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2696) 썸네일형 리스트형 세줄뉴스(2/25) (2/25)오늘자 전북뉴스 하이라이트:세줄뉴스지역1.농협인 듯 농협 아닌 농협직판장전북인삼농협 2층은 개인사업자에게 월 100만원 상당에 임대해주고 있는데요. 이 사업자는 마이산 관광객들을 유치해 판매하고 있습니다. 입구에서 농협직판장이라는 간판이 붙어있네요. 기자는 관광객들의 인터뷰를 통해 “농협이라 믿고 사는 거죠”라는 답변을 확인했습니다. 점원 중 한 명은 농협 직원 복장을 하고 있는데요. 소비자 입장에서는 농협이 판매하는 제품이라고 믿을 수 밖에요. 농협 측은 “인삼조합에서 생산한 제품을 팔아주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 하지만 원가의 6배의 폭리를 취하는 등 적정 가격도 아닌 것으로 나타났어요. 농협이미지를 이용해 판매하는 사업자를 가만 보고 있어도 될까요?[전주MBC] 농협, 개인업체에 특.. 세줄뉴스(2/24) (2/24)오늘자 전북뉴스 하이라이트:세줄뉴스지역1.개성공단 피해로 학생들 교복 차질도내 45개 학교가 개성공단에 입주한 기업과 계약해 교복을 구하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했네요. 개학 일을 맞추기 어려운 기업 처지에 학교 측도 곤란한 상황. 납품일을 맞추지 못하는 기업이 대부분 일텐데 이 일을 책임져야할 정부는 어디서 무얼 하시는지......[새전북신문] “개성공단 폐쇄로 때 아닌 교복난” 총선2.선거구 획정여야가 선거구 획정 기준안에 합의했어요. 국회의원 정수는 300석을 유지하되 지역구 숫자는 현행보다 7개 늘어난 253개, 비례대표 숫자는 그만큼 줄어든 47개로 확정됐습니다. 전북지역은 김제와 부안, 정읍과 고창, 완주와 무진장, 임순남이 하나의 선거구를 이룰 것으로 예상되네요. 전주3, 익산2, 군.. 제20대 총선 여론조사보도 가이드라인 제20대 총선 여론조사보도 가이드라인 정치 사회적으로 여론조사의 영향력이 확대되는 것과 비례해 여론조사의 정확성·신뢰성·객관성에 대한 비판 역시 커지고 있다. 특히 지지율 중심의 선거여론조사 보도는 정책이슈보다는 후보자 개인 또는 정당별 우열을 중심으로 선거구도를 구성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참여 민주주의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선거공간을 왜곡한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심지어 선거판세에 영향을 미치려는 정치행위자 및 언론사의 왜곡된 여론조사마저 범람하고 있어, 제20대 총선과정에서 지켜야 할 여론조사보도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자 한다. ■ 여론조사 가이드라인 ① 여론조사에 사용된 어휘나 문장에 특정 정당 또는 후보자에 대한 선호·비방이나 특정인의 당선·낙선을 유도하는 표현을 포함해서는 안된다 ② 여론조사 문항의 .. 2016년 4·13총선 선거보도 감시준칙 2016년 4·13총선 선거보도 감시준칙 선거보도는 정치, 경제, 문화 등 여타의 사회구조가 미디어시스템에 의존하거나 종속되는 ‘미디어화’(mediatization)의 전형 가운데 하나다. 편향적 틀짓기, 개인화 보도, 경마 저널리즘, 부정적 보도, 무의제화 등 반복되는 선거보도의 문제는 한국 정치의 후진성이나 유권자들의 즉자적 욕구에 대한 미디어의 반응이라기보다, 미디어논리가 정치논리를 대체함으로써 발생하는 부정적 현상이다. 종래의 기계적 균형에 치우친 공평성 담론을 넘어 사실성과 불편부당성, 균형성을 갖춘 공정성 담론으로의 확장과 유권자의제 중심의 선거보도를 위한 감시준칙이 필요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1) 유권자의 정치적 냉소와 혐오를 확산시키는 선거보도를 감시한다. 정치와 선거에 대한 부정적 양상.. 