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2673) 썸네일형 리스트형 세줄뉴스(12/28) 세줄뉴스(12/28) 지역뉴스1)전라북도 관광 패스 시범사업 부진하지만전라북도가 ‘전북 관광 패스 라인 구축 시범사업’으로 카드 한 장으로 숙박, 음식, 카페 등을 이용할 수 있는 관광 패스를 지난 10월에 발표했는데요. 5천장 중 23% 판매했다고 하니 그 실적이 변변치 않아요. 내년 1월에 시범 사업 종료를 앞두고 부진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네요. 전북일보는 무료 관광지와 특별 할인 가맹점 수가 부족하다는 점, 다양한 공연 체험 프로그램 개발, 구매 경로 다각화와 홍보를 원인으로 꼽았어요. 이정도면 총체적 난국 아닌가요? 내년 하반기부터 도내 14개 시군으로 확대한다던데 저 많은 문제점을 보완할 수 있을지 걱정.[전북일보] 전북광광자유이용권 시범사업 부진 2) 교육부의 코어사업, 지원금 가지고 대학 .. 세줄뉴스(12/24) 세줄뉴스(12/24) 지역뉴스1) 오늘자 의회 청렴도 보도들 이해하기 어려워국민권익위가 ‘2015년 지방의회 청렴도’를 실시했는데 전주시의회는 45개 기초의회 중 38위 전북도의회는 17개 광역의회 중 9위라고 하네요. 언론사들은 의원 행동강령 미설치 및 행동강령 자문위원회 미설치, 이권개입한 의원이 처벌받은 점을 보도했는데요. 그 이상의 구체적인 설명이 전혀 없어요. 설문조사에 따른 평가방식도 실제 청렴도를 측정할 수 있는지 의문. 이런 보도들 자칫 정치권 전반에 불신을 키우는 쪽으로만 작용하지 않을까 우려돼요. 청렴도를 높이기 위한 거라면 그 원인을 제대로 드러내주세요.[전북일보] 전주시의회 청렴도 ‘전국 최하위권’[전북도민일보] 청렴도, 도의회 ‘보통’ 전주시의회 ‘하위’[새전북신문] 도의회 청렴도.. 세줄뉴스(12/23) 세줄뉴스(12/23) 지역뉴스1)지진인가 했더니 지진이 맞네 익산에서 일어난 규모 3.9의 지진이 일어났어요. 이번 기회에 전북은 지진에 어떤 대비를 하고 있는지 다시 점검해야 할 텐데요. 전북일보는 ‘전북도가 관리하는 공공시설물의 60% 이상이 지진에 대응하기 위한 내진설계가 돼 있지 않았고, 도내 아파트도 30% 이상이 없다’고 밝혔어요. 우리가 다니고 있는 직장, 학교, 아파트는 어떨까요? 지진은 주기를 두고 발생하는데 우리나라에서도 대규모 지진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있어요. 지진에 안전한 전라북도를 기대할 수 있을까요? 보도가 발 빠르긴 한데 매번 사건이 일어날 때만 심각한 건 아닌지.[전북일보] 도내 공공시설물 60% 내진설계 안돼 ‘무방비’[전북도민일보] 익산에 .. 세줄뉴스(12/22) 세줄뉴스(12/22) 지역뉴스 1) 일자리 창출 보도는 꾸준한데 청년들은 왜 전북 밖으로?전북도가 일자리 창출에 성과를 냈다는 보도가 있네요. 기업 유치에 따른 전망인데요. 올해 새만금에 벨기에 솔베이사가 실리카공장 착공, 독일 아그라페름 및 도드람협동조합, 다원시스 등이 입주했어요. 내년에도 전북도는 135개 이상의 기업유치와 5천여 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한다고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전북도가 이를 두고 ‘속이 알차네’라고 표현하는 건 설레발 아닌가? 아직 5천개가 창출 된 것도 아니고, 어떤 일자리인지도 모르는데. [전북도민일보] 올해 135개 기업유치...‘속도 알차네’[전라일보] 전북 기업투자 유치 성과 일자리 창출 지역 활성화 2) 부안군 비서실 압수수색지난 5월 한 건설사 대표가 부안군이 발주.. 