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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관광휴양콘도 부지 특혜 의혹, 철저한 수사 촉구 목소리(뉴스 피클 2025.03.13.)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2022년 4월 전라북도와 부안군, (주)자광홀딩스가 변산해수욕장에 관광휴양콘도를 건립하기로 하며 맺은 투자협약(MOU) 이후, 부안군이 부지 매매계약 잔금 납부 기한을 계속 연장해 주면서 특혜 의혹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권익현 부안군수의 아들이 (주)자광에 채용돼 근무했던 시기가 계약 시기와 겹치면서 의혹이 커졌는데요. 시민사회단체의 수사 촉구가 이어졌습니다. ※ 참고. 권익현 부안군수 아들 (주)자광에서 근무 했다? 부안군 관광휴양콘도 부지 특혜 연관 있나?(뉴스 피클 2025.01.13.) 권익현 부안군수 아들 (주)자광에서 근무 했다? 부안군 관광휴양콘도 부지 특혜 연관 있나?(뉴스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권익현 부안군수의 아들이 (주)자광에서 근무했었던 사실이 알..
시민이 뽑은 『2025년 2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안내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이달의 좋은 기사 심사위원회>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에게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세 개의 후보 중 전북도가 원하는 결과만? 전북연구원 역할 의문 제기> 전주MBC 보도가 50.0%의 투표를 받아 2025년 2월의 좋은 기사로 선정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선정 이유전북특별자치도의 싱크탱크 역할을 하고 있는 전북연구원. 그러나 전주MBC는 대규모 행사 때마다 나오는 전북연구원의 효과 분석이..
노동당국 21개월 만에 일진하이솔루스 직장폐쇄 합법 인정, ‘판단 왜 오래 걸렸나’ 의문 이어져(뉴스 피클 2025.03.12.)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2023년 5월 1일 완주군 산업단지에 있는 수소연료탱크 생산업체 일진하이솔루스가 직장폐쇄를 진행해 논란이 됐죠. 당시 노조 측이 제기한 직장폐쇄와 임금체불 위법 여부 진정에 대해 고용노동부와 검찰이 21개월 만에 불기소 처분을 했습니다. 사 측에 면죄부를 준 것 아니냐는 반발이 나오는 가운데, 지역 언론들은 노조 측의 주장을 중점적으로 보도했습니다. ※ 참고. 일진하이솔루스 노사 갈등으로 직장폐쇄까지, 지역 언론 보도 주목해야 하는 이유(뉴스 피클 2023.05.03.) 일진하이솔루스 노사 갈등으로 직장폐쇄까지, 지역 언론 보도 주목해야 하는 이유(뉴스 피클 2023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노조와 교섭 중이던 일진하이솔루스가 지난 5월 1일 노동절에 직장폐쇄를 했습니다...
의대 정원 원점 복귀 검토하는 정부, 갈등 해결은 미지수 전망(뉴스 피클 2025.03.10.) 3월 11일(화) 은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일정으로 인하여 하루 쉽니다.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3월 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대학에서는 의정 갈등으로 인해 수업 거부와 휴학을 이어간 의대생들의 복귀 여부가 주목을 받았는데요, 의대가 있는 40개 대학 총장들의 건의로 정부가 의대 정원 원점 복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의대생들의 복귀는 어렵다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복귀한다고 해도 정상적인 수업이 어려울 것이란 지적도 나옵니다. #개강했지만 올해도 의대생들 수업거부‧휴학 이어갈 전망2월 9일 전라일보는 “전북 지역 의대 휴학생들의 복귀가 요원하다.”라며, 지난해처럼 개강이 3월로 미뤄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습니다. 다음날 사설에서는 “시간이 지날수록 학생들의 학습 기회는 제한되고, 의료공백 ..
[보고서] 2024년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독자(권익)위원회 현황 보고서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에서는 지난 2018년부터 현재까지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독자(권익)위원회 운영 실태를 각 사에서 보도한 내용을 중심으로 정기적인 분석을 진행하고 있다., 을 통해 법적으로 의무적인 운영 근거를 두고 있는 방송사의 시청자위원회와 달리 신문의 독자(권익)위원회와 관련된 법 조항은 “신문사업자ㆍ인터넷신문사업자 및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자는 독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자문 기구로 독자권익위원회를 둘 수 있다.”라는 규정을 통해 각 신문사의 자율적인 운영에 맡기고 있다.독자(권익)위원회 운영 방식 개선도 각 신문사의 자율에 맡겨야 하는 상황이다. 때문에 언론사의 사회적 책임을 평가하는 지표 중 하나로 규정된 독자(권익)위원회를 평가하는 항목들이 공유되고 적절하게 운영되고 있는지를 ..
첫 전국동시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 전북 지역 언론들의 평가는?(뉴스 피클 2025.03.07.)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3월 5일 제1회 전국동시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가 진행됐습니다. 전북 지역 언론들은 선거관리위원회에 위탁해 치러지는 선거의 의미를 전달하며 깨끗한 선거를 촉구했는데요. 일부 지역 언론들은 무투표 당선자가 많고, 현직 이사장들의 강세 등 예비후보자 등록 저조, 추상적 공약, 전문성 부족, 후보 등록 꼼수 등 선거 과정에서 나온 여러 아쉬운 점들을 보도했습니다. #첫 전국동시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 어떻게 진행됐나?2월 2일 전북일보 보도에 따르면 그동안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는 각 금고의 정관과 규약에 따라 자체적으로 진행했는데요. 대부분 대의원회 선출 방식이어서 선거 과정에서 금품 제공 등 잡음이 끊이지 않았다고 보도했습니다. 이후 2021년 법 개정을 통해 선거관리위원회에..
군산 단독주택 방화 사건 배경은 반복된 교제 폭력 피해. 정당방위 인정 요구하는 기자회견 열려(뉴스 피클 2025.03.06.)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지난해 5월 11일 새벽 군산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30대 남성이 사망했습니다. 경찰은 사망자와 연인 관계였던 40대 여성을 방화 혐의로 체포했는데요. 구속 기소돼 지난해 9월 1심 재판에서 현주건조물방화치사 혐의로 징역 1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그런데 교제 기간 동안 사망한 남성으로부터 반복적으로 교제 폭력 피해를 당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정당방위를 인정해달라는 연대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1심 재판 이후 언론 보도 통해 교제 폭력 피해 사실 알려져지난해 5월 11일 사건 발생 이후 대부분의 지역 언론들이 관련 내용을 보도했는데요. 지난해 5월 16일 검찰 송치 사실까지 보도된 가운데, 당시에는 ‘사망자가 자신을 때려 화가 나서 불을 질렀다’라는 취지의 진술..
2025년 2월의 좋은 기사를 선정해 주세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 ○ 투표 방법: 아래 링크를 눌러 투표에 참여해 주세요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Q0FH2u_3KG_EG-LuK2JFDARFSOchvUInlXxmYtK8I1qUkcw/viewform?usp=dialog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