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전북주요뉴스 '피클' (1956) 썸네일형 리스트형 홍수관리 구역, 하천관리 구역은 수해 피해 보상 제외? 비판 목소리 이어져(뉴스 피클 2022.01.17.)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지난 2020년 장마 기간 동안 큰 수해 피해가 발생했죠. 원인으로 용담댐, 섬진강댐 등 댐 관리 부실이 지목되면서 국가가 전액 피해 보상을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습니다. 그런데 1년 반이 넘어서야 뒤늦게 보상안을 발표하고, 국가 보상 책임을 48%만 인정했는데요, 또 홍수관리·하천관리 구역에 대한 보상 제외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이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댐 관리 미흡했지만, 국가 책임은 48%? 형평성 부족, 미흡하다는 반발 이어져 환경부 산하 환경분쟁조정위원회는 지난 2020년 전라북도에서 발생한 남원, 임실, 순창 섬진강 지역 수해 피해에 대해 환경부와 수자원공사의 댐 운영·관리 미흡으로 인해 재난이 발생했다는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그런데 .. 이스타항공 배임·횡령 혐의 징역 6년, 법정 구속된 이상직. 사라진 더불어민주당 책임론에 지역 언론들은?(뉴스 피클 2022.01.13.)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이스타항공 횡령·배임 혐의를 받고 있는 이상직 의원이 1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 받고 법정구속됐습니다. 지역 언론들 모두 관련 소식을 주요 의제로 전달하고 있는데요, 일부 언론은 전주을 지역구 보궐선거까지 예상하고 있습니다. 너무 앞서 나갔다는 지적과 함께 더불어민주당에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법정구속된 이상직 의원. 선거법 위반 2심 판결 앞두고, 국회 의원직 제명 위기까지... 1심 재판부는 이상직 의원에게 징역 6년을 선고하면서, “사건 관련 증거를 인멸하거나, 관련자들이 허위 진술을 하도록 유도했다.”, “피고인은 기업의 총수로서 이스타항공과 계열사를 실질적으로 지배하고 기업을 사유화했음에도 범행을 부인하고 책임을 부하 직원들에게 떠넘기고 있다.” .. 다시 나온 금강하굿둑 해수유통 주장. 대립구도 아닌 생산적인 대안 제시 위한 보도 필요해(뉴스피클 2022.01.12.)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전라북도와 충청남도의 환경시민사회단체가 모여 ‘금강하구 자연성회복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수질 회복을 위해 해수유통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해수유통에 긍정적인 충청남도와는 달리 전라북도 측은 농업·공업용수 확보 대안을 먼저 마련해야 한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는데요, 생산적인 논의를 위한 언론 보도가 필요해 보입니다. #관련 기관들의 입장 정리 우선 금강하굿둑 해수유통을 둘러싼 여러 주장을 정리해봤습니다. JTV전주방송 보도에 따르면 ‘금강하구 자연성회복 추진위원회’는 “용수 공급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부분적으로 갑문을 개방해 우선 3km까지 바닷물이 오갈 수 있도록 하고, 장기적으로 취수장과 양수장 네 곳을 상류 지역으로 옮겨 10km까지 해수유통 범위를 넓히자”라고.. 공약과 정책보다 조직력이 먼저인 선거, 전라북도 정치 바뀔 수 있을까?(뉴스 피클 2022.01.11.)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올해 치러지는 대통령 선거와 지방 선거. 선거 때마다 지역 발전을 위한 여러 공약과 정책들이 나오고 있지만 정작 실제로 변화를 체감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런 배경에 지방자치단체의 요구 사항을 그대로 따라가는 정치권, 공약과 정책보다는 조직력이 먼저인 지역의 선거 문화 때문이라는 일부 언론의 지적이 나왔습니다. #역대 대선, 반복되는 공약들이 많은 이유는? 대안 제시보다 지방자치단체 요구사항 따라가는 정치권 1월 10일 전북CBS 방송 ‘프로불편러’ 꼭지에서는 “역대 대선 전북 공약의 허와 실”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지역 공약이 잘 안 보인다.”, “사실 지역 공약에 대한 비중이 그렇게 높지 않다”라며, 이야기를 이끌어 간 후 노무현, 이명.. 