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31) 썸네일형 리스트형 공약과 정책보다 조직력이 먼저인 선거, 전라북도 정치 바뀔 수 있을까?(뉴스 피클 2022.01.11.)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올해 치러지는 대통령 선거와 지방 선거. 선거 때마다 지역 발전을 위한 여러 공약과 정책들이 나오고 있지만 정작 실제로 변화를 체감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런 배경에 지방자치단체의 요구 사항을 그대로 따라가는 정치권, 공약과 정책보다는 조직력이 먼저인 지역의 선거 문화 때문이라는 일부 언론의 지적이 나왔습니다. #역대 대선, 반복되는 공약들이 많은 이유는? 대안 제시보다 지방자치단체 요구사항 따라가는 정치권 1월 10일 전북CBS 방송 ‘프로불편러’ 꼭지에서는 “역대 대선 전북 공약의 허와 실”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지역 공약이 잘 안 보인다.”, “사실 지역 공약에 대한 비중이 그렇게 높지 않다”라며, 이야기를 이끌어 간 후 노무현, 이명.. 2021년 <말하라> 겨울호 2021년 말하라 겨울호입니다. 시민이 뽑은 『2021년 11~12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안내 <수상한 전라북도 헬스케어 사업, 경로당 안마기기 입찰 특혜 의혹> 전주MBC 보도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 두 개의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 중 전주MBC 허현호 취재기자 / 서정희 촬영기자의 연속 보도가 38.7%의 투표를 받아 2021년 11~12월의 좋은 기사로 선정되었음을 밝힙니다. 국민들의 세금을 사용하는 행정이 제대로 활동하고 있는지 감시하는 언론의 역할을 잘 보여주었기에 시민들에게 이달의 좋은 기사로 인정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전라.. 자기 업체 이익 위해 의정활동? 전북 지역 의원들의 이해충돌 계약 논란(뉴스 피클 2022.01.10.)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불륜, 성추행, 음주운전, 뇌물수수 등 지난해도 전북 지역 의원들의 도덕적 일탈이 어김없이 이어졌죠. 전주MBC는 올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눈에 보이는 일탈 외에 눈에 잘 띄지 않는 지역 의원들의 이해충돌 실태를 고발하는 집중 보도를 이어갔습니다. 자신과 관련성이 있는 업체의 이익을 위해 의정활동을 했다는 건데, 시민과 언론의 지속적인 감시가 필요합니다. #지방계약법 대놓고 위반해도 “몰랐다” 발뺌 ① 김승섭 전주시의원 3년 전 본인이 대표를 맡고 있는 업체가 1억여 원을 들여 전주시 공설 수영장의 출입 관리 자동화 시스템을 설치. ② 소병직 익산시의원 임기 동안 배우자가 대표로 있는 건설사가 익산시가 발주한 공사 10여 건, 총 3억여 원의 공사를 모두 수의계약. 본인이나 .. [공지] 2021년 전북민언련 기부금영수증 발급 안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021년에도 전북민언련에 보내주신 지지와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1년 기부금영수증 발급 방법에 대해 안내드립니다. 아래 두 가지 방법 중 편하신 방법을 이용해 주시면 됩니다. 1. 국세청 홈택스 홈페이지 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 이용: 1월 15일(토)부터 확인, 출력이 가능합니다. 2. 전북민언련 사무처에 직접 발급 요청: 아래 연락처대로 담당자에게 직접 발급을 요청해주시면 이메일, 우편 등 편하신 방법을 통해 기부금영수증을 보내드리겠습니다. ○ 문의 및 신청: 063-285-8572 / malhara21@daum.net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2021년 11월~12월의 좋은 기사 후보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투표 하기: 2021년 11~12월의 좋은 기사를 선정해 주세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 docs.google.com 후보 1. 수상한 전라북도 헬스케어 사업, 경로당 안마기기 입찰 특혜 의혹 ○ 추천 이유 .. KBS전주총국 앞에서 열린 부당해고 방송작가 복직 요구 촛불집회, 지상파 방송3사 본사 방송작가 363명 중 152명이 노동자성 인정돼(뉴스 피클 2021.12.30.) 2022년 1월 은 첫 주 3일~7일동안 쉬어갑니다. 2021년 한 해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29일 KBS전주총국 앞에서 노동자성 및 부당해고가 인정된 방송작가 복직을 요구하는 촛불집회가 진행됐습니다. 그러나 KBS전주총국은 KBS본사에서 대응할 문제라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을 뿐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을 보이고 있지 않습니다. 한편 고용노동부의 지상파 방송 3사 근로감독 결과도 나왔는데, 과연 어떤 내용이 담겼을까요? #KBS전주총국에서 일어난 일인데 본사 결정만 강조, 지역총국 책임은 없나? 방송작가 복직을 요구하는 릴레이 1인 시위, 전북지노위 결정, 촛불집회까지 이어지고 있지만, KBS전주총국은 법적 대응 당사자가 아니라는 이유로 지역사회 일원으로서의 .. [보도자료] KBS전주총국의 지노위 판정 수용 및 해고 작가 복직 촉구 촛불집회 개최 1. 공정한 보도와 언론 자유를 위해 노력하시는 언론인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 지난 6월, KBS전주에서 7년 동안 일한 방송작가가 일방적인 계약만료 통보를 받았습니다. 이후 해당 작가는 전북지방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 구제 신청을 제기했고, 지난 12월 9일 전북지노위는 해고가 부당하고, 해당 작가가 프리랜서가 아닌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임을 인정하는 판정을 내렸습니다. 3. 위 판정과 관련하여 방송작가유니온과 방송작가전북친구들은 KBS전주총국장에 지노위 판정 이행 계획과 관련한 면담을 요청했습니다. 12월 27일 면담에서 KBS전주총국장은 본 사안은 KBS본사에서 담당하고 있어 전주총국 차원에서의 대응 계획은 없고, 방송작가를 비롯한 방송 비정규직 처우 개선과 관련된 구체적인 계획 또한 없다고 이야기하.. 이전 1 ··· 150 151 152 153 154 155 156 ··· 642 다음