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31) 썸네일형 리스트형 전주시 천만 그루 정원도시 사업, 체계적 관리와 사업 방향 점검 필요해(뉴스 피클 2022.05.04.)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전주시가 주요 정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천만 그루 정원도시 사업. 올해도 보도자료를 통해 관련 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난해부터 사업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일부 언론 보도가 나오고 있는데요, 사업을 중간 점검하고 제대로 추진할 수 있도록 되돌아보는 과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나무 심는 건 좋은데... 기존 나무 뽑거나 간격 너무 좁아, 일부 관리 부실도 전주시는 2026년까지 천만 그루 정원도시 사업에 3천억 원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5월 3일 KBS전주총국은 “전주시가 천만 그루 정원도시 사업으로 지금까지 600억 원 넘는 돈을 쓰고 있지만, 심은 나무가 오히려 인도나 공원을 망친다는 불만이 나온다.”라고 보도했습니다. 기존에 심어져 있는 멀쩡한 나무를 .. 전교조 전북지부는 왜 김승환 전북교육감 비판에 나섰을까?(뉴스 피클 2022.05.03.)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북지부가 지난 4월 28일 진행한 총궐기를 마지막으로 17일간의 천막농성과 14일간의 지부장 단식 투쟁을 중단했습니다. 그동안 교육 정상화를 위한 5대 요구안 수용을 촉구했지만, 김승환 교육감과는 더 이상 대화가 어렵다는 말까지 남겼습니다. 전교조 전북지부가 김승환 교육감을 비판하며, 교육 정상화를 요구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전교조 전북지부의 5대 요구안 나오게 된 배경은? 4월 19일 KBS전주총국과 4월 29일 전북의소리 보도에 따르면 전교조 전북지부의 5대 요구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보결 수업 전담 강사 확보 ② 방역 업무 교사 부담 해소 ③ 업무 정상화 지금 당장 이행 ④ 돌봄‧방과 후 업무부터 즉시 이관 ⑤ 성과급 균등분배 징계 처분 취소 .. 2022년 4월의 좋은 기사에 투표해 주세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투표 방법: 아래 링크를 통해 투표에 참여해 주세요. 2022년 4월의 좋은 기사를 선정해 주세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 docs.google.com 후보 1. 전북 정치권 뒤흔든 선거 브로커 활동, 지역 .. 제20대 대선보도 평가토론회 및 간담회 진행 ○ 제20대 대선 평가토론회 자료집 ○ 제20대 대선 평가토론회 민언련 ‘선거보도 모니터 혁신’ 방안 모색하다 언론감시 활동에 주력해온 민주언론시민연합이 대선보도를 중심으로 30년 간 언론보도 모니터링 활동을 평가하고, 새로운 미디어환경에 맞는 혁신방안을 모색한다. 민주언론시민연합과 전국 7개 지역민언련 협의체인 전국민언련네트워크는 4월 28일(목) 오후 2시부터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제20대 대선보도 평가 토론회 및 간담회’를 열어 지역별 대선보도 활동을 짚어본다. 특히 1992년부터 올해까지 시민의 선거보도감시 역사를 되돌아보고, 제18대부터 20대까지 대선보도를 중심으로 모니터링 혁신 방안을 살펴볼 예정이다. 시민참여 선거보도감시 역사는 민언련 전신인 민주언론운동협의회 주축으로.. 계속되는 지방의회 외유성 연수 논란, 국내 출장‧연수는 관련 규정 없어(뉴스 피클 2022.05.02.)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지난해 11월 김제시의회가 여수로 간 연수에 대해 비판하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특히 한 시의원은 배우자와 일부 일정을 동행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지방의회나 공무원들의 연수와 관련된 비판은 이전부터 이어져 왔는데요, 국내 연수와 관련된 규정이 없는 것으로 나타나 새롭게 구성되는 차기 의회에서는 개선 방안이 무엇인지 논의하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코로나19 확진자 계속 늘어나는 상황에 연수 다녀온 김제시의회 4월 29일 LG헬로비전 전북방송 보도에 따르면 김제시의원 9명과 직원 11명은 지난해 11월 ‘의정 역량 강화’라는 명목으로 2000만 원을 들여 전남 여수로 연수를 다녀왔습니다. 기자는 해당 연수의 문제점을 지적했는데요. 먼저 코로나19 위중.. 2022 지방선거보도 민언련감시단 발족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보도를 감시하고자 민주언론시민연합과 전국의 7개 지역 민주언론시민연합은 ‘2022 지방선거보도 민언련감시단’을 발족합니다. 지역이 살아나려면, 언론의 역할이 절실합니다. 언론이 지역과 지역 주민 삶의 문제를 조명할 때 지역 민주주의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언론은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맞아 지역 주민의 삶에 중차대한 영향을 미치는 의제가 선거 공간에서 적극 공론화되도록 지역 사회에 질문을 던져야 할 것입니다. ‘2022 지방선거보도 민언련감시단’은 언론이 공정한 선거보도는 물론 지역 현안에 대한 심층적인 보도를 통해 진정한 국민주권 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감시하겠습니다. ■ 일시 : 2022년 4월 28일(화) 오후 3시 40분 ■ 장소 :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 .. 전북자원봉사센터에서 왜 더불어민주당 입당 원서가 나오나? 선거 개입 의혹 밝혀야(뉴스 피클 2022.04.27.) 4월 28일(목) 은 전북민언련 사무처 출장 일정으로 인하여 하루 쉽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지난 22일 경찰이 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를 압수수색했습니다. 배경을 두고 지역 언론들의 추측이 이어졌는데요, 26일 더불어민주당 입당 원서가 대량으로 발견된 것으로 알려져, 전북자원봉사센터가 선거 개입을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전부터 정치적 입김에 취약하다는 평가를 받은 점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전북자원봉사센터 압수수색 배경은? 경찰은 전북자원봉사센터를 압수수색한 자세한 배경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표면적으로는 일부 직원의 횡령 혐의지만 지역 언론에서는 ‘정치권 술렁’, ‘지선 앞두고 횡령 의혹 조사’, ‘정치권 촉각’, ‘지선 관련 압수수색’,.. 전국적 시내버스 파업 위기, 하룻밤 사이 대부분 해결됐지만...(뉴스 피클 2022.04.26.)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한국노총 산하 버스노조가 19일 파업 찬반 투표를 통해 26일 시내버스 총파업을 예고했습니다. 전라북도뿐만 전국적인 파업을 예고했는데요, 대부분 하룻밤 사이 협상이 끝나 실제 파업은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시민들을 위한 정보가 부족했다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전국적 시내버스 파업 예고 이유는? 지역 언론들의 보도를 종합하면 버스 노조의 주요 요구는 임금 인상이었습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하여 2년 동안 임금 동결을 한 상황인 만큼 이번에는 물러설 수 없다는 것인데요, 물가 상승률을 감안하면 사실상 임금 삭감과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인상률은 각 지역마다 다르지만 전북의 경우 8.2%를 요구했습니다. 전북도민일보 보도에서 노조 측 관계자는 “임금시효가 지난해 31일 완료됐는데.. 이전 1 ··· 139 140 141 142 143 144 145 ··· 64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