세줄뉴스(12/18) 세줄뉴스(12/18) 지역뉴스1) 전주 방문한 안철수 의원안철수 의원이 전주를 찾았어요. 11시 도의회 브리핑 룸에서 “저와 새정치연합은 혁신 경쟁을 할 수밖에 없다” 며 “야권을 아울러서 낡은 정치를 청산하고 차기 정권 교체를 실시하겠다”며 포부를 드러냈어요. 전북일보는 야권 연대 가능성에 대해 빠른 시간 내에 입장을 정리하겠다는 안 의원의 말을 전했고, 새전북신문은 ‘호남 의원들의 동반 탈당 규모에 따라 성패가 갈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네요. 여의도연구소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안철수 의원 탈당으로 새누리당 지지율이 10% 하락했다고 하던데 여세를 몰아 전북에서도 안 의원을 지지하는 세력이 많아질지 두고 볼 일. [전북일보] 안 “낡은 정치 바꾸는 게 국민 열망”[전북도민일보] 전북 찾은 안 “낡은.. 세줄뉴스(12/17) 세줄뉴스(12/17) 지역뉴스 1) 불친절 택시 개선 위해 전주시 택시평가인증제도 도입전주시가 택시업체 사장단과 회의를 가지고 개선대책을 발표했어요. 전주택시가 불친절하다는 민원이 급증하자 '다시 찾고 싶은 전주' 이미지를 세우려는 전주시가 재빠르게 움직인거죠. 전주시는 버스에 이어 택시에도 패널티와 인센티브제를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불친절하고 법규를 위반한 업체에 대해 카드 수수료와 통신비 보조금 지원을 중단하는 '삼진 아웃' 페널티 제도를 시행하고 우수택시에는 인센티브를 주겠다고 하네요. 경쟁력을 키워주기 위한 택시평가인증제도, 택시 불친절을 근절시킬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전북일보] 전주 '불친절 택시, 3진 아웃제'도입[전주MBC] 불친절 여파, 택시예산 삭감 2) 수험생 울리는 대학원광보건.. 세줄뉴스(12/16) 세줄뉴스(12/16) 지역뉴스1) 선거구 획정 또 결렬여야 지도부와 정의화 국회의장, 정치개혁특별위원회 간사가 선거구 결정을 위해 6시간 동안 회동을 가졌지만 이번에도 결렬되어 유권자는 물론 총선 예비후보들도 혼란을 겪고 있어요. 전북지역 언론들도 당장 예비후보 등록률이 저조하다고 밝혔고요. 전북도민일보는 ‘여야가 합의에 이르지 못할 경우 직권상정 하겠다’는 국회의장의 뜻을 알렸어요. 전주MBC, CBS전북방송은 정치 신인들에게는 가혹한 상황이라고 짚었네요. 현역의원도 혼란스럽긴 마찬가지. 전북일보는 선거구가 어떻게 획정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섣불리 나설 경우 총알만 소모하고 효과를 거두기 어렵다고 전하고 있네요. 여야합의로 선거구획정 이룰 수 있을까요? 획정이 안됐다는 이 얘기를 12월 까지 보게 될 줄.. 세줄뉴스(12/15) 세줄뉴스(12/15)지역뉴스1) 협동조합으로 다시서는 익산 동네서점우리 동네 사라진 서점이 수두룩하죠. 몇 년 전 전주 시내 중심에 위치한 교보문고도 사라져서 대기업 서점도 장사가 안 되는구나 실감했었는데요. 어떻게 해야 작은 서점이 다시 활기를 찾을까요? 최근 익산지역 8개 동네서점이 협동조합을 결성해 수익금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경영 개선 방법도 서로 공유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어요. 인터넷 서점의 할인율이 커도, 스마트폰으로 책을 읽을 수 있어도 서점에 가서 직접 책을 만지고 읽어보는 매력이 분명히 있는데 말이에요. [전북일보] 골목서점 부활 “똘똘 뭉쳤다” 2) 공영주차장 여성운전자 강도범 검거지난달 25일 전주종합경기장 주차장 강도범 기억하시죠? 범인이 검거가 되지 않아 시민들이 불안에 떨.. 이전 1 ··· 251 252 253 254 255 256 257 ··· 33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