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전북주요뉴스 '피클' (1956) 썸네일형 리스트형 무자격 업체에 설계 용역 맡긴 새만금 수상태양광 특혜 의혹 일부 밝혀졌는데... 달라진 게 없다?(뉴스 피클 2021.12.27.)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한국수력원자력이 새만금 수상태양광 발전 사업을 추진하면서, 설계업 면허가 없는 무자격 업체인 (주)현대글로벌에 설계 용역을 맡긴 사실이 17일 감사원의 감사 결과 발표로 드러났죠. 이번 기회에 사업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는데요, 이후에 달라진 게 거의 없어 추가 수사, 감사가 필요하다는 전주MBC의 보도가 나왔습니다. #무자격 업체 등 문제점 알고도 계약 맺은 한국수력원자력 감사원에 따르면 전력기술관리법상 전력 시설물은 ‘종합설계업’ 또는 ‘제1종 전문설계업’ 자격을 보유한 업자만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2019년 4월 사업 수주 당시 (주)현대글로벌은 아무런 설계업 면허도 가지고 있지 않은 무자격 업체였습니다. 지난 19일 전북일보는 “새만금 수상태양광 사.. KBS전주총국 방송작가 부당해고와 노동자성 인정됐지만... 복귀까지는 오랜 시간 예상돼(뉴스 피클 2021.12.23.)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지난 9일 전북지방노동위원회가 KBS전주총국에서 해고된 방송작가의 부당해고 구제 신청을 인용했습니다. 공교롭게도 같은 날 “미디어 비정규직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겠다.”라고 약속한 KBS 김의철 사장이 새로 취임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KBS가 끝까지 사실관계를 다툴 것으로 보인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습니다. [공동성명] KBS전주총국 방송작가 부당해고 인정! 전북지노위의 상식적인 판정 환영한다!(12월 10일) [공동성명] KBS전주총국 방송작가 부당해고 인정! 전북지노위의 상식적인 판정 환영한다!(방송작 KBS전주총국 방송작가 부당해고 인정! 전북지노위의 상식적인 판정 환영한다! KBS전주총국은 지노위 결과 승복하고 해고작가 복직시켜라! 전북지방노동위원회(이하 전북지.. 예산 전액 삭감된 완주군자원봉사센터, 공금 횡령 의혹으로 경찰 수사 중(뉴스 피클 2021.12.22.)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완주군의회가 지난 15일 폐회한 정례회에서 내년 예산안에 반영된 3억 700만 원의 완주군자원봉사센터 예산을 전액 삭감했습니다. 이른바 ‘카드깡’이라 부르는 공금 횡령 의혹에 대한 탄원서가 완주군의회에 접수됐기 때문인데, 경찰 수사까지 받고 있어 완주군자원봉사센터의 전망이 어둡습니다. ※ 추경에서 완주자원봉사센터 인건비·운영비가 삭감된 이유는? 추경에서도 인건비·운영비 삭감된 완주자원봉사센터. 왜?(뉴스 피클 2021.07.23)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완주군의회가 완주군자원봉사센터의 인건비와 운영비가 포함된 1억 69만 9000원을 삭감한 추가경정예산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에 하반기 운영이 사실상 어려워졌 www.malhara.or.kr #내년 예산안 전액 삭감한 .. 군산의료원 노조 처우 개선 요구하며 파업 중 의료 공백 비판을 넘어선 보도 필요 (뉴스 피클 2021.12.21.)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지난 17일부터 군산의료원 노조가 직제개편 및 낮은 임금 등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전면파업을 시작했습니다. 필수 인력과 비노조원들이 남아있어 당장 의료공백은 발생하지 않았지만, 지역 언론들은 파업 소식을 주요하게 보도하면서 파업이 길어지면 코로나19 치료에 차질이 우려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군산의료원 파업 이유는? 쟁점은 직제개편 및 임금 문제입니다. 지역 언론들의 보도를 종합하면 노조 측은 지난 2014년 군산의료원이 전라북도 직영으로 전환된 후에도 민간 위탁 때 적용했던 직제와 임금 체계가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어, 다른 의료원 직원과 비교해 낮은 임금을 받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오늘 자 전북도민일보 사설에 따르면 “간호직의 경우 군산의료원은 9급 1호봉.. 