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2673) 썸네일형 리스트형 세줄뉴스(1/27) (1/27)오늘자 전북뉴스 하이라이트:세줄뉴스지역1.호남에게 애정공세 시작한 국민의당국민의당이 26일 창당대회를 전북에서 열었어요. 한상진 공동위원장은 “새로운 정치 질서를 구축하려는 유권자 혁명이 전북에서 일어나고 있다” 안철수 위원장은 “이번 국민회의와 통합은 호남의 미래를 위한 통합이다. 호남에서 대통령에 도전할 수 있는 젊은 정치인 ‘뉴DJ’를 키워내겠다”며 호남을 한껏 추켜세웠는데요. 야권의 호남 사랑, 유독 선거철에만 뜨거워지는 것 같아요. [새전북신문] 국민의당 호남 민심 붙잡기 안간힘[전라일보] “정권 교체 열풍 호남서 시작” 2.삼천동 사랑의 냉장고삼천동 주민센터 입구에 먹을거리로 채워진 냉장고가 있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이 무료로 가져갈 수 있는데요. 냉장고 옆, 메모지에 감사 인사가 여.. 세줄뉴스(1/26) (1/26)오늘자 전북뉴스 하이라이트:세줄뉴스지역1.여론조사인지 선거운동인지“공직선거법은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를 하는 경우 특정 정당 또는 후보자에게 편향되는 질문을 할 수 없도록 엄격히 금하고 있습니다”전북에서 벌써 여론조사를 빙자한 선거운동이 벌어지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네요. 남원, 순창에서 이뤄진 여론조사에서는 보기에서 “무소속 OOO이면 5번” 이라고 말해 마치 무소속으로 출마할 것처럼 묻고 있는데요. 사실과 다른 부분입니다. 다른 여론조사에서는 “새로운 선거구가 만들어지고, 아래와 같은 4자 가상 대결 구도도 형성된다면 누구에서 투표하시겠습니까?”라고 말해 4명만 출마할 것처럼 비춰집니다. 대상에 빠진 후보들은 벌써부터 당 후보 공천을 포기했냐는 식의 물음을 받고 있다니 큰 타격이 아닐 수 없.. 세줄뉴스(1/21) (1/21)오늘자 전북뉴스 하이라이트:세줄뉴스지역1.야당 경쟁 정책개발이 아닌 비난총선을 앞두고 상대후보를 비난하는 분위기가 고조되는 듯 하네요. 더민주는 탈당 후 국민의당으로 입당한 후보들을 일컬어 ‘분열의 길..대부분 철새 정치인 포진’ 이라고 표현했는데요. 이에 국민의당은 기자회견에서는 야당 역할을 못한다며 '호남을 선거 때만 이용..전북 위상 하락 책임져야’한다고 반박했어요.이에 JTV전주방송은 ‘사라진 정책 대결’ 전라일보는 ‘흠집 내기 치열’ 이라고 지적하고 있네요. 후보자들에 대한 비난은 유권자들이 알아서 할테니, 당에서는 당이 해야 할 정책 수립을 해주시면 감사. [JTV전주방송] 사라진 정책 대결[전라일보] “지키자” VS “빼앗자”흠집 내기 치열 2.이중장부 적십자사의 모금활동적십자사가.. 세줄뉴스(1/20) (1/20)오늘자 전북뉴스 하이라이트:세줄뉴스지역1.국회선진화법 개정 되면 기금운영본부 공사화 가능해져18일 새누리당이 국회 운영위를 소집해 국회선진화법 개정 절차에 들어갔어요. 여당의 직권상정 요청에 정의화 국회의장은 부정적인 입장인데요. 기존의 국회선진화법은 180석 이상의 다수당이 법안 강행처리가 가능하도록 되어있는데(예산안 제외) 이 기준을 150석으로 개정하려는 상황. 현재 새누리당은 155석이고요. 개정이 된다면 기금운용본부를 공사화하려는 움직임에 힘을 주고, 전북 이전도 무산시킬 수 있다고도 보여요. 더민주 김성주 의원에 따르면 4월 총선에서 야당이 100석 미만으로 떨어지면 국회선집화법 자체가 무력화된다고도 우려하고 있네요. 