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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23일 <뉴스 피클>은 하루 쉽니다. 2022년 5월 23일 은 오전 방송작가 복직 관련 KBS 앞 피켓시위 및 지방선거 브로커 관련 철저 수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 일정으로 인하여 하루 쉽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보도자료] 전북 불법 선거 브로커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는 전북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 안내 전북 불법 선거 브로커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는 전북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 안내 1.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선거 브로커 개입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전북경찰은 지난 15일, 17일 전주시장 선거 개입 혐의(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2명을 구속해 수사 중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전 정무직 당직자 겸 언론인 전 간부 출신 1명, 전북환경운동연합 전 공동대표 겸 종합주택관리 대표) 3. 전주시장 선거에서 발생한 선거 브로커 사건은 그동안 지역 사회에 암약해 온 브로커 실태의 일부를 드러낸 것에 불과하며, 민주주의 근간을 흔드는 중대한 사건입니다. 구속된 선거 브로커 외에도 자금을 제공했다고 언급된 기업들, 선거 브로커의 거래를 수용한 지방선거 후보자 및 정치인, 구속영장이 반려된 지역종합..
지방선거 브로커 활동 의혹 관련 단체 유감 표명‧사과 이어져, 수사 확대 필요성 주장도 나와(뉴스 피클 2022.05.19.)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지난 4월 이중선 전 청와대 행정관이 고발한 지방선거 브로커 활동 의혹.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3명 중 2명이 최근 구속되면서 관련 단체의 유감 표명과 사과도 이어졌는데요, 브로커 의혹 당사자뿐만 아니라 녹취록에 나오는 정치인과 업체까지 수사 확대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선거 브로커 의혹 3명 중 2명 구속 브로커 의혹 수사를 받고 있는 세 명 중 한 명은 지난 15일에, 또 다른 한 명은 지난 17일에 구속됐습니다. 증거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다는 이유 때문이었는데요, 구속된 두 명 중 한 명은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당직자, 또 다른 한 명은 전북 지역 시민사회단체 전 공동대표로 알려져 지역 사회에 파장이 더 컸습니다. 나머지 한 명인 현직 언론인(기자..
[성명] 석연치 않은 선거방송토론회 기피, 공직후보자로서 자격 없다!(220518) [성명] 석연치 않은 선거방송토론회 기피, 공직후보자로서 자격 없다! 더불어민주당 공천 과정이 마무리되면서 일부 유력 후보자의 토론회 기피가 재현되고 있다. 유권자의 알 권리는 외면하고 정략적 판단을 앞세운 후보자의 오만에 경고한다. 보도에 따르면 KBS전주총국 ‘패트롤전북’에서 진행하는 후보자 초청 토론회에 더불어민주당 소속 우범기 전주시장 후보자가 불참한 것으로 알려진다. 강임준 군산시장 후보자 또한 같은 프로그램에서 주최한 선거토론회에 불참한 것으로 확인된다. 우범기 전주시장 후보자 측에서는 앞선 다른 토론회에서 상대 후보자의 인신 공격성 질문과 네거티브가 이어져 패트롤전북에서 주최하는 토론회에 불참했다고 설명했다. 강임준 군산시장 후보자 측에서는 일정 상의 이유로 참석이 어렵다는 사유를 들었다. ..
사회적 약자(여성, 소수자) 정책 부족한 전라북도 도지사 후보들(뉴스 피클 2022.05.18.)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6.1 지방선거가 보름 정도 남은 지금, 전북도지사 공약에 대해 ‘사회적 약자인 여성과 성 평등에 대한 공약은 뒷전으로 물러난 모양새’라는 전북도민일보의 기사와 ‘우리 사회 소수자 문제에 대해 정책을 내지 않았다’는 전주MBC 비판적 보도가 나왔습니다. 개발도 중요하지만, 사회적 약자를 위한 공약도 소홀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전북도지사 후보들의 여성, 성 평등 공약 미흡해 17일 전북도민일보는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 도지사 후보들의 공약이 지역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치우치면서 사회적 약자인 여성과 성 평등에 대한 공약은 뒷전으로 밀려난 모양새”라고 보도했습니다. 17일 기사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김관영 도지사 후보는 ‘출산장려금 1000만 원 지원, 전북‧일 생..
[전북] 전북 신문 1차 보고서 - 광역⦁기초 의원 보도 9.3% 불과, 후보자 정보 및 검증은 어떻게 할 것인가? 더불어민주당 공천 여부도 중요하지만... 정책은 어디에? 광역⦁기초 의원 보도 9.3% 불과, 후보자 정보 및 검증은 어떻게 할 것인가? - 2022 지방선거보도 민언련감시단 : 전북민언련 1차 신문 모니터 보고서 - 1. 전북 지역 신문 3사 「2022 지방선거」 보도 건수 및 보도 유형 5월 2주 차(9일~13일) 전북 지역 종합일간지 3사(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에서 보도한 전체 기사 건수는 1,612건으로 이 중 지방선거와 관련된 보도는 292건이다. 전북일보 102건, 전북도민일보 106건, 전라일보가 84건으로 매일 보도의 16~20%정도를 선거에 집중하고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합계 전체 보도 건수 505(100%) 583(100%) 524(..
후보자 중심 선거 아닌 시민‧유권자 중심 선거 만들기 위한 시도 첫 발(뉴스 피클 2022.05.17.)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전주MBC가 한국정책학회, 호남언론학회, 전북민언련과 함께 지방선거 의제를 선정하기 위한 위원회를 진행했습니다. 선거마다 반복되는 개발 공약을 쫓기보다는 실제 지역사회와 주민이 원하는 사안에 대한 후보자의 정책과 비전을 비교해보자는 취지로 마련된 이번 기획은 학계와 11개 시민사회단체의 의견을 모아 지방선거 의제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의제 선정 방식의 변화라는 긍정적 평가와 함께 보완점도 보입니다. #노동‧농민 정책 질의에 무성의한 태도 보인 도지사 후보들 지난 12일 전주MBC는 김관영, 조배숙 도지사 후보가 시민사회의 노동, 농업 정책 질의에 무성의한 태도를 보였다며 “평소 농업과 노동에 대한 가치관을 드러낸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라고 비판한 적이 있습니다. ..
[2022지방선거보도민언련감시단 공동 성명] 지역시간대 수도권 후보자 토론회 방송한 KBS 지역국, 지방선거 역행 말라(2022/05/16) [2022지방선거보도민언련감시단 공동 성명] 지역시간대 수도권 후보자 토론회 방송한 KBS 지역국, 지방선거 역행 말라 KBS 지역국이 지역프로그램 편성 시간대에 KBS 본사가 편성한 지방선거 수도권 광역단체장 후보 토론회를 방송해 지역 공영방송으로서 역할을 망각했다는 비판을 자초하고 있다. KBS 18개 지역국 중 대전, 원주, 전주, 춘천을 제외한 14개 지역국은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최소 1회 이상 지역과 전혀 관련 없는 수도권 광역단체장 후보 토론회를 방송했다. 이들 KBS 지역국이 해당 지역 지방선거와 아무런 연관도 없는 서울시장, 경기지사, 인천시장 토론회를 내보낸 것은 전형적인 ‘수도권 바라기’ 사고에 불과하다. 특히 지역프로그램 시간대에 편성한 행태는 지역 공영방송으로서 일말의 책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