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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분기 전북 방송 3사 시군 의제 보도 실태 보고서> 2021년 한 해 동안 지역별 보도 비중 차이 점점 커져 - 2021년 한 해 동안 지역별 보도 비중 차이 점점 커져 ○분석대상: KBS전주총국 뉴스9, 전주MBC 뉴스데스크, JTV 8뉴스 ○보도 일 수 합계: 2021년 10월 - 31일, 2021년 11월 - 30일, 2021년 12월 - 31일 (1) 2021년 12월 전북 지역방송 3사 보도량 2021년 12월 전북 지역방송 3사 보도량은 리포트 기사 323개(30.2%), 단신 기사 748개(69.8%)로 총 1071건이다. 각 방송사별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2) 2021년 4분기 전북 지역방송 3사 보도량 비교 KBS전주총국은 2021년 4분기(10월~12월) 동안 리포트 기사와 단신 기사 건수 모두 조금씩 증가했고, 비율은 리포트 기사의 비중이 좀 더 증가했다. 또한 세 방송사 중 리포트 기..
다시 나온 금강하굿둑 해수유통 주장. 대립구도 아닌 생산적인 대안 제시 위한 보도 필요해(뉴스피클 2022.01.12.)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전라북도와 충청남도의 환경시민사회단체가 모여 ‘금강하구 자연성회복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수질 회복을 위해 해수유통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해수유통에 긍정적인 충청남도와는 달리 전라북도 측은 농업·공업용수 확보 대안을 먼저 마련해야 한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는데요, 생산적인 논의를 위한 언론 보도가 필요해 보입니다. #관련 기관들의 입장 정리 우선 금강하굿둑 해수유통을 둘러싼 여러 주장을 정리해봤습니다. JTV전주방송 보도에 따르면 ‘금강하구 자연성회복 추진위원회’는 “용수 공급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부분적으로 갑문을 개방해 우선 3km까지 바닷물이 오갈 수 있도록 하고, 장기적으로 취수장과 양수장 네 곳을 상류 지역으로 옮겨 10km까지 해수유통 범위를 넓히자”라고..
[성명] KBS는 중노위 재심 포기하고 (KBS전주총국) 해고 작가 복직시켜라! 지난 해 12월 9일 전북지방노동위원회(이하 전북지노위)가 KBS전주 방송작가 부당해고를 인정하는 판정을 내렸다. 지난 MBC 뉴스투데이 작가들에 이어 지역 방송사에서 일하는 방송작가가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의 지위와 함께 부당해고를 인정받았다. 판정 이후 30일이 지난 오늘 전북지노위로부터 판정문을 송달받았다. 무려 70여 페이지에 달하는 판정문이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방송작가지부(이하 방송작가유니온)는 이번 전북지노위의 의미 있고 상식적인 판정문을 환영한다! 이번 심문을 담당한 전북지노위의 공익위원들은 A작가가 계약의 형식에도 불구하고 실질은 사용자의 상당한 지휘 감독 하에 근로를 제공한 근로자라는 점을 자세한 판정문을 통해 명확하게 짚어주었다. 특히 ‘방송작가 집필 계약서는 사용자의 일방적인 의사에..
공약과 정책보다 조직력이 먼저인 선거, 전라북도 정치 바뀔 수 있을까?(뉴스 피클 2022.01.11.)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올해 치러지는 대통령 선거와 지방 선거. 선거 때마다 지역 발전을 위한 여러 공약과 정책들이 나오고 있지만 정작 실제로 변화를 체감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런 배경에 지방자치단체의 요구 사항을 그대로 따라가는 정치권, 공약과 정책보다는 조직력이 먼저인 지역의 선거 문화 때문이라는 일부 언론의 지적이 나왔습니다. #역대 대선, 반복되는 공약들이 많은 이유는? 대안 제시보다 지방자치단체 요구사항 따라가는 정치권 1월 10일 전북CBS 방송 ‘프로불편러’ 꼭지에서는 “역대 대선 전북 공약의 허와 실”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지역 공약이 잘 안 보인다.”, “사실 지역 공약에 대한 비중이 그렇게 높지 않다”라며, 이야기를 이끌어 간 후 노무현, 이명..
2021년 <말하라> 겨울호 2021년 말하라 겨울호입니다.
시민이 뽑은 『2021년 11~12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안내 <수상한 전라북도 헬스케어 사업, 경로당 안마기기 입찰 특혜 의혹> 전주MBC 보도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 두 개의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 중 전주MBC 허현호 취재기자 / 서정희 촬영기자의 연속 보도가 38.7%의 투표를 받아 2021년 11~12월의 좋은 기사로 선정되었음을 밝힙니다. 국민들의 세금을 사용하는 행정이 제대로 활동하고 있는지 감시하는 언론의 역할을 잘 보여주었기에 시민들에게 이달의 좋은 기사로 인정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전라..
자기 업체 이익 위해 의정활동? 전북 지역 의원들의 이해충돌 계약 논란(뉴스 피클 2022.01.10.)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불륜, 성추행, 음주운전, 뇌물수수 등 지난해도 전북 지역 의원들의 도덕적 일탈이 어김없이 이어졌죠. 전주MBC는 올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눈에 보이는 일탈 외에 눈에 잘 띄지 않는 지역 의원들의 이해충돌 실태를 고발하는 집중 보도를 이어갔습니다. 자신과 관련성이 있는 업체의 이익을 위해 의정활동을 했다는 건데, 시민과 언론의 지속적인 감시가 필요합니다. #지방계약법 대놓고 위반해도 “몰랐다” 발뺌 ① 김승섭 전주시의원 3년 전 본인이 대표를 맡고 있는 업체가 1억여 원을 들여 전주시 공설 수영장의 출입 관리 자동화 시스템을 설치. ② 소병직 익산시의원 임기 동안 배우자가 대표로 있는 건설사가 익산시가 발주한 공사 10여 건, 총 3억여 원의 공사를 모두 수의계약. 본인이나 ..
[공지] 2021년 전북민언련 기부금영수증 발급 안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021년에도 전북민언련에 보내주신 지지와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1년 기부금영수증 발급 방법에 대해 안내드립니다. 아래 두 가지 방법 중 편하신 방법을 이용해 주시면 됩니다. 1. 국세청 홈택스 홈페이지 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 이용: 1월 15일(토)부터 확인, 출력이 가능합니다. 2. 전북민언련 사무처에 직접 발급 요청: 아래 연락처대로 담당자에게 직접 발급을 요청해주시면 이메일, 우편 등 편하신 방법을 통해 기부금영수증을 보내드리겠습니다. ○ 문의 및 신청: 063-285-8572 / malhara21@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