국회선진화법이 개정되면 또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기금운용본부 공.. 세줄뉴스(1/19) (1/19)오늘자 전북뉴스 하이라이트:세줄뉴스지역1. 더민주 잔류 기자회견신당행과 공천 사이에서 저울질하던 더민주 의원들이 ‘탈당하지 않겠다’며 기자회견을 열었네요. 지금은 탈당과 불출마 의원 수가 공천 컷오프 대상 21명에 근접해 공천 탈당 가능성이 낮아진 상황인데요. 의원들은 ‘순수성’을 의심하지 말아달라는 당부도 전했어요. 이 기자회견에 KBS전주총국은 ‘추가 탈당이 이어질 광주-전남을 의식한 발언’이라고 보았는데요. 이와 달리 JTV 전주방송은 ‘흔들리는 전북의 지지층을 확보하기 위함’이라고 짚었어요. 전주MBC는 ‘시작부터 혹시 누가 참석하지 않는지 서로를 살피는 등 불안한 당의 상황을 그대로 드러냈습니다’라고 말하며 당시의 상황을 알리기도 했습니다. 이미 많은 의원들이 탈당한 지금에서야 당을 .. 세줄뉴스(1/18) (1/18)오늘자 전북뉴스 하이라이트:세줄뉴스 지역1.올해도 등록금은 동결 수준도내에서 전북대, 군산대, 원광대가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결정했어요. 이에 따라 전북지역 대학들이 등록금을 동결하면서 생색내기 수준으로 끝나게 되지 않을지 우려됩니다. 인상은 안했다며 말이죠. 정의당 정진후 의원실에서 작년 9월 4일에 발표한 국정감사 보도자료 에 따르면 실제 전국 154개 4년제 사립대학의 2014년 결산 이월금이 7,532억 원이나 됩니다. 전북지역에 위치한 원광대는 96억, 전주대는 86억, 우석대 68억입니다. 인하할 여력이 충분한 거죠.[전주MBC] 도내 대학 등록금 동결 잇따라 [전북일보] 도내 대학 올 등록금 동결 가닥[전라일보] 전북대 등록금 동결 8년 연속 인하. 동결[새전북신문] 전북대,원광대 .. 세줄뉴스1/14 1/14 오늘자 전북뉴스 하이라이트:세줄뉴스지역1.공무원 노조, 문형표, 연금공단 이사장 반대메르스 확산의 주범이라고 비판받는 문형표 전 복지부 장관이 국민연금 이사장으로 임명되자 공무원 노조가 뿔났습니다. 메르스 사태로 전국민이 혼란에 빠졌었는데 이를 책임져야 할 수장을 국민연금 이사장으로 임명하는 건 도대체 뭔가요?메르스 책임 문제도 있지만 문형표 국민연금 이사장 임명 결정의 또 다른 문제가 있습니다. 문형표 이사장은 기금운용본부 공사화에 찬성하며 기금 500조를 공적연금으로 보지 않고 시장논리로 바라보는 인물이죠. 국민 노후를 보장할 마지막 수단인 공적 연금을 시장의 효율에 맡긴다는 불안감을 자극하고 있네요. 전북지역도 남몰래 속 타기는 마찬가지입니다. 기금운용본부 전북 이전을 앞두고 있었는데 공사.. 세줄뉴스(1/13) 세줄뉴스(1/13) 지역뉴스1) 구제역 김제에 발생전북에서는 처음으로 구제역이 발생해 농장주들의 불안이 커져가고 있네요. 충남 돼지농장 관리인이 다녀간 것을 유입경로로 강력하게 추정하고 있는데요. 김제 내 다른 농장, 대규모 축산단지인 왕궁 돼지 농장까지 다녀갔다고 해서 심히 우려되는 상황. 잠복기가 14일인 만큼 이달 말까지 안심할 수 없겠죠. 게다가 백신을 맞더라도 돼지 경우 항체형성률이 평균 55%고, 전북 지역은 평균 이하인 50%라서 문제가 심각해요. 대책이 백신과 방역뿐인데. 이마저도 탐탁지 않네요.[전주MBC]김제에 구제역 발생[KBS전주총국]김제에 구제역 발생..방역 비상청정 전북에 구제역 항체 형성률 낮아[JTV전주방송]전북에서 구제역 첫 발생[CBS전북방송]전북 김제 구제역 최종 '양성.. 이전 1 ··· 249 250 251 252 253 254 255 ··· 33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