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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전 부지 내 핵연료 저장시설 추진에 우려 이어져(뉴스 피클 2025.08.07.)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고준위방사성폐기물 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을 앞두고 전북 지역이 지원과 보상에서 배제될 가능성이 크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여기에 한빛원전 1‧2호기 수명 연장 추진과 현재 국내에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처리장이 없어 원자력발전소 부지 안에 사용 후 핵연료를 임시로 저장할 수 있도록 한 것에 대해서도 반발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요. 고창군을 중심으로 이어지는 반대 목소리를 살펴봤습니다. #한빛원전 1‧2호기 수명연장, 부지 내 사용후 핵연료 저장시설 반대 이어져7월 8일 고창군의회는 한빛원전 1‧2호기 수명연장 반대와 군민의 동의 없는 건식저장시설 설치를 전면 재검토하라는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고창군의회는 최근 한빛원전에서 황산과 냉각수 누출 등의 사고가 발생한 것을 지적하며 신..
전북은행 또 높은 예대금리차 문제 지적, 정치권에서도 비판 수위 높여(뉴스 피클 2025.08.06.)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과도한 예대금리차로 인해 지나치게 수익만 추구한다는 지적을 받은 전북은행에 대한 비판이 다시 나오고 있습니다. 8월 4일 김성수 전북자치도의원이 이를 지적하며 도 금고 재선정 시 예대금리차를 평가에 반영하고 금고 자격 박탈까지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는데요. 전북은행은 여전히 금융 취약 계층 대출 비중이 높기 때문이라는 해명을 반복하고 있어 이에 대한 비판도 나옵니다. ※ 참고. 전북은행 9월 예대금리차도 전국 최고 비판 이어져. 직접 확인해 보니... (뉴스 피클 2022.11.16.) 전북은행 9월 예대금리차도 전국 최고 비판 이어져. 직접 확인해 보니... (뉴스 피클 2022.11.16.)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15일 진보당 전북도당은 기자회견을 통해 전북은행의 9..
2025년 7월의 좋은 기사를 선정해 주세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 ○ 모니터링 대상:지역 일간지: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지역 방송: 전주MBC 뉴스데스크, KBS전주총국 뉴스9, JTV 8뉴스, LG헬로비전 전북방송, SK브로드밴드 전주방송지역 주간지: 김제시민의신문, 부안독립신문, 열린순창, 주간해피데이, 진안신문, 무주신문, 완주신문인터넷신문: 노컷뉴스전북, 전북의소리 ○ 모니터링 기간..
일면식도 없는데 인사 안했다고 기자가 공무원 협박, 반복되는 언론인의 공무원 갑질(뉴스 피클 2025.08.05.)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무주군청 한 주재기자가 공무원을 대상으로 협박과 갑질을 했는데요. 도내 공무원노동조합 등이 기자회견을 통해 피해 사실을 알리며, 해당 기자의 해고와 법의 심판 등을 요구했습니다. 공무원을 향한 언론인의 비위 행위가 반복되면서 구조적 문제를 바꿔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기자의 탈을 쓴 악성 민원인, 공무원 보호 조치 미흡하다는 지적 나와8월 4일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북본부, 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연맹,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무주군지부는 전북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호남제일신문 무주군 출입 기자의 공무원 갑질 및 협박 행위를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언론의 자유’라는 가면을 쓰고 갑질 및 협박을 하는 자는 기자가 아니라며, 악성 민원에 대한 공무원 보호 조치와 재발 방지..
전북자치도교육청 노후 컴퓨터 교체 사업, 특정 업체 몰아주기 의혹(뉴스 피클 2025.08.04.)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의 노후 컴퓨터 교체 사업이 사실상 특정 업체를 위한 것 아니냐는 특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2023년 업체 선정 조건이 변경된 이후 특정 업체가 도내 대부분의 시‧군의 계약을 따냈기 때문입니다. 지역 업체 살리기가 명분이었지만 혜택을 얻은 건 특정 업체 한 곳뿐이고 오히려 예산도 더 들어갔다는 지적입니다. #지역 경제 활성화 명분 내세웠지만... 혜택 본 업체는 단 한 곳7월 30일 전주MBC는 전북자치도교육청의 노후 컴퓨터 교체 사업과 관련해 “2023년 기준 전주와 군산, 익산을 제외한 11개 시군을 모두 특정 업체가 독점했는데, 지난해에는 이 같은 경향이 더 심해져 전주와 군산에서마저 해당 업체가 선정됐고 12개 시군의 계약을 싹쓸이했다. 최근 불명예..
[공지] 2025 전북민언련 회원 모꼬지 안내드립니다. 2025 전북민언련 회원 모꼬지 안내드립니다. 올해는 군산에서 은파호수 걷기와 저녁 친목 시간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참석 신청서 작성!! https://forms.gle/1eNCzeXKGMFf87Lw9 ○ 일시 : 2025년 8월 30-31일(토-일) ○ 숙소 : 전북특별자치도사회적경제혁신타운(군산시 대학로 600/ 군산대학교 후문)○ 프로그램 : ▸30일 _ 오후 2시 40분 모이기(군산예술의전당 백남준 판화전 관람) → 4시 티타임 → 5시 30분 저녁식사(광장해물왕파전) → 7시 은파호수 둘레길 걷기 → 이후 친목의 시간😆 ▸31일 _ 9시 아침 식사 및 자유 시간 → 10시 해산 ○ 식사 : 30일 저녁/ 제육볶음 등, 31일 아침/ 누룽지○ 준비물..
한미 관세협상 타결이 전북 지역 경제에 미칠 영향은?(뉴스 피클 2025.08.01.)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7월 31일 한국과 미국의 관세 협상이 타결되면서, 지역 언론들이 이에 대한 반응과 전북 경제에 미칠 영향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정부가 쌀과 소고기의 추가 개방이 없다고 밝혔지만, 끝까지 지켜봐야 한다는 반응도 만만치 않고, 자동차 부품 업계 등 일부 업종에 대한 전망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쌀과 소고기 추가 개방 막아낸 건 긍정적, 자동차 관세는 아쉽다는 평가대통령실은 미국에 3,500억 달러(약 487조 원) 규모의 투자를 하는 등의 조건으로 8월 1일부터 미국이 한국에 부과하기로 한 상호관세를 25%에서 15%로 낮췄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농축산물 부분에서는 미국의 강한 개방요구가 있었지만 국내 쌀과 소고기 시장은 추가 개방하지 않는 것으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자..
전북 지방의회 국외연수 비용 부풀리기 의혹, 경찰 수사 이어져(뉴스 피클 2025.07.31.)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고창군의회, 전북자치도의회, 전주시의회 등 도내 지방의회가 국외연수 비용 부풀리기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는 언론 보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 국민권익위원회가 전국 243개의 지방의회 국외출장 실태 점검 결과 항공권 조작 및 여비 허위청구 등의 심각한 문제가 드러났다고 발표한 적이 있는데요. 도내 지방의회도 예외가 아니어서 전면 쇄신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옵니다. #2023년 국외연수 비용 부풀리기 의혹 수사 받는 고창군의회, 올해 국외연수 계획 모두 취소지난 7월 8일 지역 언론들은 경찰이 국외연수 비용 과다 책정 의혹으로 고창군의회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을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2023년 군의원과 사무국 직원 등 16명이 약 4,200만 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