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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덕유산리조트 문제점 분석과 대안 제시한 무주신문(뉴스 피클 2025.03.05.)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올해 초부터 무주 덕유산리조트에서 곤돌라와 리프트 멈춤 사고가 연이어 일어나면서, 도민들의 불안감과 안전 문제를 지적하는 지역 언론들의 보도가 이어졌는데요. 무주신문은 1월부터 최근까지 덕유산리조트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알아보고, 다른 리조트의 좋은 점을 벤치마킹해야 한다며 대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무주 덕유산리조트의 근본적인 문제점은? 전문 인력 부족무주신문은 연이은 곤돌라, 리프트 멈춤 사고와 최근 변경한 운영 정책에 대해 일부 이용자들이 공정 운영 촉구 서명 캠페인을 진행한 것을 계기로 덕유산리조트의 문제점을 알아보는 연속 기획 보도를 시작했습니다.먼저 1월 20일 보도에서 한국기업평판연구소의 2024년 12월 리조트브랜드 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인용해 무주 덕유..
전북에서도 탄핵 찬반 주장 동시에 나와, 기계적 중립 벗어나는 지역 언론들의 저널리즘 고민 필요해(뉴스 피클 2025.03.04.)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3월 3일 전북대학교 옛 정문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반대하는 집회가 진행됐습니다. 탄핵에 찬성하는 기자회견도 같이 진행되면서 마찰이 우려되기도 했는데요. 경찰의 제지로 큰 충돌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양측의 주장을 단순 전달하는 기계적 균형 보도에 대한 경계가 필요해 보입니다. #탄핵 찬반 주장 엇갈림 속에 대부분의 지역 언론 양측 의견 단순 전달3월 1일 전주MBC는 홈페이지에 올린 기사를 통해 “전북에서도 탄핵 반대를 주장하는 집회가 예고돼 충돌이 우려되고 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이후 실제 진행된 찬반 집회 내용을 지역 언론들이 보도했는데요. 먼저 탄핵 반대 집회 30분 전 전북대학교 민주동문회와 전북지역대학민주동문회협의회, 윤석열 퇴진 전북운동본부 등 ..
[보도자료] 전북민언련 2025 언론 모니터 대상 매체 변경 안내 민언련 주요 활동인 언론모니터와 관련해 모니터 대상은 이사회의 검토를 거쳐 매년 2회 검토하고 있습니다. 상반기(3월) 모니터에 적용되는 언론사는 아래와 같습니다. 모니터 대상 언론사의 좋은 콘텐츠는 전북민언련 와 연말에 진행하는 의 추천 대상으로 검토됩니다. 📌 전북민언련 언론모니터 대상 매체 변경 안내   KBS전주총국 뉴스9, 전주MBC 뉴스데스크, JTV 8뉴스,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노컷뉴스(전북), 전북의소리, LG헬로비전 전북방송, SK 브로드밴드 전주방송김제시민의신문, 부안독립신문, 열린순창, 주간해피데이, 진안신문, 무주신문, 완주신문 지역일간신문의 경우 지면 우선 참고, 인터넷 기사와 비교해 모니터 진행이 외 연합뉴스, 뉴시스, 뉴스1, 10대 매체, 종합편성채널 등 참고 ..
주한미군 군산비행장 탄약고 인근 주민들 이주약속 지켜달라 호소(뉴스 피클 2025.02.28.)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주한미군 군산비행장 탄약고의 안전구역을 확보하는 과정에서 빠진 인근 마을 주민들에 대한 이주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역 언론 보도가 나왔습니다. 같은 마을이지만 안전거리를 몇 미터 벗어났다는 이유로 일부 주민들은 이주 대책에 포함되지 못했는데요. 국방부가 당초 약속을 어겼다는 주장도 나오는 가운데, 언론들이 주민들의 하소연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같은 마을이지만... 탄약고 안전 구역 일부만 포함돼 불안감 속 남아있는 주민들2월 27일 전북일보는 “군산비행장은 주한미군 군사시설이며, 지난 2005년부터 해마다 탄약고와 격납고를 증설하고 있다.”, “문제는 언제든 폭발할 위험이 있는 탄약고와 인근 마을간 충분한 안전거리가 확보되지 않으면 폭발 사고로 인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에 큰 피..
