시사기획판의 장점은 전북 실생활에 밀접한 소재가 주로 채택된다는 것으로 이번 ‘작은 도서관, 희망찾기’편도 이러한 장점을 드러내 주는 소재라 본다. 작은 도서관의 좋은 취지에도 불구하고 운영이 제대로 되지 못한다는 내용을 지역뉴스를 통해 간혹 볼 수 있었는데 구체적인 상황을 시사프로그램을 통해 자세하게 알 수 있어서 좋았다는 의견이다. 이 외 모니터단 모임에서 지적된 사항은 다음과 같았다. 1. 언론보도나 각종 게시물 등에서 사립문고와 작은도서관의 구분이 거의 없이 사용이 되고 있..
[지역방송시민평가단] JTV시사기획판_작은도서관편. 시청자궁금증 질문합니다 전북민언련 지역방송시민평가단에서는 JTV 시사기획판_ 작은도서관 희망찾기편을 다양한 시각을 통해 모니터했습니다. 지난 13일 올린 은 학생들이 바라보고 작성한 모니터이며, 이 후에 주부님들의 시선으로 ‘작은도서관, 희망찾기’편을 모니터하였습니다. 방송을 본 후 아래와 같은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1. 조건이 다른 상황에서 도시와 농촌의 도서관 활성화 정도를 일괄 비교하셨는데요, 이 방법이 비교의 방법에서 적절하다고 생각하시는지요 2. 사서를 채용함으로써 활성화된 도서관의 사례가 많이 있었나요? 3. 전문가가 말한 도서관 운영의 3요소에 동감합니다. 그러나 교수님의 인터뷰가 는 만사형통 논조로 귀결된다고 생각하지 않으시나요. 문제는 사서를 고용할 능력이 안되는 작은도서관, 사립문고의 형편과 보조금의 지속적 ..
[지역방송시민평가단] JTV시사기획판_작은도서관, 희망찾기 시청자소감 작은도서관, 희망찾기 시청자소감 일시 : 2009년 1월 2일 방송 대상 : JTV 전주방송 시사기획판 편 2009년도 첫 방송인 1월 2일, 시사기획 판은 작은도서관 사업의 진행상황과 현재 발생되고 있는 문제점을 지적하였다. 시사기획판의 장점은 전북 실생활에 밀접한 소재가 주로 채택된다는 것으로 이번 ‘작은 도서관, 희망찾기’편도 이러한 장점을 드러내 주는 소재라 본다. 작은 도서관의 좋은 취지에도 불구하고 운영이 제대로 되지 못한다는 내용을 지역뉴스를 통해 간혹 볼 수 있었는데 구체적인 상황을 시사프로그램을 통해 자세하게 알 수 있어서 좋았다는 의견이다. 이 외 모니터단 모임에서 지적된 사항은 다음과 같았다. 1. 언론보도나 각종 게시물 등에서 사립문고와 작은도서관의 구분이 거의 없이 사용이 되고 있..
[지역방송평가단] 시사기획판 재래시장 살리기편 - 자구책에 중점을 둔 대안제시 돋보여 ‘재래시장 살리기?’ 편 시청자 소감 모니터 대상 : JTV 시사기획판_ 재래시장 살리기편 (08/12/19 방송) ‘재래시장 활성화’ 문제는 어느순간부터 지자체장 선거 후보들의 중요한 공약이 되었다. 공약 이행을 위해 지자체장들은 열심히 시장 아케이드를 설치하고 현대화된 건물을 짓기 시작했다.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지자체의 조치라고 하였다. 그러나 현대화된 시설에도 불구하고 소비자의 소비는 재래시장에서 이어지지 않았다. 여전히 대형마트 위주로 소비는 급상승했고 일부 언론에서는 시장의 특성화는 무시한채 하드웨어에만 치중한 사업진행이 문제라고 지적하기 시작했다. 시사기획에서는 먼저 도내 주요 시장 현대화 사업에 쓰인 예산 현황, 이들이 쓰인 부분, 상인 및 전문가들의 반응을 체계적으로 제시하였다. 엄청난..
[지역방송시민평가단] 롯데마트 개점, 위기 의식은 말뿐? 스케치 보도로 일관하는 전북지역 방송3사 롯데마트 개점, 위기 의식은 말뿐? 스케치 보도로 일관하는 전북지역 방송3사 - 모니터 기간 : 2008년 11월 20일~ 12월 24일 - 모니터 대상 : 전주MBC 9시 뉴스, 전주KBS 9시 뉴스, JTV 뉴스&뉴스 전북일보, 전라일보, 새전북신문, 전북도민일보 시사인 68호에서 눈에 띄는 기사가 있었다. 라는 신년기획 기사로 기자들이 직접 체험을 통한 문제의식을 공유하는 연재기사이다. 이중 “대형마트 한 개가 들어설 때마다 주변 재래시장의 점포 150개가 문을 닫는다”는 중소기업청 보고서 내용은 최근 전주의 상황과 연결되어 더욱 관심을 가지게 한다. 전주에는 11월과 12월을 거치며 롯데마트 2곳이 개점을 하였다. 보고서 내용대로 계산해보면 300여 곳의 자영업자가 일자리를 잃은 셈이 되었다.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