진안군 공공하수도 관리 업체 선정 특혜 의혹, 법 위반 아니라지만 의문점 남아(뉴스 피클 2021.12.15.) 12월 16일(목) 뉴스 피클은 담당자 휴무로 하루 쉽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14일 전북일보는 진안군이 ‘공공하수도 관리 신규 용역업체 선정 입찰 공고’를 진행하면서 이전부터 관리를 담당한 특정업체를 염두에 둔 것 아니냐는 의혹을 보도했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에 민원이 제기되면서 경찰까지 조사에 나섰다고 하는데, 법 위반이 아니라지만 의구심을 떨쳐내기에는 부족해 보입니다. #계약 만료 임박해서 낸 입찰 공고, 기존 관리대행 업체가 유리하다는 주장 나와 전북일보 보도에 따르면 진안군이 입찰 공고를 낸 건 지난 12월 8일입니다. 지난 3년 동안 관리대행을 수행한 업체의 계약기간이 12월 31일 끝나기 때문입니다. 전북일보 보도에 따르면 해당 업체는 지난 2016~2018년,.. 무주군 출산장려금 최대 2400만 원? 효과는 아직도 의문, 지자체 경쟁 과열시킨다는 지적 나와(뉴스 피클 2021.12.14.)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내년부터 전라북도의 모든 출생아 1인당 200만 원의 국민행복카드를 지급한다는 소식을 지역 언론들이 주요하게 전달했습니다.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지급하는 출산장려금과 같이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출산장려금이 실제로 출산율에 긍정적 효과가 있는지 의문이라는 지적이 꾸준히 나왔는데요, 오히려 지자체의 경쟁만 과열시키는 것은 아닐까요? #내년부터 출생아에게 200만 원 정부 사업을 마치 전라북도가 시행하는 것처럼 홍보 13일 전라북도는 보도자료를 통해 “전라북도가 저출산 위기를 극복하고 아동 양육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내년부터 모든 출생아에 200만 원을 지원한다.”라며, 내년 1월 5일부터 신청을 받고, 전라북도는 준비를 위해 내년 4월부터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새만금 국제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 발표 미룬 환경부, 여전히 찬성 쪽의 입장만 전달하는 지역 일간지(뉴스 피클 2021.12.13.)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새만금 국제공항 사업에 대한 환경부의 전략환경영향평가 발표 법정 기한이 지난 12월 8일 끝났습니다. 그런데 환경부가 발표를 미루면서 반응이 엇갈리고 있는데요, 그동안 새만금 국제공항 사업에 대해 다양한 여론을 전달하지 않는다는 비판이 이어졌음에도, 일부 지역 일간지를 중심으로 여전히 찬성 쪽의 의견만 전달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환경부 발표 연기에 “또 발목 잡나”, “조기 착공 차질” 비판한 전라일보 8일 자 1면 기사에서 전라일보는 “이번 환경부의 결과발표 여부에 따라 새만금 국제공항 기본계획 확정·고시 등 사업추진 일정이 결정된다.”라며, 결과 발표가 주목된다고 보도했습니다. 해당 기사에서 환경부 관계자가 결과 발표 여부에 대해 “검토 중”이라고 답변했는데요.. 단일화 일정 미룬 ‘전북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 선출위원회’, 단일화에 회의적인 시선 나와(뉴스 피클 2021.12.09.)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이항근, 차상철, 천호성 세 명의 전북교육감 후보가 참여하고 있는 ‘전북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 선출위원회’. 당초 지난 11월 30일 단일화 후보를 선출할 예정이었지만 투표에 참여하기 위한 회비 대납 가능성 제기 문제 등으로 일정을 미뤘는데요, 선출위원회 위원장과 위원들이 최근 단체로 사퇴하는 등 파행이 이어지며 단일화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화 추진 과정 지난 9월 7일 190여 개의 도내 시민단체가 모인 ‘전북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 선출위원회’는 기자회견을 통해 선출위원회 공식 출범을 알리면서, 도민 선출위원회 회원(선거인단)을 모집해 11월 30일 단일화 후보를 직접 선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항근, 차상철, 천호성 세 명의 전북교육감 .. 이전 1 ··· 100 101 102 103 104 105 106 ··· 2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