세줄뉴스(2/23) (2/23)오늘자 전북뉴스 하이라이트:세줄뉴스지역1.도내 혈액 부족22일 전북혈액원은 혈액보유량이 3일분 밖에 남지 않았다고 전했어요. 그 중 O형은 2.6일로 적정보유량 5일분 중 절반을 겨우 넘는 수준이라고 하는데요. 전국 헌혈의 집을 대상으로 긴급 이벤트를 열어 추가 기념품이 더해진다고 합니다. 또한 운영 시간도 연장하고요. 도민들의 참여가 절실한 상황. 저는 저번 주에 가봤는데 헌혈이 안 된다고 하더군요. 이럴 때 도움을 주면 좋으련만. 평소에 건강관리를 제대로 할 걸 반성했네요ㅠㅠ[전북도민일보] 도내 혈액수급 ‘초비상’ 2.가짜 번호판에 과태료 지급박 모 씨가 과태료가 체납된 차량에 번호판을 허위로 달고 계속 운전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1년부터 1억 5천만 원의 세금이 체납됐는데요. “.. 세줄뉴스(2/22) (2/22)오늘자 전북뉴스 하이라이트:세줄뉴스지역1.군산 최고층 40층 아파트 관심은 누가 있나, 이 보도는 기사일까, 광고일까?“군산의 최고 40층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늘자 전라일보 7면에 보도된 기사의 첫 문장입니다. 내용을 자세히 보면 아파트 전용 면적부터 몇 동이 몇 층으로 이뤄져 있는지, 아파트 단지 내에 들어설 시설과 인근 지역 학군, 편의시설에 대한 정보가 상세히도 보도되고 있습니다. 기사만 보면 군산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보이는 아파트네요. 특히나 건설회사 관계자의 자화자찬 인터뷰(현대주택건설)는 화룡점정입니다. 지역의 향토업체를 살리는데 도움이 되고 싶은 심정을 알겠으나 광고인지 기사인지 구분이 안 되는 그런 보도는 좀..그렇지 않나요? [전라일보]군산.. 세줄뉴스(2/19) (2/19)오늘자 전북뉴스 하이라이트:세줄뉴스지역1.미세먼지가 전북에 왜 이렇게 많을까18일 녹색당이 공개한 ‘2015 초미세먼지 평균 현황’에 따르면 전국에서 전북이 제일 높은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WHO 권고기준은 3.4배나 넘는 수치라고 하네요. 전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중국에서 불어오는 오염된 먼지 등 대외적인 요인 때문인 것 같다”며 명확한 진단은 내리지 못한 상태. 전북일보는 가동된 측정소가 7곳에 불과, 3곳은 성능 평가 중이라고 전해 “지역별 불균형까지 초래하고 있다”고 말했는데요. 측정소가 적어서 이렇게 나온 걸까요? 대기가 전국에서 제일 나쁘다니 믿기 힘들어요.[전북일보] 전북, 미세먼지 농도 ‘전북 최악’2.선미촌 정비, 폐공가 매입 걸림돌전주 시내 성매매 업소가 즐비한 곳인 선미촌,.. 세줄뉴스(2/18) (2/18)오늘자 전북뉴스 하이라이트:세줄뉴스지역1.도시형 생활주택 세입자가 무슨 죄전주 시내 3년 전 지어진 한 도시형 생활주택. 임대아파트 성격인 주거형태 중 하나로 주로 일반 시민들이 입주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 도시형 생활주택이 경매로 넘어가면서 세입자들이 졸지에 거리에 내몰릴 상황입니다. 임대보증금 6천만 원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라는데요. 경매로 팔리면 1순위 채권자인 은행이 대부분 회수하기 때문입니다. 지난 해 말 도시형 생활주택도 공공임대주택처럼 임대보증금 보증에 가입하도록 지난해 말 법이 개정됐다지만 개정 전 지은 생활주택은 소급 적용이 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기자는 “전주에만 쉰 곳이 넘어 실태 조사와 세입자 보호책이 절실합니다”라고 마무리 지었는데요. 아휴, 이런 기사를 보니 내 집 마.. 이전 1 ··· 249 250 251 252 253 254 255 ··· 33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