자기 업체 이익 위해 의정활동? 전북 지역 의원들의 이해충돌 계약 논란(뉴스 피클 2022.01.10.)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불륜, 성추행, 음주운전, 뇌물수수 등 지난해도 전북 지역 의원들의 도덕적 일탈이 어김없이 이어졌죠. 전주MBC는 올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눈에 보이는 일탈 외에 눈에 잘 띄지 않는 지역 의원들의 이해충돌 실태를 고발하는 집중 보도를 이어갔습니다. 자신과 관련성이 있는 업체의 이익을 위해 의정활동을 했다는 건데, 시민과 언론의 지속적인 감시가 필요합니다. #지방계약법 대놓고 위반해도 “몰랐다” 발뺌 ① 김승섭 전주시의원 3년 전 본인이 대표를 맡고 있는 업체가 1억여 원을 들여 전주시 공설 수영장의 출입 관리 자동화 시스템을 설치. ② 소병직 익산시의원 임기 동안 배우자가 대표로 있는 건설사가 익산시가 발주한 공사 10여 건, 총 3억여 원의 공사를 모두 수의계약. 본인이나 .. KBS전주총국 앞에서 열린 부당해고 방송작가 복직 요구 촛불집회, 지상파 방송3사 본사 방송작가 363명 중 152명이 노동자성 인정돼(뉴스 피클 2021.12.30.) 2022년 1월 은 첫 주 3일~7일동안 쉬어갑니다. 2021년 한 해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29일 KBS전주총국 앞에서 노동자성 및 부당해고가 인정된 방송작가 복직을 요구하는 촛불집회가 진행됐습니다. 그러나 KBS전주총국은 KBS본사에서 대응할 문제라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을 뿐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을 보이고 있지 않습니다. 한편 고용노동부의 지상파 방송 3사 근로감독 결과도 나왔는데, 과연 어떤 내용이 담겼을까요? #KBS전주총국에서 일어난 일인데 본사 결정만 강조, 지역총국 책임은 없나? 방송작가 복직을 요구하는 릴레이 1인 시위, 전북지노위 결정, 촛불집회까지 이어지고 있지만, KBS전주총국은 법적 대응 당사자가 아니라는 이유로 지역사회 일원으로서의 .. 새만금 제강슬래그 유해성 논란이어 사업비 논란까지(뉴스 피클 2021.12.29.)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지난 5월 31일 환경운동가 최병성 목사가 새만금 육상태양광부지에 도로기층용으로 사용되고 있는 제강슬래그의 유해성 의혹을 제기했죠. 유해성 여부를 두고 의견이 엇갈리는 상황에 국정감사에서 윤준병 의원이 이 문제를 언급하며 전국적인 이슈가 됐습니다. 시간이 지나 유해성 논란을 넘어 사업비 논란까지 확대되고 있어 지역 언론들의 적극적인 취재가 필요해 보입니다. ※ 참고. 끝나지 않은 새만금 제강슬래그 유해성 논란 유해성 논란 끝나지 않은 새만금 철강 슬래그(뉴스 피클 2021.07.30.)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지난 5월 31일 환경운동가 최병성 목사가 제기한 새만금 육상태양광부지 철강 슬래그 유해성 의혹. 지난 6월 23일 전북보건환경연구원의 용출 검사 결과 중금속이.. 언론사 독자·시청자위원회의 역할은 무엇일까?(뉴스 피클 2021.12.28.)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전북민언련은 매년 전북 지역 언론사의 독자·시청자위원회 운영 현황을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보고서에서는 독자·시청자위원회의 역할 강화를 위해 무엇보다 위원들의 다양성 확보가 필요함을 강조했는데요, 점차 그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지만 위원회의 실질적 역할을 위해서는 좀 더 시간과 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 참고. 2021 시청자·독자위원회 현황과 과제 모색 토론회 영상 ※ 참고. 2021 전북 방송 3사 시청자위원회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 토론회 영상 ※ 참고. 2020-2021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독자(권익)위원회 현황 보고서 보고서) 2020-2021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독자(권익)위원회 현황 보고서 2021년 12월 문화체육관광.. 이전 1 ··· 99 100 101 102 103 104 105 ··· 2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