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모니터

(2673)
세줄뉴스(1/12) 세줄뉴스(1/12) 지역뉴스1)자유롭게 이용하지 못하는 이유전북관광자유이용권이 석달만에 시범사업을 중단했는데요. 물론 해당 관광지가 10곳에 불과하고 관광지를 이어줄 대중교통이 빠져있는 이유를 기자는 핵심으로 짚었어요. 도는 하반기에 사업을 보강해 재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전주시민, 상권, 관광객들이 이미 외면한 거 아닌가 싶습니다. 사업이 중단된 와중에도 전라일보 1면에 전북관광자유이용권 광고가 실려 예산 낭비가 아닌지 생각하게 만드네요. [전주MBC] 관광자유이용권 중단..준비부족 드러나 2)김관영 의원 더민주 탈당도내 현역의원 중 두 번째로 김관영 의원이 더민주당을 떠나는데요. 지역언론은 이를 두고 더민주당의 분열과 전북지역의 새로운 정치 구도를 전망하고 있어요. CBS전북방송과 전라일보는 더민..
세줄뉴스(1/11) 세줄뉴스(1/11) 지역뉴스1)김제상권, 대형아웃렛 압박김제시 상권의 지각변동을 불러올 수도 있다고 우려되고 있는 '김제코웰패션 콜플렉스 조성사업'. 지난 7일 총 사업비 1,037억 원을 투자해 2018년까지 건축물 6동을 신축한다는 계획을 세워 지구단위계획 제안서를 시에 제출했습니다. 지난 2014년에도 두 차례에 걸쳐 제안서를 제출했지만 부지 이용 불합리와 교통 대책 미비, 지역상인들의 강한 반발로 반려된 바 있죠.상권이 열악하고 의류업종이 차지하는 비중이 큰 김제의 특성상 아울렛 매장에 대한 중소상인들의 불안감이 큰 것으로 보입니다. 전주, 군산에 이어 김제까지 대형쇼핑몰은 끊임없이 지역 상권을 공략하려 하고 있는 와중 지난 8일 지역정치권과 시민들의 공조로 미국계 대형할인매장 코스트코 전남 순천..
세줄뉴스(1/8) 세줄뉴스(1/8) 지역뉴스1)전주시 학자금 대출이자 전액 지원전주시가 대학생 2천여 명을 대상으로 학자금 대출 이자를 전액 지원하기로 밝혔어요. 다만 전주시에 주소를 둔 대학생이여야 하는데요. 오는 4월과 10월에 신청을 받을 계획이며, 현재 1억 12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하네요. ‘헬조선’의 청년들, 이렇게라도 학생들의 부담을 줄여주겠다는 지방자치단체의 노력에는 박수를~ 하지만, 정작 해결의 실마리를 쥐고 있는 대학은 인하는커녕 동결도 힘들다며 떼를 쓰고 있는 상황, 이대로 보고 있어야 할까요?[전북일보] 전주시 올부터 학자금 대출이자 전액 지원[전북도민일보] 전주시,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대학비 교육비 부담 경감 주목[CBS 전북방송] 전주시, 학자금 대출이자 전액 지원 사업 추진 2)의지만 ..
세줄뉴스(1/7) 세줄뉴스(1/7) 지역뉴스1) 지필고사 폐지, 우려 섞인 환영김승환 교육감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초등학교 지필 평가를 폐지”한다고 밝혀 화제입니다! 사실상 중간 기말고사를 없앤다는 이야기인데요. 학생마다 성장 단계를 달리 한다는 것을 전제로 담임교사가 성장 단계별로 맞춰 체크할 방침이라고 해요. 학력 저하를 우려하는 입장에 대해서는 지필평가가 오히려 자유로운 사고력과 창의력을 발현을 저해하고, 교사의 탄력적 수업 운영을 방해한다고 반론했어요.초등학교에서 지필평가를 경험하지 않은 학생들이 중학교, 고등학교, 수능까지의 지필고사에 잘 대응할 수 있을지 걱정도 되요. 그동안 학생과 교사 더불어 학부모까지 지필 평가에 익숙해져 왔는데 말이죠. 그러나 지나치게 암기식 공부를 유도하는 시험이 문제인건 확실해요. 이..
