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53) 썸네일형 리스트형 시민이 뽑은 『2019년 01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안내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수상한 대출 과정 추적한 보도> 시민이 뽑은 『2019년 01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안내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를 선정하고 이후 시민의 의견을 100% 반영하는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장수의 한 업체에 26억 원을 대출했는데 자금을 받은 업체가 도산 위기에 처했다고 합니다. 당연히 대출금 회수는 어려워진 상황. 그런데 기자는 대출 과정의 수상한 흐름을 발견합니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취재진도 쉽게 확인이 가능한 가짜 서류에 속아 대출을 해준 점과 중소.. 전북 주요 뉴스 (2019/02/26) ※ 이전 전북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 (2019/02/26) 1. 군산공항에서 군산과 제주도를 오고가는 항공기가 다시 운항합니다. 저번에는 겨울철 운항을 중단했었는데 이번에는 1년 내내 하루 3편을 왕복 운항하기로 결정했습니다. KBS전주총국과 JTV는 항공사에 주는 손실보전금도 지난해 절반 수준인 한 편당 110만 원으로 줄었다고 보도했습니다. 다만 전주MBC와 함께 오전 증편 효과를 늘리기 위해 출발 시간을 앞당겨야 한다는 지적이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2. 전북교육청이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일제강점기 잔재가 남아있는.. 전북 주요 뉴스 (2019/02/25) ※ 이전 전북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 (2019/02/25) 1. 지난 금요일, 첫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되었습니다. 준비가 부족하다는 지역 언론들의 보도가 있었는데요, 결과는 어떨까요? 지역 언론들은 각 공공기관의 차량 2부제가 제대로 시행되지 않았다고 보도했습니다. 전북일보는 “공무원도 안 지키면서 시민 참여를 유도하나”라는 시민들의 인터뷰를 제목으로 선정해 비판하고 있습니다.KBS전주총국은 하루에 처리해야하는 양이 정해져 있어 처리량을 줄이기 어려운 쓰레기 소각장의 상황을, 전주MBC는 공장과 화력발전소의 가동시간 .. 전북 주요 뉴스 (2019/02/22) ※ 이전 전북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 (2019/02/22) 1. 전주지법이 전주시가 전액관리제를 시행하지 않는 택시 업체에 부과한 과태료는 무효라는 판결을 해서 논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과태료 처분이 전주시와 노조의 합의 이행 조건이었기 때문입니다. 전북일보는 “전액관리제 시행을 담은 운수사업법이 20여 년 동안 자리를 잡지 못한 상황에서 무리하게 업체를 압박하게 되면 사측의 경영난 등이 예상된다면서 노사간 원만한 합의안을 도출하기 위한 노력이 선행되어야 한다.”라는 재판부의 입장을 전달했습니다.전북CBS는 “20년 동안.. 전북 주요 뉴스 (2019/02/21) 2월 20일(수) 주요 뉴스는 담당자 휴무로 쉬었습니다. 미리 공지해드리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전북 주요 뉴스 (2019/02/21) 1. 국가 국무회의에서 동학농민혁명 국가기념일이 황토현전승일인 5월 11일로 공식 결정됐습니다. 정부는 해마다 기념식을 열고 여러 기념사업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전주MBC는 정부가 기념식의 서울 개최를 검토하고 있어 논란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는 “국가행사로서 의미를 부여하기 위해서”, 전라북도 관계자는 “지역행사가 되면 오히려 동학농민혁명이 위축될 수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기자는 당연히 발상지에서 해야 한다는 여론을 전달하면서 “전국적인 동학농민혁명을 정읍이나 전북이 독차지하겠다는 발상은 편협하다고 지적받을 수 있지만, 그렇다고 황토.. 이달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2019년 01월의 좋은 기사 후보입니다. 2019년 1월의 좋은 기사 후보 투표 방법: 아래 주소를 클릭해서 투표에 참여해주세요. https://goo.gl/forms/z9WYCgyvaY5Jx8hC2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후보 1. 전주 리싸이클링타운의 부적절한 지원금 사용과 전주시의 책임 지적한 보도 ○추천 사유: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는 전주 리싸이클링타운, 주변 주민들에 대한 보상 차원에서 매년.. 전북 주요 뉴스 (2019/02/19) ※ 이전 전북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 (2019/02/19) 1. 현대중공업 측이 태양광 사업 추진 논란에 대해 공식적으로 “동서발전이 군산조선소에 태양광 시설을 설치한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 동서발전으로부터 유휴부지에 대한 태양광시설 설치에 대해 검토 요청을 받아 타당성 조사를 목적으로 사용허가서를 발급한 것은 사실이나 회사의 결정된 입장인 것처럼 비쳐져 오해를 받아 유감이다.”라고 밝혔습니다.이에 전북도민일보는 현대중공업 측의 해명으로 논란이 일단락되었다고 보도했고, 전라일보도 ‘태양광 발전 추진 급제동’이 걸렸다고 보.. 2019년 정기총회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널리즘의 원칙과 기본,시민과 회원의 힘으로 바로 세우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전북민언련입니다. 지난 금요일(2/15)에 전북민언련 2019년 정기총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당일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해주신 회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총회에 참석하지 못한 회원님을 위해 진행 내용을 소개해 드립니다. ▲ 개회 인사를 하고 있는 김은규 공동대표 (총회 의장) '언론 개혁, 시민의 힘으로'라는 민언련 슬로건처럼 지난 한 해는 언론 개혁을 위한 시민들의 힘을 결집해 내기 위한 활동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활동 내용들을 정리해 지난 1월 19일 총회준비위원회에 거쳐 제출된 2018년 사업 활동 보고, 회계 결산 보고, 정관 개정 및 감사 선출 건, 2019년 사업 계획 및 예산안을 총회에서 회원들에게 승인받았습니.. 이전 1 ··· 296 297 298 299 300 301 302 ··· 6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