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26) 썸네일형 리스트형 전라북도가 약속한 공공배달앱, 갑자기 포기?(뉴스 피클 2020.11.20.)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지난 3월 군산시가 개발한 공공배달앱 , 소상공인을 지원한 우수행정 사례로 꼽히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군산뿐만 아니라 전주, 익산까지 포함하는 광역 공공배달앱을 만들겠다고 지난 6월 밝혔는데 5개월 만에 공공배달앱을 포기하겠다고 합니다. 어떻게 된 것일까요? #5개월 만에 공공배달앱 포기한 전라북도 지난 18일 JTV전주방송은 전라북도가 공공배달앱 개발 계획을 사실상 포기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지속적으로 투입하는 예산에 비해 효과가 크지 않고 농촌지역의 경우는 활용도가 부족하다는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에 광역 공공배달앱 개발을 기다렸던 전주시와 익산시는 군산시처럼 자체 개발하는 것이 아닌 기존 민간 업체를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기자는 민간 업체에 맡기면 예산 .. 2020 Update) 흑백 기억의 공간, 팔복예술공장 (우리동네스토리 8회) #팔복예술공장 #전주여행 #아이들 #놀이터 #놀이 #전주 #마을미디어 #팔복동 #현대미술 #팝업북 SK Broadband 전주방송 채널 1번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편성일정 11.20 ~ 12.3 평일 오전 10:30 / 저녁 18:00 주말 오전 8:00 / 저녁 18:00 카세트테이프 공장에서 예술 공간으로 탈바꿈하며 많은 변화가 있었던 팔복예술공장 과거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모습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촬영협조: 전주팔복예술공장 제작:송천동마을신문 이상직 의원과 국회 활동 이해충돌(뉴스 피클 2020.11.19.)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지난 6월 29일 이상직 의원은 자녀들이 보유한 이스타홀딩스 관련 주식 지분을 모두 헌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 후 약 5개월이 지났는데, 처분했다는 소식은 없고 오히려 보유한 주식으로 인해 ‘이해충돌’ 우려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활동할 수 없다는 인사혁신처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정운천 의원도 이해충돌 우려가 있는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녀가 보유한 주식과 국회 예결위 활동은 직무 연관성 있어 인사혁신처 주식 백지신탁 심사위원회는 이상직 의원 자녀들이 보유한 이스타홀딩스 지분이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활동과 직무 연관성이 있어 이해충돌 우려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상직 의원은 한 달 안에 주식을 매각하거나 백지신탁해야 합니다. 그러지 않는다면 예결.. 전주 역세권 개발 대립과 갈등, 대안은 없는 걸까?(뉴스피클 2020.11.18.)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전주 역세권 개발 방식을 두고 전주시와 LH가 대립하고 있습니다. 전주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이 문제가 쟁점이 됐는데요, 전주시의 ‘대안 없는 반대’를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에 지역 언론들의 관련 보도는 전주시의 입장을 강조하느냐, 아니냐로 엇갈립니다. #전주시는 아파트 조성 반대, LH는 아파트 조성 추진 지난 11월 11일 에서 가련산 공원 아파트 단지 조성을 두고 전주시와 LH의 의견이 엇갈린다는 내용을 전달했는데요, 전주 역세권도 마찬가지입니다. 지난 2017년 전주시와 LH가 협약을 맺고 전주 역세권을 개발하기로 했었지만, 현재 전주시는 아파트 공급률 초과와 구도심 공동화 우려, 공공임대 아파트 비율이 낮다는 이유로 역세권 아파트 단지 조성 사업을 .. 도청 앞 도민들의 목소리, 송하진 도지사에게 소통이란?(뉴스 피클 2020.11.17.)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어제 하루 동안 전라북도청 앞에서는 노동, 농업, 환경 등 여러 문제를 해결해달라는 목소리가 이어졌습니다. 모두 도민들의 일상과 관련된 내용들인데, 송하진 도지사와 전라북도, 일부 지역 언론들은 이들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 듣고 있을까요? #전북도청 시설·미화 노동자 처우개선 요구 단식 농성 한 달째 전북도청 시설·미화 노동자의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한 노동자가 한 달째 단식 농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규직이 됐음에도 오히려 임금과 정년 기한이 줄어들고, 전라북도가 노동조합 활동도 보장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민주노총 전북본부는 성명을 통해 송하진 도지사가 약속을 지킬 것을 요구했습니다. 지난 5월 면담 자리에서 임금 회복과 노동조합 활동 보장 등을 약속했지만 지금까지 지키지.. (공지) 제27기 언론학교는 한 해 쉬어갑니다. 많은 분들이 기다리셨을 제27기 언론학교. 그러나 올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하여 많은 시민들이 모이는 대면 강의가 어려워졌습니다. 비대면 온라인 강의 방식으로도 추진해보자는 내부의 다양한 의견이 있었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아 결국 아쉽게도 제27기 언론학교는 한 해 쉬어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감염병 확산의 위험이 사라질 때, 알차고 재미있는 강의로 시민들에게 돌아올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어느 사립대의 수상한 계약, 수상한 제2캠퍼스(뉴스 피클 2020.11.16.)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지난 12일 KBS전주총국은 도내 한 사립대의 용역 계약 과정과 제2캠퍼스 운영이 수상하다고 보도했습니다. 일부 사립학교의 비정상적 운영이 반복되고 있다는 것인데요, 문제점은 지적했지만 해당 사립대를 익명으로 보도한 점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소리 안 들리는 비대면 수업 시스템, 개발 업체 공개 입찰 안 해 해당 사립대는 코로나19로 인하여 한 업체와 용역 계약을 하고 비대면 수업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학생들의 불만이 많다고 하는데요, 소리가 들리지 않거나 일부 강의는 재생이 안 돼 학생들의 불만이 많습니다. KBS전주총국은 시스템 용역 계약 과정이 수상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사립대가 5천만 원이 넘는 용역 계약을 할 경우 공개 입찰을 해야 하지만, 참여 업체를 3개.. [토론회 안내] 언론 홍보비 집행기준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2020.12.02) 1. 기획 의도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에서는 전북 지자체 및 공공기관에서 집행하는 홍보예산의 집행 규모를 파악하기 위해 2016년부터 지속적으로 정보공개를 해왔다. 2018년도 전라북도 지자체 및 공공기관에서 언론사에 집행한 홍보 예산을 분석한 내용을 근거로 홍보 예산 담당자들에게 집행 기준을 제언하고자 한다. - 전국 지자체에서 언론 홍보비 집행 방식은 조례, 시행규칙, 자체 가이드라인을 통해서 진행하기도 하지만, 아직도 많은 지자체에서는 뚜렷한 기준 없이 홍보비를 집행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전국 지자체의 운영 규칙을 살펴보고 전북에 적용 가능한 안을 도출해 보고자 한다. - 불필요한 홍보 예산은 여론 다양성 확보를 위한 공적지원기금 형태로 전환하는 게 필요하다. 이번 토론회를 통해 홍비 집행 기준.. 이전 1 ··· 211 212 213 214 215 216 217 ··· 6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