세줄뉴스(1/6) 세줄뉴스(1/6) 지역뉴스1)전주 대형마트도 원산지 위반5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은 식품 취급 업소를 대상으로 완산지 표시 위반 단속을 했는데요. 모두 210곳이 위반했다고 해요. 이 중 홈플러스 전주 효자점은 멕시코산 아스파라거스의 원산지 표시를 가격표에서 태국산으로 표시하고, 전주 롯데슈퍼 혁신점은 뉴질랜드산 단호박의 원산지를 국내산으로 표시, 완주 떡메마을은 막걸리의 원산지를 수입산 쌀로 만들었지만 국내산으로 표기했다고 해요. 이외에도 완주 로컬푸드 모악점, 임실치즈테마파크도 거짓 표기한 사실이 드러났네요. 명절을 앞두고 식품 구매에 특별히 주의하셔야 할 듯![전북일보] 대형마트. 유명식품업체도 ‘원산지 위반’ 2) 전주 컨벤션센터 무산올해 까지 전시컨벤션센터 건립사업 발주가 이뤄지지 않음에..
세줄뉴스(12/30) 세줄뉴스(12/30) 지역뉴스1)선관위, 예비후보 선거운동 허용27일에도 선거구 획정을 하지 못해 예비후보자과 유권자들이 혼란스러워 했는데요. 정의화 의장의 직권상정 압박에도 여야 간 의견 조율이 되지 않은 결과를 낳았어요. 30일 선관위는 이날 ‘국회의원 선거구 확정지연에 대한 입장’ 발표문을 내어 “올해 말까지 등록을 마친 예비후보자의 선거운동 단속을 잠정적으로 유보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어요. 예비후보자들이 한숨 돌린 정도죠. [전북일보] 내년 총선 예비후보들 한숨 돌렸다[전북도민일보] “선거구 무효화되더라도 8일까지 선거운동 허용” 2)노송동 얼굴없는 천사30일, 노송동 주민 센터에서 중년의 남자가 전화를 걸어와 “가로등 숲 안에 돈이 있으니 가져가시라. 어려운 소년소녀 가장을 위해 써 ..
세줄뉴스(12/30) 세줄뉴스(12/30)지역뉴스1) 전북지역 더민주당 상황 광주 지역의 의원 8명 중 4명이 탈당한 가운데 전북은 유성엽 의원 외 탈당한 의원이 나오고 있지 않은 상태인데요. 이를 두고 전북일보는 1면 머리기사로 ""전북, 탈당 없다"견고" 라며 확신했어요. 특히 '당에 남아 밖에 나가는 세력까지 하나로 묶어내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 이라며 확고한 뜻을 밝혔네요. 새전북신문도 28일 추가 탈당 없다는 비슷한 입장을 전했어요. 전북도민일보는 '광주 전남 정치권의 분열이 정치권에 또 다른 기회를 제공' 한다고 평가하고 있고요.전라일보는 두 언론사와는 다르게 '안철수-유성엽-정동영'의 연대 가능성에 초점을 맞춘 보도가 있었어요. 정 의원에 대한 보도가 연일 나오고 있는데요. JTV 전주방송은 어제 정의원..
세줄뉴스(12/29) 세줄뉴스(12/29) 지역뉴스1)기업하기 좋은 도시 남원대한상공회의소가 29일, 전국 8600개 기업의 주관적 만족도를 평가한 ‘기업체감도’와 ‘경제활동친화성’을 집계해 ‘2015년 전국 규제지도’를 공개했는데요. 남원이 전국 1위를 차지했네요. 공무원이 기업을 직접 방문해서 문제를 파악하고 끝까지 처리하는 ’규제후견인 제도’와 역내 곳곳에 ‘규제 신고엽서’를 비치했다고 상공의가 전했어요. 만족도가 높은 만큼 ‘기업 유치’로 이어질지, 앞으로 지켜봐야겠죠? [전북일보]남원시, 기업하기 좋은 지역 ‘전국 1위’[전북도민일보] 남원, 경제활동 친화 ‘전국1위’[전라일보] 기업 ‘전북투자 호감도’ 편차 심각 2)전 여자친구 마을에 나사못 뿌려마을 입구 여러 곳에 나사못 수천 개가 뿌려져 이동하던 주민들의 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