제2의 강태완 씨 막으려면? 전북에서 미등록 이주아동 구제대책 상시화 필요 주장 나와(뉴스 피클 2025.02.27.)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미등록 이주아동 신분으로 한국 국적을 얻기 위해 노력해왔지만 지난해 김제에 있는 특장차 공장에서 끼임 사고로 사망한 故 강태완 씨의 사연이 알려지면서 안타까움을 더했는데요. 최근 서난이 전북자치도의원이 미등록 이주아동을 위한 구제대책의 상시화가 필요하다고 촉구했습니다. 3월 말 구제대책이 종료될 예정이었기 때문인데, 연장될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 참고. 특장차 공장 산재 사망 이주 노동자 강태완 씨, 한 달 만에 장례식 진행(뉴스 피클 2024.12.17.) 특장차 공장 산재 사망 이주 노동자 강태완 씨, 한 달 만에 장례식 진행(뉴스 피클 2024.12.17.)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11월 8일 김제 특장차 공장(HR E&I)에서 차량 끼임 사고로 사망한 이주 노동자..
2025년 전북민언련 정기총회 현장 2025년 전북민언련 정기총회를 2월 21일 전주공동체라디오 전주FM 방송사에서 진행했습니다. 2025 정기총회도 온라인 위임을 하실 수 있도록 안내를 드렸습니다. 2024년 연말부터 정기총회 일정을 알리기 위해 소식지, 홈페이지, 문자, 웹소식지 등을 통해 안내도 해드렸고요. 2025년 1월 17일 총회준비위원회를 통해 사업 평가와 2025년 사업 계획을 잡고, 정관 개정에 대한 안도 논의했습니다. 전북민언련은 2025년 2월 17일 기준 회원이 542명이며 총회 직전까지 70명이 온라임으로 위임 의사를 밝히셨습니다.  사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된 총회는 박민 공동대표가 의장으로 호선되었고, 이후 의장의 진행에 따라 2024년 사업평가, 회계 보고 후 감사보고서 채택, 정관 개정, 2025년 사업안과 예..
시행 3년 차 전북 에듀페이 사업. 선심성 지원 논란, 재원 마련, 부작용 해결 등 과제 많아(뉴스 피클 2025.02.26.)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서거석 전북특별자치도 교육감이 공약한 에듀페이 사업. 전북에서 전국 처음으로 시행했는데요. 2023년 시범 사업에 이어 지난해부터 초중고 모든 학년 학생들까지 지원을 확대했습니다. 올해도 사업을 계속 이어나갈 예정인 가운데 2월 25일 전북 지역 방송사들이 일제히 에듀페이 사업 과제에 주목했는데요. 각 보도마다 중점을 둔 부분은 조금씩 달랐습니다. #전북 에듀페이 3년 차. 학교 밖 청소년 신청률, 재원 마련과 교육부와 입장 차이 등 과제에듀페이는 학습 지원비, 입학 지원금, 진로 지원비 등의 항목으로 나뉘며, 10만 원에서 최대 30만 원까지 서점이나 문구점, 독서실 등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올해로 시행 3년 차인데요,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고 지역 경제에도 일부 도움이 되..
엄격해지는 정부의 지방보조금 관리, 전북자치도 고민 필요해(뉴스 피클 2025.02.25.)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전북특별자치도 지방보조금의 엄격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2월 19일 나라살림연구소가 발표한 ‘2024년 광역 시‧도 지방보조금 운용평가 결과’에 따르면 전북자치도는 지방보조금 자체평가 기준이 행정안전부 기준보다 낮아 상대적으로 온정적인 평가를 했다는 건데요. 행정안전부 평가 기준에 개선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상대평가 의무화한 행정안전부 지방보조금 관리기준에 전북자치도는 개선 필요 주장행정안전부는 지방보조금의 부정수급, 단체장의 선심성 사업 추진, 관리상 어려움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관리를 강화하고 있는데요. 2024년 개정한 지방보조금 관리기준에서 평가 기준을 5등급(매우 우수 10%, 우수 20%, 보통 55%, 미흡 10%, 매우 미흡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